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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그린

@sunha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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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모스그린 (@sunhaa.bsky.social)

설연휴 이후 1일 1당근 또는 버리기
실행중
아직은 바뀐줄 하나도 모르겠지만 한달쯤 지나면 반평쯤 공간이 나겠지

28.02.2026 02:34 — 👍 1    🔁 0    💬 0    📌 0

나도 시류에 편승해 주식공부 해야하나??
구럼 주식이 언제부터 시작했을까나?
어디 주식의 역사를 좀 봐볼까??

하는 의식의 흐름인 인간이 무슨

26.02.2026 11:3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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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소세지 반찬 알려줬더니
작은어린이가
“계란말이는 없어??”
라고...

와 타고난 맛잘알

25.02.2026 10:40 — 👍 1    🔁 0    💬 0    📌 0

배고픈데 집에 밥이 없네
내가 해야지만 밥이 생긴다는건 정말

25.02.2026 09:2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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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먹고 온 회 또 생각나네
분기에 한 번은 삼천포 가다보니 동내횟집에서 회를 먹을 수가 없음;;
(멍게는 서비스)

23.02.2026 10:43 — 👍 0    🔁 0    💬 0    📌 0

미루고 미루던 어린이 수학학원 상담예약 잡았고 체육관도 전화해봐야지
내일은 책가방 사러 백화점엘 다녀오면 되겠고
슬슬 새학기 실감 나네

23.02.2026 05:14 — 👍 1    🔁 0    💬 0    📌 0

우리집 이번달 재계약인데 묵시적갱신으로 어물쩍 넘어갔다
전세 난리난 시기에 집관리 귀찮아하는 주인 둔 덕이랄까 아무튼 이년은 벌었으니 그 안에 뭐든 쇼부를
봐야겠지

23.02.2026 05:08 — 👍 0    🔁 0    💬 0    📌 0

저녁은 작은어린이가 어제부터 약속받아낸 치킨 포장해오고
난 엄마 김치만두 쪄 먹어야지

22.02.2026 09:40 — 👍 1    🔁 0    💬 0    📌 0

두시간 서서 일하다 허리 좀 쉬어주려고 잠시 누웠는데 일어날 수가 없네...

22.02.2026 09:03 — 👍 0    🔁 0    💬 0    📌 0

큰어린이 한능검 급수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훌쩍훌쩍...
T 엄마는 합격률 찾아서 보여주면서 위로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

22.02.2026 05:37 — 👍 1    🔁 0    💬 0    📌 0

어제 작은어린이가 우드랜드에서 만들어온 시계 초침 소리가 너무 크다...
한 번 들리기 시작하니 계속 신경 쓰이네
이래서 우리집엔 초침 있는 시계 없는데 하아......

20.02.2026 14:59 — 👍 0    🔁 0    💬 0    📌 0

네시간 반 운전해서 내 집에 돌아왔는데 맥주 한잔 뒷풀이도 못하고 이게 사는거냐

20.02.2026 09:22 — 👍 0    🔁 0    💬 0    📌 0

암튼 다 제껴두고 내란은 감형도 사면도 불가하다고 못박는 작업 언넝 진행해라. 저거까지 사회에 나와서 나다니면 내란범들에게 희생당하며 민주주의를 지킨 분들께 고개도 못 들 일임.

19.02.2026 13:23 — 👍 10    🔁 4    💬 0    📌 0

욕심 많은 사람의 욕심에 가득찬 얼굴 보는걸 늘 괴로워했던 것 같다
주변의 누군가가 그러면 거리 두고 그런 상황이 되면 그 꼴보기 싫어 내것도 내던져버리고 피하면서 살아왔는데...

집 여섯채라는 그 인간 사진 올라올때마다 너무 괴롭고 피곤하다

19.02.2026 13:46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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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헣

19.02.2026 05:40 — 👍 0    🔁 0    💬 0    📌 0

새벽에 잠 덜 깨서 암 생각없이 캐리어 들다가 허리 나감...
허리 삐끗 이 이런거구나
와 모로 누워도 바로 누워도 앉아도 서도 아픈데 움직이면 죽을 것 같음ㅠㅠ

19.02.2026 03:46 — 👍 0    🔁 0    💬 0    📌 0

구병모. 한 스푼의 시간

18.02.2026 15:30 — 👍 0    🔁 0    💬 0    📌 0

남편 비행기 두 번이나 연착 되어서 공항에서 거의 밤 새고 좀전에 인천 도착
명절 연휴에 가족들 만나러 오기 험난하네

14.02.2026 02:2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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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어린이 혼자서 이러고 놀고 있으니 하루종일 심심하지는 않겠네

13.02.2026 09:16 — 👍 0    🔁 0    💬 0    📌 0

아 여행자 보험 들었던거 병원비 청구해야하는데

13.02.2026 09:11 — 👍 0    🔁 0    💬 0    📌 0

어린이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식비 예산 이걸로는 택도 안되고 30퍼센트쯤 올려야할 것 같은데
큰어린이 중학교 가면서 수학학원 시작해야하고 수영 대신 격투기 도장도 하나 다니기로해서 교육비도 두배로 느는데
어디 줄일 구석은 내 커피값 이만원 뭐 이 정도
어질어질하고만

13.02.2026 06:31 — 👍 0    🔁 0    💬 0    📌 0

이 시간에도 어린이들 한밤중처럼 자고 있네
너무 곤히 자고들 있어 깨우기가 미안하네

12.02.2026 22:55 — 👍 0    🔁 0    💬 0    📌 0

큰어린이는 처음으로 친구들과 나가서 오락실도 가고 노래방도 가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먹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늦은편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한결 놓인달까

12.02.2026 14:06 — 👍 0    🔁 0    💬 0    📌 0

갑자기 맛있는 라떼 먹고싶네

12.02.2026 13:21 — 👍 0    🔁 0    💬 0    📌 0

주기 28일로 짧아진것도 어이없는데 양은 왜이리 많고 몸은 왜이리 힘드냐

12.02.2026 13:06 — 👍 1    🔁 0    💬 0    📌 0

어린이들 드디어 볶음밥에 겉절이 김치 얹어먹는 맛을 알았구나
올 상반기엔 김볶밥에 도전해보자

12.02.2026 11:02 — 👍 1    🔁 0    💬 0    📌 0

아 설거지하기 싫다

11.02.2026 03:50 — 👍 0    🔁 0    💬 0    📌 0

아홉시 시작하는 어린이 과학 수업 신청한 과거의 난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11.02.2026 01:03 — 👍 0    🔁 0    💬 0    📌 0

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09.02.2026 14:01 — 👍 82    🔁 194    💬 0    📌 2

와 오늘 만두 사백개쯤 만들었나보다
등이 아파서 씻으러 갈 수가 없네

08.02.2026 14:19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