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약간 '내 체중이 중앙 어깨점 하나에 모여있다고 가정한다.' 딱 그 꼴이라 웃기는걸?
04.03.2026 04:03 — 👍 0 🔁 0 💬 0 📌 0이거 약간 '내 체중이 중앙 어깨점 하나에 모여있다고 가정한다.' 딱 그 꼴이라 웃기는걸?
04.03.2026 04:03 — 👍 0 🔁 0 💬 0 📌 0팔굽혀펴기가 가능한 버팀 레벨이 은근 어시스티드 친 업 머신 레벨과 유사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니까 sin30로 체중을 어깨점에 처박으면 말이죠(...)
04.03.2026 04:03 — 👍 0 🔁 0 💬 1 📌 0다음달에 시작하는 온라인 파이썬 강좌 신청해놨는데, 왠지 발등을 또 찍는 행위일 거 같은 느낌이(=바빠서)
04.03.2026 04:00 — 👍 6 🔁 0 💬 0 📌 0방통대 수업 다시 듣는 김에 컴공과에 괜춘한 과목 있으면 교양으로 들어야겠다.
04.03.2026 03:59 — 👍 5 🔁 0 💬 1 📌 0박스를 버려가지고 정품 등록 못 하구 있다가 카톡 문의로 바로 번호 알아내서 등록했다. 소니 카톡 문의 대응 빠르네😆
04.03.2026 03:53 — 👍 5 🔁 0 💬 0 📌 0금장이 더 멋있는 색상 계열이 있는데 말이에요 ㅠ
04.03.2026 03:31 — 👍 0 🔁 0 💬 1 📌 0지난 수요일엔 이렇게 하라 해놓고, 이제와선 복잡하다 뭐라하고. 심지어 난 어제 없었는데 이제와서 뒤끝작렬하면 뭐 어쩌란 말인지 싶은 수요일 오전.
04.03.2026 03:28 — 👍 2 🔁 0 💬 0 📌 0아맞다 저도 222
04.03.2026 03:27 — 👍 1 🔁 0 💬 0 📌 0저도요...퇴사원 내고 싶은 기분이네요 진심
04.03.2026 02:47 — 👍 2 🔁 0 💬 1 📌 0아 아침부터 ㅈㄹㅈㄹ 당해서 열불이 확 올랐다가 '그럼 그렇지.' 되어가지고. 내가 이래서 셤 봐서 몇 개월이라도 도망가려고 한 거였는데
04.03.2026 02:47 — 👍 3 🔁 0 💬 0 📌 0블스 또 터졌다가 일하다가 이제 봤어요 그럼 3/14 오후 1시에 동대문역사공원역에서 대충 봐요~
04.03.2026 02:08 — 👍 1 🔁 0 💬 1 📌 0오늘 교육장에 1시 20분까지 알아서 오라고 되어 있던데 진심 가기 시르타...ㅋㅋㅋㅋㅋㅋ
04.03.2026 00:09 — 👍 2 🔁 0 💬 0 📌 0아침 출근 시간에 민법 기초 1강 들었는데 케이스 스터디로 진행하는게 재미있었어! 이공계 수업은 수업을 듣는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때론 교과서 리딩하는게 진도가 빠를 때가 있는데, 확실히 이쪽 수업은 수업을 듣는 재미가 있다.
04.03.2026 00:08 — 👍 0 🔁 0 💬 0 📌 0오미자님만 되시면...!
03.03.2026 23:41 — 👍 0 🔁 0 💬 1 📌 0
@faciata0324.bsky.social
@omija.bsky.social
저희 중앙아시아 요리팟 관련해서... 혹시 3/14 토요일 오후 1시 어떠신가요??
누가 여기 반해서 미르 좋네요 찾아봐야지, 하면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ㅋㅋㅋ
03.03.2026 23:18 — 👍 1 🔁 0 💬 0 📌 0르라보 미르 진짜 파우더리하구나; 샘플 소진을 위해서 딱 1펌프 했는데 온 동네 향내가 진동을 하는데다가 넘나 파우더리해서 숨막힌다 ㅋㅋㅋ 향은 좋은데, 역시 여러 번 뿌려봐도 '미르'느낌은 하나도 안 느껴짐. 이건 그냥 파우더리한 꽃향이지...
03.03.2026 23:17 — 👍 1 🔁 0 💬 1 📌 020일 서울시향 말러 공연 티켓 사놨었구나. 좋아 오후반차닷 <<
03.03.2026 23:05 — 👍 3 🔁 0 💬 0 📌 0이야 블스 오래간만에 오지게 터졌다 이제 접속되네 ㅋㅋㅋ
03.03.2026 22:47 — 👍 2 🔁 0 💬 0 📌 0내가 걍 대학 다닐 때도 엠티를 별로 안 갔는데, 아재들이 드글거리면서 술이나 퍼마실 모임을 왜 가요 << 단톡방도 탈퇴고파진다 진심; 아니 뭔가 공부에 도움될 삐리리를 원했는데 그런 건 별로 없는듯;
03.03.2026 11:03 — 👍 2 🔁 0 💬 0 📌 0
흔들렸는데 ㅋㅋㅋ
'전설의 고향~~'
방통대 법대는 뭔데 오티를 전원 참석하라 마라...통계과 있을 때는 뭐 모여라 말아라 일절 얘기 없었는데 여긴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03.03.2026 10:58 — 👍 5 🔁 1 💬 0 📌 0오래간만에 야외 러닝. 근력 운동 좀 했다고 다리 움직임은 확실히 힘이 있는데 심폐지구력은 유산소가 아니면 안 느는게 체감된다. 호흡이 버거워서+배가 불러서 여기서 더 빠르게 뛰어지지 않네 ㅠ
03.03.2026 10:56 — 👍 2 🔁 0 💬 0 📌 0배가 부르긴 한데 기분전환용 조깅이나 살랑살랑 뛰고 와야지. 기분전환엔 유산소가 도움이 되어서리.
03.03.2026 09:46 — 👍 1 🔁 0 💬 0 📌 0덕택에 파이썬 알고리즘을 배워보겠어, 하는 장기 목표가 생기네요. 하우스 코딩도 조금씩 제대로 배워보려고요~
03.03.2026 08:41 — 👍 2 🔁 0 💬 1 📌 0
떨어질 거 같았는데 역시 시험 떨어져서+운동 근육통 넘 세게 와서 계속 쿨쿨 자다가 이제 찌뿌뚱한 몸을 이끌고 흰머리 염색이나.
시험결과까지 보고 나니까 1. 스스로 자만하지 말것 2. 기회는 평소 노력하는 자에게 다가온다는 이 두 가지가 되게 와닿네. 내일 오후엔 팀 워크샵 후에 회식인데 이래저래 회식은 쨀까 싶다. 이번 주는 2.5일만 일하면 되니까 마음 가다듬기엔 좋은 듯.
어제 운동 열심히 했나봐. 아주 그냥 삭신이 쑤시고. 덕택에 아침먹고 또 골아떨어져서 자다가 점심 때 겨우 낑낑 일어나서 밥 먹고 또 누웠다(ㅋㅋㅋ) 어젯밤엔 안 아프길래 '오 내 근육도 이제 좀 버티나?' 했는데 역시 그럴리가 없었다. 오늘 안 아프면 동네 조깅, 이랬는데 머쓱타드.
02.03.2026 04:29 — 👍 1 🔁 0 💬 0 📌 0오늘은 멜라토닌+트립토판과 피곤함 덕에 그럭저럭 수면 선빵한 느낌이다. 6시반 정도에 눈이 떠졌는데, 아침먹고 더 자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01.03.2026 22:01 — 👍 1 🔁 0 💬 0 📌 0내일도 휴일이란게 좋군요. 오늘은 평소처럼 일찍 잠들기를 시도해야겠어요. 모두 굿나잇~
01.03.2026 12:47 — 👍 2 🔁 0 💬 1 📌 0게다가 인간은 빠르지도 않구요;;
01.03.2026 12:02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