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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사누 B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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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55 4n W 즐겁게 그리고 천박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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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루사누 BuB (@goodz.bsky.social)

우와... 진심 행동력이 짱짱짱 이시네요.👍🏼

16.02.2026 15:56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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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만남이란거... 뭐 그거 재미있기도 하죠. 다만 여러모로 어려운 것이 많아서 잘 안하게 되더군요.

저희는 같이 노는 걸 좋아해요. 그냥수다를 떨던 먼가 목적을 가지고 놀던 말이죠.

근데 그게 참... 함께 논다는 게 말만 쉬운거란 거죠.

그러니까 난 남네토, 난 여네토, 난 에쎄머, 난 소통❌ 오직 목적, 난 목적❌ 오직친목, 난 일단 술부터, 등등...

처음 만남에 어떤 목적까지 가지고 나왔다면서 타인 생각 없이 오로지 자기 좋을 대로 할 것 같으면...ㅎㅎ

오랜 경험상 그런 이유로 저희 부부는 만남이 쉽지 않더라구요

07.02.2026 17:50 — 👍 22    🔁 0    💬 1    📌 0

아이가 된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야 호 ~ 신나요.

26.01.2026 14:4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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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핵무기” 일 텐데요. 오늘 누군가에게 들었네요. 그 핵무기를 이길 수 있는 것이 있다고요.

그것은 “평화” 라더군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우리네 마음 속 미움 분노 시기 질투 온갖 고통에서 꼭 평화를 선물 받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24.12.2025 19:28 — 👍 28    🔁 0    💬 0    📌 0

오모나 너무 이쁜 옹동이!

12.12.2025 10:12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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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보통 남자들은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큰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던데, 오빠도 그래? 크면 다 좋은가?

음... 우선 크면 다 좋은가? 라는 질문의 답은 난 아니다야. 생각해봐 몸에 비례해서 머리가 크면 보기 좋을까? 혹은 반대로 너무 작으면 좋을까? 비율이 적절해야 좋지 싶네. 더불어 모양자체가 이뻐야지 좋지 크다 작다로 말하는 건 좀 어려운 것 같아.

근데 그래도 오빠 좀 큰게 더 좋지?

응!!

ㅋㅋㅋ 나도 그래~

03.11.2025 20:47 — 👍 22    🔁 0    💬 0    📌 0

어떤 이는 매일 밥만 먹어서 밥이 질렸다는 글을 본 적이 있긴 합니다만 저는 자주 먹으면 정이들지 질리는 건 결코 아니거든요. 다만 딴 것도 좋다 혹은 때론 딴 것도 땡긴다 정도랄까요. >< 😝

08.10.2025 05:19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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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지불하고 놀아야 할 사람들이 지갑은 너무 가볍고 한심한 탓에 초대남 지원한다는 그런 불편하고 기분나쁜 진실은 처음 시작 때 부터 잘 알고 있었죠.
경험상 10명중 1명 정도가 밥도 사고 텔비도 내고 술자리가 있다면 비용지출도 하더군요.
또한, 자칭 대물이란 사람들의 90%는 애무의 중요성을 모르는 듯 했구요.
20대의 60% 정도는 10분을 못넘기더라구요.

결국 내 남자가 최고인데요.
모든 비용, 준수한 크기, 탁월한 애무, 시간은 내가 느낄 때까지...

ㅎ ㅏ ~ 근데 너무 많이 먹었...

06.10.2025 21:14 — 👍 25    🔁 0    💬 1    📌 0

ㅎㅎ 매우 공감 동감 입니당^^

02.10.2025 11:0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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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클럽에 가지 않으려 하는 이유가 머야?

”우선 그 곳은 나에게 참 외로운 곳이야 네가 누군가와 이동한 후 남겨진 알루미늄 쥬스켄과 같은 느낌일까? 손에 들려진 전담이 그 곳에선 특히나 빠르게 방전되거든.

대화가 어렵진 않아 어차피 익숙해 다만 그들도 견디고 있고 나 역시 견디고 있어야 하지.

만일 누군가와 그 다음 말이 궁금해진다면 아마 조금 더 널 기다리는 것이 수월해지는 것 뿐이니까...

그러니까말야 난 진작에 콘센트가 빠져버렸어.“

ㅎ ㅏ 어쩌지 진짜 클럽 혼자가서 놀아야 하낭 ㅠㅠ

30.09.2025 19:03 — 👍 1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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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블스 dm을 쭈욱 읽더니 ‘절반은 플러팅인데?’ 하더군요.

ㅎ ㅏ ~

일단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플러팅을 왜 하죠? dm으로 그렇게 하면 넘어가는 유부녀가 있긴 있던가요?

진심 그런 짓은 나의 섹스 라이프에 남편이 브레이크만 걸 뿐인데 말이죠.

ㅇ ㅏ ~ 화난다. 방해꾼.

27.09.2025 15:16 — 👍 15    🔁 0    💬 1    📌 0

상태가 이미 다 좋아진 느낌이네요.

감사해요

27.09.2025 13:25 — 👍 1    🔁 0    💬 0    📌 0

“엄청난 크기와 깔끔한 인테리어” 란 말에 순간 움찔 했네요.

파주x 에 가보진 않았지만 초롱이 님이 엄청나다는 줄...

아 이 심각한 난독 ㅠㅠ

26.09.2025 05:17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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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그러니까 어떤 남자를 만나기로 했을 때, 특히나 목적이 분명하다면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건 아마도 나름의 예방차원에서 검사지가 필수였고 두번째로 성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나이라던가 외모는 애시당초 기대도 안하구요.

그런데 얼마전 경험을 통해 하나 더 추가되었네요.

저도 어릴 땐 놀랍게도 소위 대물에 대하여 전혀 어떠한 저항감이 없었는데요. 경험 후 딱히 문제도 없었구요. 오히려 굵은 그 강직도에 녹아내렸던 기억이 많았는데요.

우워~ 이젠 아니었어요. 안쪽까지 심한 상처에 병원에 가야만 했네요. 슬픔

26.09.2025 04:52 — 👍 2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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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방문했어용~
더바몰 옷 다 너무 예뻐요 >.<
추천해준 옷마다 너무 예뻐서 고르느라 애먹었네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치파오로 입고 찍었어요!!

@thebamal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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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25 14:11 — 👍 69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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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rtoon character named spongebob is smiling and holding a shovel in his hand ALT: a cartoon character named spongebob is smiling and holding a shovel in his hand
14.09.2025 01:4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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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girl wearing sunglasses and a blue dress is dancing in a hallway . ALT: a little girl wearing sunglasses and a blue dress is dancing in a hallway .

전 일산에 살면서 특별히 어딘가 외출을 한 기억을 회상해본다 해도... 집앞 소노캄으로 종종 초대남 맞으러 슬리퍼 끌고 나갔던 것만 생각나네요.
그치만 두분 오늘 밤 꼭 멋지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3.09.2025 10:47 — 👍 2    🔁 0    💬 2    📌 0

남편의 어릴 적 사진을 본적이 있어요. 우워... 놀라운 장난꾸러기가 있더군요.

13.09.2025 04:12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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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비계가 뭔지 알아?”

남편은 잠시 내 눈을 보더니 곧 내 뱃살로 시선이 옮겨졌다.

“응 알아.”

12.09.2025 07:32 — 👍 26    🔁 0    💬 1    📌 0

초조함과 스릴, 즐거움과 자유 그리고 남는 것은 아름다움인듯 해요.

11.09.2025 03:23 — 👍 1    🔁 0    💬 1    📌 0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최고겠네요.

11.09.2025 03:0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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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에게 있어서 야노란 그러니까 내가 직접 그 주인공이 되는 것은 그냥 단지 위화감만 얻게 되더군요. 그러나 타인의 모습을 바라볼 땐 가끔 전율을 느끼기도 합니다.

개인주의적 즐거움의 미학이랄까요.

또한, 소위 겸손한 개인의 자유로움은 그것이 일탈적 드러냄으로 표현될 지라도 그 특별한 행위자 님들의 설래임과 즐거움을 공유받는 느낌이라 상당히 즐겁네요.

“음음... 역시 난 보여지는 것 보단 보는 것이 즐거운 거였어!”

09.09.2025 06:12 — 👍 13    🔁 0    💬 0    📌 0

생각해 봤군요. 만일 우리부부가 누군가를 만난다면 혹시 그런 기회가 있다면 로미님을 만날 수 있을까? 꽤나 어설프고 즐거운 생각을 해버렸어요. 다만, 이미, 대략,

실상은 가끔 찾아보는 로미님 피드로도 큰 만족감을 얻는 군요.

06.09.2025 19:53 — 👍 1    🔁 0    💬 1    📌 0

감사해요.

25.08.2025 07:46 — 👍 1    🔁 0    💬 0    📌 0

감사합니다.

22.08.2025 12:32 — 👍 0    🔁 0    💬 0    📌 0

말씀 감사해요

22.08.2025 11:34 — 👍 1    🔁 0    💬 0    📌 0

로미커플님같은 인싸도 대기시란 말이 왠지 위로가 되는 군요. //

22.08.2025 10:55 — 👍 1    🔁 0    💬 1    📌 0

가끔 블스나 그 밖 sns를 볼 때 소위 야노라는 것은 역시 놀랄만한 용기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더구나 재미라던가 흥분이라던가 머랄까 즐거운 느낌과 상상을 해봤어요. 두분 늘 행복하시길요.

22.08.2025 03:39 — 👍 3    🔁 0    💬 1    📌 0

말씀 감사해요.

21.08.2025 22:5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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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이따금씩 조용히 바람이 부는 듯 하더니 여름이 바람따라 흘러가는 군요.

꽤나 멀리 그리고 나즈막히 들리는 자동차의 리듬도 은근한 평안함을 만들어 줍니다.

금요일 밤 인천서 남편과 일 끝내고 뭘 할까? 생각해 보지만 먼가 늘 갈팡질팡 이군요.

21.08.2025 19:04 — 👍 25    🔁 0    💬 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