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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6 15:30 — 👍 2 🔁 0 💬 0 📌 0@twinkletrail.bsky.social
✦ 본계 ⊹ FFXIV · 다이어리 꾸미기 · 일상 ✦ 마음교류 ❤︎ 𝟤𝟦𝟢𝟤𝟢𝟫💍 ✦ 프로필 그림: Elle_koi34 님 픽크루(감사합니다) ✦ FUB free ୨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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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6 15:30 — 👍 2 🔁 0 💬 0 📌 01. 나도 다이소 엔젤코어 스티커 갖고 싶다구요
2. 오늘 저녁은 또 뭘 하지.. 지겹네 진짜
모르겠다 샤브샤브나 해
3. 나는 나비족이다
캬아아아 샤아아아아
4. 틈날 때 트위터에 들어와서
생각해뒀던 트윗을 한꺼번에 하고 사라지는 편
5. 그리고 블스에 복붙하기
안돼 아프지마
29.01.2026 06:39 — 👍 1 🔁 0 💬 0 📌 0이때 키리도 같이 빡쳐있어서 집안 둘러보기는 커녕 제이크만 보고 있는데 네테이얌이랑 로아크랑 투크티리만 눈치보듯 네이티리 돌아보는게 웃김... 무. 무서움
26.01.2026 11:16 — 👍 2 🔁 0 💬 0 📌 0억지로 숲 떠나 바다에 왔는데 오자마자 로날이 애들 손가락보고 악마의 피가 섞였다느니 에이와가 등돌렸다느니 욕해서 네이티리가 으르렁했더니 제이크가 로날한테 대신 사과하고 4단콤보로 빡쳐있는데 눈치없이 "집 좋지?" 이러면 한숨이 나와요 안나와요? (너무 무서워서 무릎갈리고 브금깔아옴
26.01.2026 11:12 — 👍 3 🔁 1 💬 1 📌 0제이크 네이티리랑 밤 보낸 후 링크 끝내고 눈 뜨면서 "뭐하는 거야, 제이크?" 이래놓고선 담날 아침 되자마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내 여자 보러 가야겠어서 아침밥 퍼마시는거 웃기네
옆에서 그레이스 박사님도 웃으면서 보잖아.. 제이크가 그 숲과 사람들에게 완전히 빠진 모습을...
만두 귀걸에 겟또
배고플 때 한 꼬집씩 뜯어먹어야지
너무 졸려! 잔다!
24.01.2026 17:31 — 👍 1 🔁 0 💬 0 📌 0아르넬 * 서우주
picrew.me/ja/image_mak...
에이든 * 엔야
picrew.me/ja/image_mak...
(𓁹‿𓁹) (👁️👄👁️) (𓁹‿𓁹) (👁️👄👁️) (𓁹‿𓁹) (👁️👄👁️)
(𓁹‿𓁹) (👁️👄👁️) 그렇구나~ (𓁹‿𓁹) (👁️👄👁️)
(𓁹‿𓁹)(👁️👄👁️)상상되는 표정이구나~(𓁹‿𓁹)(👁️👄👁️)
(𓁹‿𓁹) (👁️👄👁️) (𓁹‿𓁹) (👁️👄👁️) (𓁹‿𓁹) (👁️👄👁️)
하다 만 발더게를 하고는 싶은데 손이 안 가
일단 전투가 쉬워지는 어떤 치트를 설치해보자....
크크큭.. 꾸꾸의 귀여운 켄고 굿즈 영원히 함께야……ㅣ‿𓁹) 이미 알겠지만 양 비즈는 버야가 줬지…. 클로버는 배덕이… 크크크큭…. (𓁹‿𓁹)
24.01.2026 08:17 — 👍 2 🔁 0 💬 1 📌 02026 다이어리
24.01.2026 05:51 — 👍 4 🔁 1 💬 0 📌 0아바타 개봉했을 때 적은 횟수긴 해도 두 번이라도 본 게 어디냐는 느낌이다.. 넓은 영화관 화면과 빵빵한 스피커로 또 보고 싶어
24.01.2026 05:50 — 👍 3 🔁 0 💬 0 📌 0: 둘 다 각각 다른 친구가 구해다 준거야..
- ㅋㅋㅋㅋ
: (네 번째거) 이건 울망울망..
- 자야겠다
: 예
어쩌다보니.. 엄마에게 가나디를 소개했음… 뭔 남친 소개 하는 것마냥…
:이게.. 얼마전에 산 그 바나나우유 머리… 캐릭터 얼굴들이야..
- ㅋㅋㅋ🤣
:가나디…
- (맨 오른쪽) 이건 무슨 표정이야?
:…안경 쓴 얼굴… 눈도.. 진지해…
- 얘랑 얘(왼쪽)는 같네?
:품절 대란 때 친구가 구해다줬어..
신부의 상태가
16.01.2026 13:49 — 👍 1 🔁 0 💬 0 📌 0뿡+치님 언약식이라 간만에 파판을 켜다
약간 서코에 온 것 같기도 하다
행복은 가까이가나디에 있가나디
14.01.2026 07:33 — 👍 3 🔁 0 💬 0 📌 0일관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이 언제나 한 자리에 존재하는 이 영원의 이야기를 더 이상 회피라고도 생각하지 않음. 평생에 걸쳐 쌓아올린 끝없는 고민과 감정들이 있고, 이미 영혼 뿌리 깊이 자리한 내 모습이기도 하고. 그냥... 하나의 끝없는 소망이자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저 단순한 놀이에 불과했다면 울지도 않았을 거고 오히려 너무 무거워서 진지해진 거니까 나이를 먹을 수록 옅어지는 게 아니라 더 소중해지는 듯...
11.01.2026 15:53 — 👍 5 🔁 0 💬 0 📌 0요즘 잠들기 전에 헝가리 친구와 펜팔 주고받고 자는 게 하루 일과가 됐는데... 너무 좋아... 생각하는 것도 비슷하고....
어렸을 적부터 해온 생존방식 중 하나로 이상향을 향해 상상을 하고 모험을 하고, 그게 여태까지도 이어져 온 모습들이 서로 너무 닮았음... 성인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고 늘 우주와 차원 너머에 있는 어딘가를 꿈꾸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게...
사람들 싹 다 블스 왔으면 좋겠다...
11.01.2026 15:29 — 👍 4 🔁 0 💬 0 📌 0𓁹‿𓁹
11.01.2026 15:27 — 👍 3 🔁 0 💬 0 📌 0ㅣ‿𓁹)
11.01.2026 15:27 — 👍 1 🔁 0 💬 1 📌 0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또 생각하는 걸 보니 0시가 지났긴 하네
11.01.2026 15:25 — 👍 3 🔁 0 💬 0 📌 0여이태 * 청윤하 (에이든 * 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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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넬 * 서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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