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텍좀 달라니까
25.12.2025 01:12 — 👍 0 🔁 0 💬 0 📌 0@libelr.bsky.social
멜론이 둥지를 파개함
플텍좀 달라니까
25.12.2025 01:12 — 👍 0 🔁 0 💬 0 📌 0미리 피난오기. 그래서 플텍 생겼니
05.12.2025 09:57 — 👍 0 🔁 0 💬 0 📌 0하.. 됐다. 부를 사람은 알아서 카톡이든 어디든 부르겠지
18.11.2025 12:31 — 👍 0 🔁 0 💬 0 📌 0다시 터진듯 이게 트위터냐 지뢰매설지대냐
18.11.2025 12:24 — 👍 0 🔁 0 💬 0 📌 0"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43 🔁 5483 💬 2 📌 131제발 블스 플텍을 만들어줘
18.11.2025 11:45 — 👍 1 🔁 0 💬 0 📌 0아 트위터가 터진거구나 내 계정이 터진줄 알았네 휴
18.11.2025 11:45 — 👍 0 🔁 0 💬 0 📌 0플텍 나왔니
28.10.2025 12:14 — 👍 0 🔁 0 💬 0 📌 0아니 플텍달라고 블스
15.09.2025 22:01 — 👍 0 🔁 0 💬 0 📌 0블스 플텍 언제 생기냐
13.08.2025 10:29 — 👍 0 🔁 0 💬 0 📌 0트위터가 또 맛탱이가 간거같은데 실화냐
11.08.2025 08:55 — 👍 0 🔁 0 💬 0 📌 0프텍을 주면 여기서 산다니까? 플텍 달라니까?
24.05.2025 14:00 — 👍 0 🔁 0 💬 0 📌 0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아 ㅅㅂ 한동안 안들어왔다고 성인용품 계정이 팔로하고 이러네
13.05.2025 10:38 — 👍 0 🔁 0 💬 0 📌 0자꾸 이러면 썰 여기다 푼다
11.03.2025 12:05 — 👍 0 🔁 0 💬 0 📌 0트위터 아직도 안되는거같은데 나만그런가?
11.03.2025 11:55 — 👍 0 🔁 0 💬 0 📌 0블스 제발 비공계 기능 좀 만들어줘
11.03.2025 09:37 — 👍 1 🔁 0 💬 0 📌 0트위터 또 터졌나보네..
11.03.2025 09:36 — 👍 1 🔁 0 💬 0 📌 0포스트가 모자라면 추천탐라가 뜬다니 이게 실화냐. 날 괴롭히지마라 블스
31.01.2025 11:46 — 👍 0 🔁 0 💬 0 📌 0음 취임식 하자마자 들리는 사고소식에 서둘러 블스켬
21.01.2025 02:30 — 👍 0 🔁 0 💬 0 📌 0자꾸 특별할인을 띄워대는데 너네 돈 부족하구나... 그럴때가 되었지
02.12.2024 04:54 — 👍 0 🔁 0 💬 0 📌 0그 세계관을 좀 얼레벌레하게 짜긴 했는데... 그 세계관 모든 피조물이 신의 파편들이라면 인간계의 무수한 것 중 인간 하나에 비해 천사는 몇 안될테니 신의 조각이 크게 들어갈테고 그게 4분의 1토막인게 비에른이라 해도 인간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크긴하지. 어쩌면 마법 타게팅 불가는 그런 원리 아녔을까. 근데 그럼 같은 엔젤본인 다른 형제들도 타게팅 불가였을까?
26.11.2024 13:13 — 👍 0 🔁 0 💬 0 📌 0쓰다보니 생각난거 하나더. 비에른이 무적이긴 한데 타격형이 아닌 상태이상 등의 마법(공중부양이나 변신, 속박 등)은 타게팅이 안되는게 설정이었는데 정확하게는 마법사들이 비에른을 대상으로 설정해서 마법을 쓰려고 하면 산이나 바다같은 인간 개인이 의지로 움직일리가 없는 것 같은 거대한 대상처럼 느껴져 타게팅을 걸고 마법을 쓰려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우스운 농담꺼리같은게 되어버리는 기분이 됨. 근데 이거 생각해보면 결국 비에른의 존재 자체가 인간에 비해 터무니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는 거 아닐까.
26.11.2024 13:11 — 👍 1 🔁 0 💬 1 📌 0참고로 레온은 발현 이전에 사망했지만. 아마 살아있었으면 신성한 불을 피워올리는 능력이었을듯. 악마를 때려잡는 방법이 불과 신성인데 둘다 가지고 있다? 거의 뭐 악마전용 전기파리채였을듯.
26.11.2024 12:50 — 👍 0 🔁 0 💬 0 📌 0루푸스는.. 능력이 좀 있는지 없는지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 대략 능력이라 추측된건 (검술 한정이지만) 전투에서 승리가 되는 특징이 있었음. 한두번 이기는 정도야 있을수 있는 일이고 뭐 수백년간 검을 썼으니 어지간해선 안지는 것도 재능이겠거니 할수 있음. 하지만 수백년동안 한번도 패배하지 않는다? 이건 분명한 무언가 특이점임. 루푸스가 검을 들고 싸운다는 원인이 발생하면 결과가 승리로 확정되어짐. 수백년동안 비에른은 루푸스를 대련에서 못이겼다..(능력발현 이전 어릴때 말고)
26.11.2024 12:49 — 👍 0 🔁 0 💬 1 📌 0그러고보니.. 남매들 특수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했나. 비에른이야 커뮤에서 대놓고 보여주듯 금강불괴(물리적 데미지를 아예 받지않음)였고. 셋째인 카니라는 예지에 가까운 직감과 유일하게 날개가 발현된 타입이었음. 때문에 비에른이 일시킬라 하면 음 일을 하게될 예감이다. 하고 비에른이 못올라갈 애먼 꼭대기로 피신하고 그랬음(비에른:/환장
26.11.2024 12:46 — 👍 0 🔁 0 💬 1 📌 0그리고.. 이제 대망의 레온의 편지에서 너덜너덜한 비에른의 멘탈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을듯. 솔직히 말미에 '나는 가끔 당신이 옳았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누님. 당신이 옳았습니다.'같은 후회에 가까운 발언을 적는걸 보고싶어서 이 편지 연성 계획을 짰음... 물론 결국은 안했지만. 여튼 그래서 비에른의 설정을 제대로 못풀어내서 아쉬웠다!
26.11.2024 12:37 — 👍 0 🔁 0 💬 0 📌 0루푸스에서 이제 강대한 힘 그 자체의 대명사로써 존재하는 인외들이, 마냥 인간을 사랑하는 천사의 조각들이 인간이 마냥 선한 면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보게되며 그 혼돈과 갈등을 보는 시점에서 느끼는 고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까. 아마 루푸스에 대한 편지에는 네가 인간을 좋아하는걸 알긴 하는데 네 충성이 언제나 보답받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네 무리는 널 져버리지 않겠지만 무리 없는 네가 얼마나 견딜수 있을까. 같은 이야기가 있었을듯.
26.11.2024 12:35 — 👍 0 🔁 0 💬 1 📌 0비에른이 카니라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기 때문에(대놓고 천사라고 날갯짝도 달려있음. 나름 세상 사는 수완이 있다는걸 인정함) 잘 지내고 있냐. 시국이 시국이어서 걱정된다. 네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이 편지가 닿을거란 기대는 없는데 그래도 무사하기만을 바란다. 갑자기 내가 나가서 황당했을텐데 화가 난건 아니길 바란다. 이 모든 일이 있지만 나는 네가 잘 있을거라 믿는다. 하는 오빠가 격동기에 동생을 걱정하는 일반적 내용에 가까웠을듯.
26.11.2024 12:26 — 👍 0 🔁 0 💬 1 📌 0순서는 카니라(셋째) - 루푸스(막내) - 레온(첫째. 비에른이 죽인 누이) 였고 아마 순차적으로 비에른도 멘탈이 지금 썩 좋진 않습니다. 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생각중.
26.11.2024 12:22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