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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앨계

@ttasia.bsky.social

낮술애호가 쌍둥이엄마 매일헬스러 취미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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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디 앨계 (@ttasia.bsky.social)

아까 찍어왔어용
국민은행 406201 01 075064 박석운
거부권을 거부하는 전국비상행동

07.12.2024 14:06 — 👍 63    🔁 111    💬 0    📌 4

가능한 분들은 집회 주최측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듣기론 오늘같은 집회 한 번 하는 데 하루 1억 원 이상이 든대요. 음향설비 등 규모로 계산해 보면 노조나 개별단체들은 자기 단체 것을 무상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그 정도 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07.12.2024 13:49 — 👍 167    🔁 313    💬 0    📌 7

이제 겨우 만 삼천 명이에요. ㅠㅠ 좀 번거롭더라도 청원합시다 !!

04.12.2024 10:29 — 👍 42    🔁 173    💬 1    📌 0

받/ 1공수 부대원들 실탄 챙겨 국회 이동 중. 특전사는 이미 들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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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국힘 의원총회 국회 진입 불가로 중앙당사에서 진행

받/ 기사도 오늘 새벽정도까지만 자유롭게 나갈수 있을 것 같다는 헌법학 교수들의 의견

03.12.2024 14:50 — 👍 23    🔁 78    💬 0    📌 0

이 친위쿠데타가 성공하든 저지되든 한국 금융시장은 이제 끝난거야. 성공할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저지한다 하더라도 누가 이딴 웃기지도 않는 나라에 투자하겠어. 그리고 이게 역시나 취약한 세계경제에 도미노 일으켜도 이상하지 않음. 그럼 김치맨은 세계경제위기를 일으킨 죄인이 되는 거지.

03.12.2024 14:41 — 👍 69    🔁 170    💬 0    📌 0

“국회에 안 와도 줌으로 본회의 개회 가능하고 해제 의결하면 생각보다 빨리 상황이 끝날 수도 있다”고 티비조선이

03.12.2024 14:47 — 👍 2    🔁 4    💬 1    📌 0

네!!! 팬이에요 😻

27.11.2024 11:53 — 👍 2    🔁 0    💬 1    📌 0

아들 진료있어 가다가 되돌아왔다. 평소 15분이면 가는 병원인데 차가 자꾸 미끄러지고 오도가도 못하는 차들이 보여서 포기. 유턴하려고 차선 바꾸는게 쉽지 않아 골목에 들어섰다가 후회함.. 가장 난코스는 집옆 골목이었다. 더 나이들기전에 평지로 이사가야하나 고민되네

27.11.2024 07:37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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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블랙리스트 등재자 근황

이거 뭐 등용문 아니냐

10.10.2024 12:50 — 👍 69    🔁 137    💬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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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인 취급받아도…” 희소병 딸 46억 약값에 740㎞ 대장정 나선 아빠 전요셉 오산교회 목사. [인스타그램 캡처] “형광 조끼, 메고 다니는 피켓 때문에 때론 식사하러 들어간 곳에서 동냥하러 온 사람 취급받아 내쫓기기도 하고, 절실했던 곳에서 외면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는 내 모습이

일단 소액이지만 보탰다. ㅠㅠㅠㅠㅠ 더 많은 후원 생겨서 아이가 치료받을 수 있길...

골든타임이 4~5세라서 아이가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46억이 모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

n.news.naver.com/article/016/...

20.11.2024 14:03 — 👍 2    🔁 5    💬 0    📌 0

그거 같다니까 교회 옮길 때 제대에 성유물부터 안치하는 거

17.11.2024 04:25 — 👍 106    🔁 408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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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에서 이제야 자격 얻었는데…산재로 꺾인 ‘이주민 청년’의 꿈 한국에서 26년을 이주아동으로 살며 국내 정착을 위해 발버둥쳤던 몽골 청년이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지난 8일 오전 11시께 전북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에 위치한 특장차 생산업체 에이치알이앤아이(HR E&I, 옛 호룡)에서 32살의 노동자가 10t짜리

한국에서 26년을 이주아동으로 살며 국내 정착을 위해 발버둥쳤던 몽골 청년이 산업재해로 사망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11.11.2024 14:36 — 👍 51    🔁 10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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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공학전환 반대 서명 *본 서명은 개인을 대상으로 받고 있습니다. *서명 제출 기한: 공학 전환 완전 철회시까지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소속 중앙 동아리 SIREN 입니다. 학교 본부의 비민주적, 비상식적, 여성혐오적, 시대착오적인 행보를 규탄하기 위해 작성된 SIREN 성명문 입니다. 부디 시간내어 읽어봐주시고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SIREN의 ...

#동덕여대_공학전환결사반대
3초만 투자해주십쇼 감사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11.11.2024 07:26 — 👍 7    🔁 18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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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5천 원도 큰돈"‥의료급여 정률제에 '빈곤층 건강 악화' 내년부터 경제 사정이 어려운 이들이 병원에 가고 약국에 가는 문턱이 더 높아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정부가 정책을 바꾸면서 진료비도 약값도 모두 더 내게 생겼기 때문...

"근로능력이 없는 1종 의료급여 수급자는 동네 의원에서는 천 원, 대학병원에선 2천 원만 내면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었지만, 내년부턴 의원에선 진료비의 4%, 대학병원에선 진료비의 8%를 부담해야 합니다.
약국 비용도 500원만 내면 됐지만, 앞으로는 약값의 2%를 내야 합니다."

돈없으면 죽으라는 말을 뭐 이렇게 길게 하십니까

23.10.2024 10:27 — 👍 21    🔁 52    💬 0    📌 1

Re: 요청하신 자료 공유드립니다📼

21.10.2024 14:30 — 👍 278    🔁 315    💬 0    📌 7

필사적으로 쓰레드만큼은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 모임

17.10.2024 09:19 — 👍 317    🔁 546    💬 6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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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감상

15.10.2024 13:30 — 👍 5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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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의 햇빛이 참 좋아

17.10.2024 07:3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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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책 낭독행사를 하고 싶다고 친구에게 말했더니 그려준 상상도. 그때 궁리한 결과가 [책듣는밤]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쌓아서 십년이 되었고, 오늘 zoom으로 하는 낭독시간에 160여명이 신청했다고 한다. 재밌는거 읽어야지. 좋은 시간이 쌓이면 좋은 현재가 되니까.

26.10.2023 04:46 — 👍 3    🔁 1    💬 0    📌 0

뭐지 이 빵들! 정말 너무 맛있네? 이 호밀빵은 560그램인가에 단돈 2,500원인데 강남 호밀빵 맛집 가격의 1/4 정도인듯. 근데 엄청 향긋하고 겉바속촉 자체. 링크 있어서 들어가보니 사업 크게 하려나봄.

imperia.co.kr

25.10.2023 07:57 — 👍 23    🔁 15    💬 3    📌 0

지갑을 안가져와서 애플페이 처음 써봤다. 말귀 못알아듣고 버벅.. 이제 빼박 노인네

26.10.2023 02:21 — 👍 0    🔁 0    💬 0    📌 0

“20~30대 젊은 중국동포는 높은 물가와 차별 때문에 한국행보다 중국 대도시를 선호한다. 서울에 남아 있던 중국동포는 물가고에 지방으로 떠나고 있다.”

한국인의 댓글마다 맨날 꺼지라 하고, 범죄나 일탈 한국인이 생각할 수 있는 사회악에는 조선족을 자동의심하고, 조선족이 멸칭이고, 건강보험을 축낸다 선거에 불법개입한다 대통령 정부여당까지 난리를 치니 당연한 귀결이다. 그들도 Z세대이다.

25.10.2023 13:24 — 👍 21    🔁 71    💬 0    📌 1

자긴 기름기 안 먹는데 왜 중성지방도 높고 지방간도 심한지 이해할 수 없다던 분, 중성지방은 기름이 아니라 정제탄수 마이 묵어 올라가는데 혹시 단 거 많이 드시냐니까 “전혀 아니”라고 해서 취조해보니,

하루 설탕 섭취량이 “매일” 음료로만 최소 93구람이었음(2+1으로 사서 마심).

사실 적시에 환자분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함

19.10.2023 08:45 — 👍 11    🔁 1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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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유족, 고려대 2억 기부…“딸 일기장에 적힌 버킷리스트” 고대 졸업생 딸 버킷리스트엔 ‘모교 기부하기’ 적혀딸이 모은 돈·친구 부의금에 유족 돈 보태 장학기금

이태원 참사 유족이 2억원의 기금을 모교에 기부했습니다. 참사 희생자 신애진씨 아버지는 “일기장을 보니 버킷 리스트에 ‘모교에 기부’ 등이 있어 그 뜻을 따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금은 고인이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과 부의금 등에 유족이 보태 마련됐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20.10.2023 10:53 — 👍 14    🔁 3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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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체팀 베트남 불러 6-0 골 잔치 바람직한가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1956년 제1회 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홍콩) 우승 주역이자 축구 감독과 신문 방송해설위원으로 활약했던 고(故) 박경호(1930년~2021년) 씨는 생전 “축구 경...

베트남이 간절히 원했다고 합니다. 월드 클라스 선수들과 뛰며 배우고 싶었대요. 특히 손흥민 선수가 풀타임으로 뛴 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같던데요.

v.daum.net/v/2023101911...

20.10.2023 00:40 — 👍 14    🔁 32    💬 2    📌 1

작년 우리 엄마 돌아가셨을때 헤아릴수없이 많은 덕친들이 달려와주셔서 깜짝 놀랐는데 오늘 다른 덕친님 조사에도.. 덕친들의 끈끈한 정 최고다

19.10.2023 14:44 — 👍 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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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이 일반의약품 감기약, 근육이완제에 조용히 끼어들어 있는 경우가 흔해서 과용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희소식도 있으니 이 제품은 내년쯤 아세트아미노펜 빼고 단일성분으로 리뉴얼 되어 나온다고.

19.10.2023 11:15 — 👍 19    🔁 1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