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진은 저녁 진료 안 되고 무조건 3시 이전에 와야 한대서, 하순에 하루 오후반차 내놓은 날이 있어서 그 날 가기로 했다. 롯콘가서 서울시향 말러 듣기로 한 날인데 바쁘네 ㅋㅋㅋ
09.03.2026 02:10 — 👍 2 🔁 0 💬 0 📌 0초진은 저녁 진료 안 되고 무조건 3시 이전에 와야 한대서, 하순에 하루 오후반차 내놓은 날이 있어서 그 날 가기로 했다. 롯콘가서 서울시향 말러 듣기로 한 날인데 바쁘네 ㅋㅋㅋ
09.03.2026 02:10 — 👍 2 🔁 0 💬 0 📌 0예약 우선이래서 예약부터 해놓자.
09.03.2026 02:02 — 👍 1 🔁 0 💬 0 📌 08시 접수마감이래. 빠퇴끊으면 갈 순 있겠는걸.
09.03.2026 02:00 — 👍 1 🔁 0 💬 1 📌 0집 근처에 정신과 병원 생겼던데, 수면 관련 처방이랑 사람 하나 때문에 듁겠다는 얘기를 해볼까 싶어서 진료 시간 기웃기웃
09.03.2026 02:00 — 👍 5 🔁 0 💬 1 📌 0아으 근데 자아가 너무 쪼그라든 느낌이라 가끔은 정신건강에 딱 좋은 정도로만, 긍정적인 자아상승감은 좋은 거 같기도 하구요 ㅠㅠ(이건 걍 제 얘기 ㅠ)
09.03.2026 01:06 — 👍 1 🔁 0 💬 1 📌 0텐키 쓰면서 width를 줄이려다보니 요 부분에서 의외의 오타를 내는데 : 텐키 0번 눌러야 하는데 자꾸 방향키를 누른다😂
09.03.2026 00:57 — 👍 1 🔁 0 💬 0 📌 0오바쌈바로 기계식 키보드 두들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 껀 그렇게 시끄러운 편도 아닌 거 같아서 맘 편히 두들겨야겠다(?)
09.03.2026 00:55 — 👍 1 🔁 0 💬 0 📌 0키보드 들고 오긴 했는데 MX keys 쓰다가 이거 쓰니 개시끄럽다🤣
09.03.2026 00:27 — 👍 2 🔁 0 💬 0 📌 0우와아아! 짱이에요! 저는 반성을(뜨끔
08.03.2026 23:59 — 👍 2 🔁 0 💬 1 📌 0아니 무슨 일이래요 ㅠ 괜찮으신가요 ㅠ
08.03.2026 23:58 — 👍 1 🔁 0 💬 1 📌 0목감기 마지노선에 간당간당하여 좀 더 자볼까, 하고 늦게 출근 중인데 이왕이면 일찍 퇴근했음 좋겠다. ㅅㅅ 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서 3월 한 달은 멘탈추스리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정신과가서 수면보조제라도 타먹을까 고민 중.
08.03.2026 23:56 — 👍 0 🔁 0 💬 0 📌 0저도 목감기 기운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시즌인가 봅니다 ㅠ
08.03.2026 23:55 — 👍 1 🔁 0 💬 0 📌 0법 수업'은' 재밌다🥹 기억하기가 싫어서 그렇지(...)
08.03.2026 23:55 — 👍 2 🔁 0 💬 0 📌 0나도 담주엔 소니 서비스 센터 방문 확-정. 센서에 멍이 생긴거 같아서 확인을 ㅠ
08.03.2026 23:51 — 👍 0 🔁 0 💬 0 📌 0상법에서 청약에 관한 낙부통지의무 신기하다. 보통은 어떤 거래 시에 승낙여부를 안 밝히면 거절한 것으로 보는데 상법의 신속주의(맞나)에 의하면 의사표시를 꼭 해야 하는데, 만일 안 하면 승낙으로 간주한다고 ㅋㅋㅋ
08.03.2026 23:45 — 👍 0 🔁 0 💬 0 📌 0생일 축하드려요~
08.03.2026 23:09 — 👍 2 🔁 0 💬 0 📌 0
music.youtube.com/watch?v=HqNK...
오늘의 쉼표곡. 풍진 세상을 떠나고 싶다...
평일은 다시 피곤함의 시기. 일찍 자요.
08.03.2026 10:35 — 👍 1 🔁 0 💬 0 📌 0제 스스로가 소음에 예민해서요 ㅋㅋㅋ 마그네틱 스위치라서 비교를 어디에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08.03.2026 05:15 — 👍 0 🔁 0 💬 0 📌 0샤인머스캣 점심으로 먹으면서 키크론 윈도 키캡으로 바꿨다 ㅋㅋㅋ 사용감은 회사로 들고가야 할 레벨인데, 옆동네에 소음 미친듯이 유발할 거 같은 ㅋㅋㅋ
08.03.2026 05:08 — 👍 4 🔁 0 💬 1 📌 0빨래 돌리고 낮잠 자야지😴
08.03.2026 04:50 — 👍 0 🔁 0 💬 0 📌 0
와, 존잘님 신작 200백년만에 발굴! 거짓말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진품으로 한 예수상 감정 완료 되었다는군요. 그래도 진짜 언젠가는 호메로스 신작 발견되는 거 아냐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40...
편세권👍
08.03.2026 03:17 — 👍 1 🔁 0 💬 1 📌 0진짜 요 근래 본 것 중에 이렇게들 몰려와서 제사지낸다, 그러면서 막걸리 퍼마시고 음쓰 제조하는 건 첨 봤어요;
08.03.2026 03:16 — 👍 1 🔁 0 💬 1 📌 0근데 저는 난시가 사선난시라...렌즈를 제대로 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 뭐 아예 봉사 시력은 아니니 테만 고민해볼까 하구요 우선😆
08.03.2026 03:14 — 👍 1 🔁 0 💬 1 📌 0아! 생각해보니 렌즈를 끼면 맘편히 쓸 수 있군요!
08.03.2026 03:11 — 👍 1 🔁 0 💬 1 📌 0근데 요즘은 난시가 꽤 심해서 선글라스 도수가 없으면 꽤 불편한지라 걍 썬구리는 계속 갖고 있어봐야...싶은 마음.
08.03.2026 03:02 — 👍 1 🔁 0 💬 1 📌 0앗 에비에이터 선글라스 갖고 싶다!
08.03.2026 03:01 — 👍 2 🔁 0 💬 1 📌 0내가 잘 산다는 건 결코 아니지만, 사람에게는 다양한 삶이 있고 그 다양함으로 인해 인류는 번성해왔음을 모르는 무지함이 딱하다.
08.03.2026 02:54 — 👍 3 🔁 0 💬 0 📌 0당신들이 많이 버셨으니까 당신들이 늘 하는 말대로 이래저래 절세해서 자식에게 물려주면 되지. 솔까말 조카는 뭐 그리 명문대에 목 멜 필요 있나? 욕심은 많은데 지식은 우물 안 개구리라 그 너머를 못 보는 아와레나 히토타치...
08.03.2026 02:53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