설연휴 이후 1일 1당근 또는 버리기
실행중
아직은 바뀐줄 하나도 모르겠지만 한달쯤 지나면 반평쯤 공간이 나겠지
설연휴 이후 1일 1당근 또는 버리기
실행중
아직은 바뀐줄 하나도 모르겠지만 한달쯤 지나면 반평쯤 공간이 나겠지
나도 시류에 편승해 주식공부 해야하나??
구럼 주식이 언제부터 시작했을까나?
어디 주식의 역사를 좀 봐볼까??
하는 의식의 흐름인 인간이 무슨
문어소세지 반찬 알려줬더니
작은어린이가
“계란말이는 없어??”
라고...
와 타고난 맛잘알
배고픈데 집에 밥이 없네
내가 해야지만 밥이 생긴다는건 정말
지난주에 먹고 온 회 또 생각나네
분기에 한 번은 삼천포 가다보니 동내횟집에서 회를 먹을 수가 없음;;
(멍게는 서비스)
미루고 미루던 어린이 수학학원 상담예약 잡았고 체육관도 전화해봐야지
내일은 책가방 사러 백화점엘 다녀오면 되겠고
슬슬 새학기 실감 나네
우리집 이번달 재계약인데 묵시적갱신으로 어물쩍 넘어갔다
전세 난리난 시기에 집관리 귀찮아하는 주인 둔 덕이랄까 아무튼 이년은 벌었으니 그 안에 뭐든 쇼부를
봐야겠지
저녁은 작은어린이가 어제부터 약속받아낸 치킨 포장해오고
난 엄마 김치만두 쪄 먹어야지
두시간 서서 일하다 허리 좀 쉬어주려고 잠시 누웠는데 일어날 수가 없네...
22.02.2026 09:03 — 👍 0 🔁 0 💬 0 📌 0
큰어린이 한능검 급수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훌쩍훌쩍...
T 엄마는 합격률 찾아서 보여주면서 위로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
어제 작은어린이가 우드랜드에서 만들어온 시계 초침 소리가 너무 크다...
한 번 들리기 시작하니 계속 신경 쓰이네
이래서 우리집엔 초침 있는 시계 없는데 하아......
네시간 반 운전해서 내 집에 돌아왔는데 맥주 한잔 뒷풀이도 못하고 이게 사는거냐
20.02.2026 09:22 — 👍 0 🔁 0 💬 0 📌 0암튼 다 제껴두고 내란은 감형도 사면도 불가하다고 못박는 작업 언넝 진행해라. 저거까지 사회에 나와서 나다니면 내란범들에게 희생당하며 민주주의를 지킨 분들께 고개도 못 들 일임.
19.02.2026 13:23 — 👍 10 🔁 4 💬 0 📌 0
욕심 많은 사람의 욕심에 가득찬 얼굴 보는걸 늘 괴로워했던 것 같다
주변의 누군가가 그러면 거리 두고 그런 상황이 되면 그 꼴보기 싫어 내것도 내던져버리고 피하면서 살아왔는데...
집 여섯채라는 그 인간 사진 올라올때마다 너무 괴롭고 피곤하다
허허헣
19.02.2026 05:40 — 👍 0 🔁 0 💬 0 📌 0
새벽에 잠 덜 깨서 암 생각없이 캐리어 들다가 허리 나감...
허리 삐끗 이 이런거구나
와 모로 누워도 바로 누워도 앉아도 서도 아픈데 움직이면 죽을 것 같음ㅠㅠ
구병모. 한 스푼의 시간
18.02.2026 15:30 — 👍 0 🔁 0 💬 0 📌 0
남편 비행기 두 번이나 연착 되어서 공항에서 거의 밤 새고 좀전에 인천 도착
명절 연휴에 가족들 만나러 오기 험난하네
작은어린이 혼자서 이러고 놀고 있으니 하루종일 심심하지는 않겠네
13.02.2026 09:16 — 👍 0 🔁 0 💬 0 📌 0아 여행자 보험 들었던거 병원비 청구해야하는데
13.02.2026 09:11 — 👍 0 🔁 0 💬 0 📌 0
어린이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식비 예산 이걸로는 택도 안되고 30퍼센트쯤 올려야할 것 같은데
큰어린이 중학교 가면서 수학학원 시작해야하고 수영 대신 격투기 도장도 하나 다니기로해서 교육비도 두배로 느는데
어디 줄일 구석은 내 커피값 이만원 뭐 이 정도
어질어질하고만
이 시간에도 어린이들 한밤중처럼 자고 있네
너무 곤히 자고들 있어 깨우기가 미안하네
큰어린이는 처음으로 친구들과 나가서 오락실도 가고 노래방도 가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먹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늦은편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한결 놓인달까
갑자기 맛있는 라떼 먹고싶네
12.02.2026 13:21 — 👍 0 🔁 0 💬 0 📌 0주기 28일로 짧아진것도 어이없는데 양은 왜이리 많고 몸은 왜이리 힘드냐
12.02.2026 13:06 — 👍 1 🔁 0 💬 0 📌 0
어린이들 드디어 볶음밥에 겉절이 김치 얹어먹는 맛을 알았구나
올 상반기엔 김볶밥에 도전해보자
아 설거지하기 싫다
11.02.2026 03:50 — 👍 0 🔁 0 💬 0 📌 0아홉시 시작하는 어린이 과학 수업 신청한 과거의 난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11.02.2026 01:03 — 👍 0 🔁 0 💬 0 📌 0
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와 오늘 만두 사백개쯤 만들었나보다
등이 아파서 씻으러 갈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