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은 세계 피자의 날 🍕
피자 먹고 책 피고 인생 피자 🙌
#세계피자의날
#책을피자
#책읽고인생피자
#강릉독립서점
#강다방이야기공장
@kangdbang.bsky.social
독립서점 📚 이야기가 모여 숲이 되는 곳 🌲 강릉역 도보 5분 거리 위치 🏠 강릉시 용지로 162 1층, 3층 (⏰ 영업 시간 1층 연중무휴 09:00~21:00, 3층 금~월요일 10:00~13:00, 14:00~18:00)
오늘(2/9)은 세계 피자의 날 🍕
피자 먹고 책 피고 인생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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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가 나왔을 때 바로 뒤집으면 윗면은 바삭, 아랫면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강다방이 자주 가는 현지인 맛집입니다. 기본 반찬으로 계란말이가 나오는데 가격도 저렴합니다. 옛날 분식집 스타일 돈까스, 소고기 김밥, 돌솥비빔밥, 순두부찌개가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강다방 이야기공장 3층 아이디어 제안해 주신 분들 (가나다 순)
강대박 공부방, 귀농빌런, 나나용 작가, 데미안 김완중, 무궁화, 부길따, 산미레오, 순간수집가, 욕심쟁이 윤슬서림, 윤구, 이춘, 토끼서점, 프리다(frida)
#강릉독립서점
#강릉독립책방
#여러분과함께만드는
#강다방
#강다방이야기공장
강다방 이야기공장은 작년 3층으로 이전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간에 대한 제안을 접수 받았습니다. 당시 의견을 제안해 주신 분들 이름(혹은 별명)을 3층 문 앞에 등재해 드린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당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악조건 속에서 끝까지 접수 완료해 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소중한 말씀 잊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강다방에 소중한 의견 제안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0.01.2026 07:11 — 👍 0 🔁 0 💬 1 📌 0청소년에게 책 사주는 프로그램 강다방 이야기공장에서도 시작합니다 🎁
맡겨둔 책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지속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감사하게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 권역별 선도서점 육성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마중물 삼아, 맡겨둔 책 프로그램을 시범, 지속 운영해 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
📚 강다방 맡겨둔 책 프로그램
kangdbang.tistory.com/m/2329
어르신들은 교차로 건너다 의자에 앉아 잠시 쉬어가시고, 아저씨들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기도, 젊은 사람들은 의자에 앉아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새가 먹이 먹고 가는 것처럼 귀엽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
따뜻한 방안에서 책 읽기 좋은 날씨. 일요일 교회와 성당 가듯 주변에 있는 책방에 들려 책을 한 권 펼쳐보세요. 강다방에 오시면 의자에 앉아 강릉역과 화부산 풍경도 즐겨보세요 🪑
#강다방
#강다방이야기공장
#강릉독립서점
#독립서점
#독립책방
매주 일요일은 강다방 이야기공장 소개하는 날 🏠
강다방 이야기공장 1층 외부에는 의자 3개가 놓여있습니다. 강릉역 육거리 회전교차로를 건너다 지쳤을 때, 쉬어 갈 수 있는 의자입니다. 이 의자는 같은 건물 지하 1층 [강릉역애(愛)서] 사장님이 기증해 주셨습니다.
회사 다닐 때, 회사 건물 주인이 건물 앞에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도는 의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저기 누가 앉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쉬어가는 모습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다방 한 편에도 작은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단독] 대형 제지사 수년간 종잇값 담합…피해는 소비자·영세업체가
대형 제지 회사 6곳이 인쇄용지 가격과 인상 시기를 수년간 담합해오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피해는 소비자들과 영세 인쇄업체들에 전가됐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
강다방 이야기공장에 있는 게발선인장에 꽃이 폈어요 🌵 이 친구는 강다방이 1층에서 영업했던 시절, 3층에 시온성교회 목사님이 포기 나눔해준 선인장이에요. 그동안 한 번도 꽃을 피우지 않았는데 올해 처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게발선인장은 추위와 어둠이 있어야 꽃피는 특성이 있습니다 🌸 그러니 혹 지금 춥고 어두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꽃 피우기 위함일지도?
강다방 이야기공장 3층에서 게발선인장 꽃과 시온성교회의 흔적을 만나보세요 💒
#게발선인장
#시온성교회
#강다방수상한식물연구소
#강릉독립서점
#강다방이야기공장
서울 수도권의 집값은 감당하기 어렵고, 젊은 세대의 주거 환경은 열악하다. 그럼에도 삶의 질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집 대신 잠시 들러 안락함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유료서점 같은 곳이다. 책방 대표에게도 이점이 있다. 책방에서 책은 사지 않고 사진만 찍고 가는 방문객을 제한할 수 있다. 동시에 책방의 중요한 수익원이 되어 준다.
www.kmib.co.kr/article/view...
[오늘의 책방] 책방의 진화일까, 포기일까
책방을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은 기성세대에게 낯설다. 필자 역시 젊은 세대의 감수성을 공부하며 따라가는 쪽이지만 짐짓 이해는 된다. ‘잘 갖추어진 공간에서 읽는 기쁨’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태도는, 매뉴얼이 완벽해야 비로소 안심하는 세대의 가치관과 맞닿아 있다.
[신년기획] 대구 동네서점 생존 보고서…‘5년의 벽’ 넘어설 수 있을까
서점이 사라지고 있다. 교보문고 대구점은 효율성 확대를 이유로 지난해 10월 3층 영업을 종료했다. 국내 대표 출판사 창비가 운영하는 책방 '창비 부산'도 최근 문을 닫으며 서점가에 충격을 줬다.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마저 매장 규모를 줄이는 상황에 지역 동네서점들의 사정은 더욱 녹록지 않다.
m.yeongnam.com/view.php?key...
‘군산초단편문학상’ 예산난으로 운영중단
군산초단편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제3회 운영을 위해 여러 곳에 지원을 호소했으나 운영비용을 마련하지 못했다”며 “숙고 끝에 문학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민간이 주도하고 공공이 뒷받침하던 지역 문화모델이 재정적 한계에 부딪히며 지역 문단과 시민들에게 깊은 아쉬움을 남긴다.
www.jjan.kr/article/2026...
강다방 이야기공장 2026년 첫날 영업 시작합니다. 종종 어제의 해와 오늘의 해가 뭐 다를까 싶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해가 아니라 해를 핑계로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고 꿈꾸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느 때처럼 종종 쓰러지고 실망하겠지만, 다시 일어서고 기대하는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1.2026 02:10 — 👍 0 🔁 0 💬 0 📌 0기대하세요. 내일의 날씨, 이따가의 점심메뉴, 오랜만의 시내 외출, 개봉할 영화와 새로운 드라마.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는 힘은, 지치지 않는 기대에서 나옵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은 달걀샌드위치가 형편없었대도, 저녁으로 먹을 소고기덮밥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학기의 학점이 개판이었대도, 내일 보기로 한 영화는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취미는 ’기대하는 것‘. 백 번을 실망한대도.
- 허지원, 실패에 우아할 것
2025년을 마무리하며 사랑과 응원을 가득 담아
2026년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보세요 ✉️
1년 후 시나미(천천히) 가는 편지는
강다방 내부뿐만 아니라 편지 키트를 받아
외부 작성 제출도 가능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26년 한 해도 건강히,
의미 있는 장면과 이야기 많이 만들어 가세요 🎥
#느리게가는편지
#1년후시나미가는편지
#강다방이야기공장
책 읽기 좋은 연말연시, 여러분도 소중한 사람에게 책을 선물해 보세요! 📚🎁
✨ 2025 강릉 평창 지역 서점이 함께 하는 연말 책 선물은 아래 책방과 후원자가 함께 했습니다
강다방 이야기공장(@kangdbang), 나그네교회, 남득영 소방관·작가, 시골책방자몽(@hanokbookshop_jamong), 인생서가(@insaengseoga), 인생서가 독서모임 아침산冊, 지앤지오 말글터(@gngomgtbookstore), 책방선인장(@suninjang_books), 탑클래스 수학학원(@gn_topclassmath)
2025년 겨울, 강릉·평창 지역 몇몇 책방이 모여 청소년과 올 한 해 가뭄에 맞서 힘써주신 소방서를 위해 연말 책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
탑클래스 수학학원과 인생서가 독서모임 아침산冊, 나그네교회, 남득영 소방관/작가님께서도 함께 마음 보태주셨습니다 💪 내년에도 책 선물 할 수 있도록 참여 책방과 후원해 주신 곳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2026년에는 청소년을 위한 미리 결제한 책 프로그램도 시작 예정입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가까운 책방으로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 독서하라! 새해가 가까이 왔느니라 ✨
공간이 지닌 역사를 살려 강다방 출입구에 라틴어 덕담을 부착해봤습니다. 강다방 이야기공장 3층 공간은 과거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창문에는 시온성교회 ⛪️라는 글자가 붙어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은 강다방 오는 날. 강다방에 들어오는 이에게 평화가, 나가는 이에게 안녕이 있길 바랍니다 🕊
#들어오는이에게평화가
#나가는이에게안녕이
#강다방이야기공장
강다방 이야기공장 3번째 100권 판매 도서가 탄생했습니다 📚
한 해를 되돌아보니, 강다방은 여러분들에게 참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싶습니다. 남은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사랑 가득한 2026년 보내세요 💚
📣 강다방 이야기공장 ‘100권 판매 프로젝트’는 단순히 숫자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출판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사랑이아니면무엇이겠니
#정모래
#강다방이야기공장
빨간 얼굴 루돌프 5,000원
강다방 이야기공장 길 건너편 김밥말다 여사장님 언니, 김미화 작가님이 만든 루돌프. 손으로 하나하나 만든 작품이라 조금씩 얼굴이 다르다. 빨간 얼굴이 마치 술을 마신 것처럼 보이지만, 날씨가 추워서 얼굴이 빨개진 것이니 오해하지 말자. 귀여운 루돌프는 착한 사람만 데려갈 수 있고 나쁜 사람은 못 데려가니, 루돌프와 함깨 올 한 해 착하게 살았는지 되돌아보자.
책과 함께 즐기기 좋은 제철 겨울 바다 🌊
2025년이 끝나기 전,
책과 함께 자신만의 온전한 바다를 펼쳐보세요 📚
#제철겨울바다
#바다와함께하면좋은책
#책과함께하면좋은바다
서울, 쓰레기 처리는 셀프입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되는 내년 1월부터 지역은 더 많은 쓰레기를 받아내야 한다. 공공소각장을 짓지 못한 정부는 급한 대로 민간 소각장에 처리를 맡기기로 했는데, 수도권 소재 민간 소각장에서 전량 소화하기 어렵다. ‘쓰레기의 외주화’ 관행대로 쓰레기의 상당량은 수도권 외 지역 민간 소각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환경단체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충북의 민간 소각시설로 몰려오는 상황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성명을…
www.khan.co.kr/article/2025...
‘번아웃’ 청년들, ‘삶’까지 놓는다
지난해 19~34세 청년 자살률이 2011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만족도 역시 주요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낮았다. 지난해 청년 3명 중 1명은 ‘번아웃’을 겪었고, 가장 큰 이유로 ‘진로불안’을 꼽았다.
www.khan.co.kr/article/2025...
함께 읽어요! 밖구석 책읽기 at 커피씨엘
■ 일시 : 2025년 12월 21일 월요일 08:00~
■ 장소 : 커피씨엘 (강릉시 창해로14번길 8)
■ 참가비 : 무료 (단, 음료 등 1잔 이상 주문)
■ 준비물 : 읽을 책, 책 읽을 마음과 시간
#게릴라독서모임
#밖구석책읽기
#강다방이야기공장
다가오는 일요일(12/21) 아침 8시 안목 커피씨엘에서 게릴라 독서 모임 ’밖구석 책읽기‘를 진행합니다. 2026년이 오기 전, 일출도 보고 책도 읽고 한 해 계획과 다짐도 세워보세요!
‘밖구석 책읽기’는 책 읽는 분위기와 문화를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지각도 조기 땡땡이도 가능합니다. 부담 없이 참여해 보세요!
스테이지무늬(@stage_muni) 팝업극장 3번째 극장 밖으로 나온 연극은 📅 12월 28일 일요일 🏠 배우의 집(주소는 예매 후 공개)에서 진행됩니다. 다음 공연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스테이지무늬팝업극장
#극장밖을나온연극
#강다방이야기공장
추운 겨울밤, 책장 앞 노란 불빛 아래 펼쳐진 낭독 공연 🎭
이 글을 쓰며 언젠가 ’자신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가치는 무엇인지‘ 물어본 조사가 떠올랐습니다. 많은 나라에서 ’가족‘을 1순위 가치로 선택했지만, 우리나라에서만 ’물질적 풍요‘를 1순위 가치로 뽑았는데요…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 안톤 체호프의 ’내기‘를 찬찬히 읽어보며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떠올려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KB금융지주
- 지난 15년간 한국의 사회적·문화적 흐름은 연결과 단절, 불안과 회복, 기술과 인간 사이 균형을 찾는 과정이었다
- 최근 15년간 한국 경제는 위기·유동성·갈등·팬데믹·긴축을 거쳐 산업 재편과 새로운 금융질서가 요구되는 전환기에 들어섰다
- 지난 15년간 한국의 소비 트렌드는 ‘실리’에서 ‘감성’으로, ‘필요’에서 ‘나다움’으로 차분하게 옮겨왔다
kbfg.com/kbresearc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