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지는 하얼빈/러시아 이미지가 강해서 칭다오는.. ( ‘ㅡ‘) 독일식 소시지라고 하는 곳들도 한국 펍에서 나오는 소시지만 못한게 많았더래서.. 칭다오는 일년 있었는데 “이 해산물 많은 곳에서 그 재료로 이런 요리나 먹고 있다고?”가 제 인상이었어요. 물론 삼치나 해산물을 쓴 만두는 맛있습니다.
04.02.2026 02:00 — 👍 1 🔁 0 💬 1 📌 0소시지는 하얼빈/러시아 이미지가 강해서 칭다오는.. ( ‘ㅡ‘) 독일식 소시지라고 하는 곳들도 한국 펍에서 나오는 소시지만 못한게 많았더래서.. 칭다오는 일년 있었는데 “이 해산물 많은 곳에서 그 재료로 이런 요리나 먹고 있다고?”가 제 인상이었어요. 물론 삼치나 해산물을 쓴 만두는 맛있습니다.
04.02.2026 02:00 — 👍 1 🔁 0 💬 1 📌 0우리 모두 화이팅..!
14.01.2026 03:58 — 👍 1 🔁 0 💬 1 📌 0Ghassan Hage, Pierre Bourdieu′s Political Economy of Being - @dukepress.bsky.social, October 2025. The Introduction is open access at this link www.dukeupress.edu/pierre-bourd... @anthroprofhage.bsky.social
04.11.2025 11:19 — 👍 18 🔁 5 💬 0 📌 0이사가 싫어서라도 여기서 뿌리를 잘 내려야.. 어바인 갈 기회는 또 있겠지요. 톡이나 학회로 매디슨 오심 꼭 연락주셔요!
23.08.2025 02:08 — 👍 0 🔁 0 💬 1 📌 0네 이제 매디슨입니다. 파란만장했지만 (이사업체 욕으로 단행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사히 잘 정착하고 있어요!
23.08.2025 01:55 — 👍 0 🔁 0 💬 1 📌 0비싸긴 하지만 북캘리 베이스에 이런 샵이 있습니다… thejapanesepantry.com
23.08.2025 00:56 — 👍 0 🔁 0 💬 1 📌 0아 이제 한국어 발표가 더 어렵다…
17.11.2024 06:52 — 👍 0 🔁 0 💬 0 📌 0여기 오니 예전처럼 속닥이게 되는군요. 노스웨스턴 퍼시픽 너무 좋아요 (다들 좋다고 하는 남캘리가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마지막 클로징까지 순조롭기를!!
17.11.2024 01:53 — 👍 1 🔁 0 💬 1 📌 0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설레네요.
16.11.2024 23:46 — 👍 1 🔁 0 💬 1 📌 0Cover of Survival of a Perverse Nation: Morality and Queer Possibility in Armenia by Tamar R. Shirinian. Cover features a minimalist black ink drawing of a neighborhood; a satellite dish foregrounds a townhouse-like structure. The townhouse is filled in with a damask pattern. Beige, pink, white, and blue are the cover’s main colors.
Save 30% on #NewBook "Survival of a Perverse Nation," by Tamar R. Shirinian, which traces two widespread rhetorics of perversion—sexual and moral—in postsocialist Armenia, showing how they are tied to anxieties about the nation’s survival. #Anthropology #LGBTQBooks
ow.ly/oI1450U81J8
다음 중 지나감의 주체인 “이”가 지칭하는 것은?
(1) 결혼 (2) 반지 (3) 이걸 주는 너
오늘 수업을 해야하는 날이라, 학생들에게 무어라 말을 하고 수업을 시작할지 고민 중이다. 캘리이지만 꼭 진보적이지만은 않은 학생 구성인 학교인지라 학기 내내 조심스러웠고 결과가 나온 지금은 말할 나위없이 그러하다.
06.11.2024 16:49 — 👍 0 🔁 0 💬 0 📌 0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그럼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솔직하구나 상으로 둘 다 주마"
" "
이제 완전히 여기로 이주했습니다. (…하하)
06.11.2024 12:13 — 👍 2 🔁 0 💬 0 📌 0근데 다른 위치에 있어보니 1) 돈은 어디선가 나와야하고, 2) 돈은 어딘가 다 구린 데가 있고, 3) 그 와중에 등록금을 벌어보자는 매우 순진하고 귀여운 축에 속하긴 합니다. 대학에 들어오는 기부금들이 어떻게 만들어진 돈인가 생각해보면 (..)
13.03.2024 02:52 — 👍 1 🔁 0 💬 0 📌 0그걸 제가 오기 전부터 대학이 미리 하고 있어서 저는 화낼 생각도 못했고…
13.03.2024 02:40 — 👍 0 🔁 0 💬 0 📌 0
Remember 2003.02.18
대구를 몇번 드나들었는데 정작 이곳은 너무 늦게 찾아왔다.
출국날이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개봉일이라 조조로 영화를 보러갔다. (그냥 한국영화 한 편은 한국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세월호 10년차 여름의 한국사회는 이제 재난영화를 만들어도 <국가>의 책임이나 도움을 상정하지 않는다.
반가워, 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