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행복하다
@saesbyeol.bsky.social
맞관순애인데 자꾸 수상하게 전혀 연애를 못하고잇는 페어들 ⊹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고 호好의 영역이 넓어 사약을 제조할 확률多 ⊹ 성향에 맞추는 경향이 커 불확실할 경우 의식적으로 일정 선을 지킵니다. ⊹ 모든 알피 OFF = 태그✧대화✧인알 권장 ✦조율 환영✦ ⊹ 활용에 따라 여부가 달라지며 무맥락 성적함의는 높은 확률로 혼절합니다. 🅘@3KR0UYI5 님 CM 🅗@도천
귀여워
행복하다
헤헤 고마워 귀엽겠다
별개로 퀄리티⋯ 그런가? 채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에 선을 긋거나 깔끔하게 구성하는 능력 또한 제일 어려움에 자리하는 편인걸 무엇보다 즐거움이 중점이기도 하니까는 >.6)9
OTK 아무말: 특이동공이 사실은
10.02.2026 08:48 — 👍 1 🔁 0 💬 0 📌 0아어떡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ㅠㅠ
자기가 소형견이라 굳게 믿으며.
목양견의 특징(몰이를 할 때 고의로 무는 행동)은 봤는데 아ㅠ
아행복해 혹시 헤더 해도 될까?()
좋다⋯⋯.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도 길도 채우는 느낌이야
라 적혀있어서 좀 웃었어
첨언으로 귀여운 거 아닌가? (진짜 귀여운건 맞다) 가 있어서 더더욱
별개로 두 친구 모두 namu위키가 있길래 구경하러 다녀왔는데
전자의 경우: 성격이 좋아 소형견이나 고양이들과 같은 다른 동물들과 놀아줄 정도며 귀소본능이 거의 없어 당시 주인에게 충성심을 바칠 뿐 만약 주인이 바뀌어도 똑같이 충성한다.
후자의 경우: 경차 한 대 정도를 끌 힘을 가지고 있고 체중과 몸집도 크며 도심에서 갇힌 생활은 버니즈 마운틱 독에 있어서 엄청난 스트레스. 타 견종보다 발이 매우 두껍고 발톱도 단단하여 손을 달라 할 때 내빼면 피를 볼 수 있으며 주인이 관심을 안줘서 스스로 손을 줄때가 의외로 위험한 상황이다.
개 모에화 장인이시라니 엄청나신 분이다 동시에 둘 다 접힌 귀와 뾰족 귀를 지나 자연스럽게 연상돼서 이런 느낌이구나가 됐어 새삼스레 카야네의 동물화 썰을 풀 때 창 너머로 시선이 마주치자 둘 다 멈췄던 게 생각나 웃다
버나즈도 정말정말 귀엽고 초원을 질주하는 이미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색이 색이라 그런가 아래⋯ 레가 그렸던 어린 블레이즈가 생각나는 것 같아 이래서 들어줄 수 밖에 없었구나 /정신력 판정에 성공하며
완전 바보들이고 비유가 행복해
간질간질 풋풋함이 있는 적당한 자리에 엎드려 서로 그루밍 해주는 레테(※해당 문구는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와 투닥투닥 그루밍을 받기 위해 견제(더 좋아한다는 뜻)하는 토끼처럼 우뚝 서있는 카야네
이미지 대비 엄청나
아아──.
(이해했다는 눈빛으로 따봉을 올리곤 밟힌 적이 없던 것처럼 늘어진다.)
비유 보고 행복해져서 웃음만개하다
별개로
어
깽깽이발로 같이 뛰는 용이 있으니 아픔은 몰라도 심적으로 한결 괜찮지 (냅다)
어떻게 전해야하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차나 (보관함의 목록을 포함해 시트의 댓글로 들고왔던 링크를 가리키다)
(아마) 판정에 성공했지만 해당 문장이 아니고 다른 문장이라 여기까진 아니었는데 뭐죠로 한 술 더 뜬 상황일까 봐 긴장은 했으나 부정적인 생각이 든 적은 없었어 불꽃놀이 가득 뿌려두고 따봉을 올리며 사라지다. . .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요를 덮어준 뒤 토닥여주다 이전에 레가 말해주었던 상황의 경험도 있고 실제로 나도 진동모드(너무 갑작스러웠는데 괜찮으실까)에서 어느 시점에서 ㅠㅠ(너무 상황을 몰아가거나 어필을 과하게 하고 있지 않나 말씀을 못하고 계시는 거면 어떡하지)!!!! 상태였다가 레가 확고하게 말해주면서 괜찮을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해보자(혹시 몰라 별개로 붙이는 진심: 불편하다면 말해줘!!)의 과정을 거친 거라᠁ 걱정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해(o)
일절 언급이 없다가 컨트롤을 이탈한 페시들의 전례가 있기도 해서 조심하려 했던 것도 있는데 (본래 성향적으로도 여러가지 상황이 쌓이며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이후 미음이라도 끓여와보는 케이스기도 하니까[᠁] 그러고보니 카야네도 괜찮을지도가 됐구나 방금 쓰면서 알았어) ᠁᠁저택에서 스킨십을 했을 때 ᠁᠁᠁᠁괜찮은걸까᠁᠁᠁?! 상태로 진동모드를 했으나 부정보다는 진짜이래도되는걸까너무막무가내인가레테가되었다해도카야네또한당연하고자연스러운게아닌데앞서나갔나 ᠁였?음을 뒤늦게 고해?해?보다?
09.02.2026 17:27 — 👍 0 🔁 0 💬 0 📌 0물론 강제적인 상황을 만들 생각은 없으며 상황이 상황이라 그대로 지나가도 괜찮지만(반드시 필수적인 일이 아니기도 하니까)?! 레의 발언에 불편함보다는 오오. 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보통 레테는 페시라서/블이라서 되는 구역이 있다 이야기가 나왔지만 카야네의 경우는 관련한 상황이 없었다보니 500M 밖에서 레테와는 다른 결로 신혼이네᠁ 하고 있었다는 말을 전달하고 싶었어 이렇게 적고보니까 이건 이거대로 좀 최악같기도 하다(가스라이팅X 꼽X 오오 역시 유죄O)
09.02.2026 17:19 — 👍 1 🔁 0 💬 1 📌 0아냐아냐 불편하게 느낀 적은 없는걸──!!!!!! 다만 내 시공 속도가 느려서 푸른 초원 위에 집을 짓고 온 사이(왜 차이가 생겼을까 생각해보고 왔다는 뜻)에 5년의 시간이 흘러 (아무래도) 떠나게 된 레의 상황이 되었다 생각해 레가 사과를 할 이유가 없기도 하지만 오히려 반응이나 멘션 없이 시간이 걸려 불안하게 하지 않았나 싶어서 실례되지 않는다면 내쪽에서 미안하다 하고 싶어
09.02.2026 17:14 — 👍 0 🔁 0 💬 2 📌 0카야네는 서로 좋아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투닥임 위주였으며 (←보통 이 부분에서 유치한 바보들이라 부르기도 했고) 스킨십이나 통상적으로 불리는 관계의 발전보다는 어릴 때 함께했던 순간이 많아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향(이미 자연스럽고 당연해진 것들)이 커 그런 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
레테는 이런 경우 관계를 명확하게 짚지 않는다면 우리 연인이야? 의 질문을 하거나 회피하는 경향(헤어질 준비)이 있지만 카야네는 부부는 몰라도 연인이라는 명칭 자체를 떠나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느낌이 있어 그럴?지도 모르겟?어?
ㅋ 썰을 잇기 위해 다시 읽다가 특정 문장에 대해 (아마) 판정에 성공한 것 같아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레테는 감정에 직관적이며 깊게 관련되어 있는 현재분리와 실제로 함께한 시간(또는 처음 만난 뒤로 지금까지의 텀)이 긴 오리지널이라 그랬을 수도 있다 생각해
시간선의 블들이 마음을 표하는 것에 꺼리낌이 없는 쪽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일을 겪기도 했고 시간선의 페시들도 수용적이며 당시에 외부적인 요인이 존재했다 해도 적극적인 면이 커 자연스레 흘러간 느낌이? 있을? 지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잇는 거야 아 호기심과 함께 재밌겠다의 마음으로 기웃거리다
페시 캐디가 생각나서 느낌표 띄우다가
카야네 썰을 보고 심란해하고
아직 게임의 저장을 못한 상태라
아
3일 연속 뉴짤을 받아도 되는걸까 (정말 좋고 행복한데 약간 꿈인지 생시인지 아리까리하다는 뜻)
별개로 오너적으로도 진짜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의 상태가 됐어
아야네: 하나의 사물을 보더라도 여러 가지의 느낌을 받는 건 선택을 토대로 만들어진 개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또한 그런 연장선이 아닐까
농담 퍼센트 많이 낮지 않아!?
경시청 내에서는 시선을 알아도 다시 주제로 꺼내지는 않을 듯 한데 이후에 돌아가는 길에 이야기가 나온다면 카야의 입장이라면 자연스레 나올 만한 걱정이라 본다며 부담을 느끼기 보다는 지금의 귀하가 정착한 일상과 평화를 깨고 싶지 않다고 하지 않았을까
신뢰와는 다른 영역이라며 오히려 알고 믿고 있기에 더욱 그렇다면서 잠시간 침묵하다가 카야에겐 형사란 무엇이냐고᠁ 물을 듯 해
진짜 상상치 못한 말이고 방법이라 웃기고 행복한데 반대로 이렇게 되면 어떤 면에선 최악(파트너로서든 가족으로서든 성을 나누게 된 관계로서든 무기를 겨누게 된다는 지점에서)이 되지 않나 싶어서 겐도포즈를 하다
09.02.2026 14:30 — 👍 1 🔁 0 💬 1 📌 0풀어진 기색을 보며 이렇게 되려나가 아닌 이랬을지도~의 가정으로 다른 사람들을 연상하는 날도 언젠간 찾아오게 되는 거겠지᠁. 독없뱀 독잇뱀이 아닌 사냥ON모드와 사냥OFF모드의 느낌 같기도 하다
09.02.2026 08:55 — 👍 1 🔁 0 💬 0 📌 0아 자연스럽게 읽어서 몰랐어
아야네가 기체 기준으로 먼저 본 우호적인 사람은 유령님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쩌면 어느 날 문득 닮아있다는 걸 깨닫고 눈만 몇 번 깜빡이는 일이 한 번쯤 있었을 것 같아 뒤로 생각이 더 이어질 수 있었담 마당에서 놀던 순간에 보호자들의 표정을 떠올리려 했을지도?
아니었다면 그 날 대화하는 시간에 아까 풀어진 표정을 했었다며 스스로 알고 있는 지로 말문을 열었을 것 같네
점차 많아지는구나᠁᠁ 그 만큼 친숙하게 느끼는 듯 해서 즐거움과 심란함이 공존하고 있어 유령님과 같은 나잇대임을 넘어 그보다 카야의
이후로는 마무리 지은 듯 질답 동안 꺼내지 않다가 드로과로 들어가기 전에᠁ 만약 귀하가 바꾸고 싶은 일이 있고 그 중에서 상명하복을 뒤엎는 일이 필수적인 요소라면 자신을 먼저 노리라는᠁ 미묘한 말을 하고는 먼저 인사하며 들어가버렸을 것 같?아
09.02.2026 08:25 — 👍 1 🔁 0 💬 0 📌 0포함된다고 한 뒤에 어느새 미미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채로 귀하는 프라이님과 자신에게 너무 많은 사과를 한다 말했으나 카야 또한 마땅히 받을 만한 감사 인사를 거절한다면서 꼭 답을 돌려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스스로 걷는 길에 믿음을 가지듯 당당해지라고 하다가᠁ ᠁ 감았던 눈을 뜨고는 그렇다고 비윤리적이거나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을 하라는 말은 아니라고 덧붙였지 않을까 이어 검사의 결과나 문제의 해결 및 결과 등을 전달했을 것 같네 어른스러운 초딩커플이란᠁(x)
09.02.2026 08:25 — 👍 1 🔁 0 💬 1 📌 0썰 잇다가 키보드를 잘못 눌러 날리다
섭섭해지다(X)
(익명: 저 표현은 긍정이다.) 별다른 말 없이 기다리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침묵하다가 카야가 먼저 말문을 열면 서명할 서류가 남아있었냐며 질문하듯 잇고는 장난기가 녹아든 표정으로 정비 후 상태를 지켜봐야 하기에 본래는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간단한 보조 업무 또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면서 만약 다음에도 일이 길어질 것 같거나 정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불러도 괜찮다고 했을 듯 해
부탁 받은 일은 대신 목소리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었지만 그러기 위해선 파트너의 일을 돕는 것도
아 웃다ㅠ 그렇네 파트너 한정 미소를 생각했었는데 한정이기도 하고 표정이 버릇의 범주라면 그대로 자라겠구나 점차 경험과 연륜이 쌓일수록 자연스레 위협 또한 높아진다니 (익명: 기억이 맞다면 예전보다 많이 순해졌다) 현재의 사진을 발견하고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는 시츄가 한 번쯤은 자연스럽게 지나갈 것 같은 느낌이야
09.02.2026 07:47 — 👍 1 🔁 0 💬 0 📌 0웃음만개하다
고민상담친구 카로군(자동응답인형): 어우
가벼운 장난이라 하기엔 눈물부터 여러모로 진심이지 않아?
별개로 그러게 표정이 인상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를 접했던 기억이 있는데 천천히 변하게 될까 아니면 위협이 유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