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분들 다 오시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반갑습니다
24.05.2025 13:53 — 👍 0 🔁 0 💬 0 📌 0늘 보던 분들 다 오시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반갑습니다
24.05.2025 13:53 — 👍 0 🔁 0 💬 0 📌 05월 24일은 새해에서 5개월 24일 되는 날이 아니었다. 4개월 맞네 ㅋㅋ
24.05.2025 13:39 — 👍 1 🔁 0 💬 0 📌 0저는 프로그래머도 아닌데! 여튼 어 이상하다.. 하면서 하나하나씩 세 보고는 어라? 하면서 갸우뚱 했습니다 ㅋㅋ 꼭 본인 안 센 돼지마냥.. ㅠㅠ 역시 데이터 전문가는 대단하네요!
24.05.2025 13:09 — 👍 0 🔁 0 💬 1 📌 0아 그러네요.. 어디서 헷갈린거지 ㅋㅋ
24.05.2025 13:04 — 👍 0 🔁 0 💬 1 📌 0작년 12월 29일에 쓴 포스팅이니 5개월 26일이 지난 포스팅인데요..!
24.05.2025 12:59 — 👍 0 🔁 0 💬 1 📌 0
블루스카이 온 김에 홍보글 하나
판타지 라이프 신작 합시다. 시리즈 첫 한국어 지원 작품이고 멀티도 됨..
www.fantasylife.jp/fli/kr/
트위터 죽은 거 같아서 간만에 블루스카이에 놀러왔는데.. 올해 첫 포스팅이구나.
그런데 작년 말에 올린 포스팅이 왜 4개월 전이라고 뜨지. 블루스카이도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
2024년 보드게임 플레이 정산..
하반기에 플레이 빈도가 확 줄어든 게 눈에 띈다.
도토리주의. 베네치아의 기념품.
07.12.2024 10:31 — 👍 2 🔁 0 💬 0 📌 0
간만에 주말 보드게임 모임.
사부야 스트러글. 카케루카케루카. 몬스터 헥스. 트렌드.
밀레니엄 블레이즈를 해 봤는데.. 이거 룰은 간단한데 플레이 진입장벽이 생각보다 높은 게임이었다.
부스터 뜯고 트레이드한 카드로 즉석에서 덱을 만들어서 카드게임을 하는 시스템..을 보드게임으로 만들어 놓은 게임인데 TCG 하던 사람들이야 익숙하겠지만 안 그런 사람들은 수백장의 서로 다른 카드의 설명을 읽다가 지칠 듯.
최근 월 정기모임 외에는 거의 보드게임 모임을 나가지 못하고 있어서 (올해 초에는 회사 모임 덕에 플레이를 좀 했었는데..) 생각난 김에 여태까지 플레이한 게임 기록을 이미지화 해 봄. 기록하기 전 게임들은 누락이 있겠지만..
그런데 만들어놓고 보니 생각보다 플레이해 본 게임 수가 적은 거 같기도 하고.. 역시 보드게임력이 부족하다 흑흑
넵 가능합니다
전면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화면을 보고 아래에 있는 발판을 손으로 눌러서 하는 플레이가 기본이고, TV에 HDMI로 화면 출력을 한다던지, DDR 장판을 연결해서 발로 플레이하는 것도 되긴 합니다 ㅎㅎ
스펙상 크기는 이 정도입니다!
30.10.2024 02:54 — 👍 0 🔁 0 💬 1 📌 0추억비용치고는 좀 비싸긴 했습니다 흑흑
29.10.2024 09:55 — 👍 1 🔁 0 💬 0 📌 0댄스 댄스 레볼루션!
29.10.2024 08:44 — 👍 3 🔁 0 💬 2 📌 0
드디어 DDR 미니 수령..
한국어도 지원하는 줄은 몰랐다.
(어차피 게임 내에 언어요소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ㅎㅎ
17.10.2024 06:00 — 👍 0 🔁 0 💬 0 📌 0소통 창구로는 쓰는데 sns 용도로는.. 트위터도 잘 안 쓰고 있는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17.10.2024 05:40 — 👍 0 🔁 0 💬 0 📌 0
계속 간을 보게 되네요..
사실 트위터가 완전히 망해버린 다음에 이주하면 그쪽 팔로워들을 챙기기 힘들어지니까 이런 이벤트(?) 때마다 조금씩 층을 늘려가는 거 같아요 ㅎㅎ
다시 블스를 시작할 타이밍인가
사실 요즘 트위터도 잘 안하긴 하는데..
아내가 만든 추석 명절음식
17.09.2024 01:39 — 👍 4 🔁 0 💬 0 📌 0
오늘 점심 보드게임 ‘다크 앤 다커 모바일’
보드게임인데 모바일이라고 써 있는 게 조금 어색하지만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의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보드게임이라서 네이밍이 저렇게 된 듯 하다. 라이너 크니지아의 ‘나크베의 보물’에 다크 앤 다커 테마를 입힌 리테마 게임.
오늘 점심 보드게임 ‘acornism(도토리주의)‘ (注意 아니고 主義)
간단한 퍼즐게임인데 조금 머리를 써야 하는 정도의 난이도. 일단 귀엽다.
점심 보드게임 ‘궁신’
두 게임을 진행했는데 첫 판은 다들 마이너스의 연속.. 2점이 1등이었고 나머지는 다 마이너스 점수였다.
두 번째 판은 꼴지가 10점이었을 정도로 다들 플러스 판으로..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리다니 ㅎㅎ
주말 보드게임 모임
파러웨이, 탐정들의 긴 밤, 편승 공장, 스위트 도그 호텔
간만에 점심 보드게임 ‘파러웨이’
누구나 계획을 갖고 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계획이지..
세 달만에 다시 모인 테인티드 그레일 모임
다들 시나리오를 까먹은 상태로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상태에서 기억을 떠올리느라 힘들었다. 스토리 캠페인 보드게임은 이게 문제구나 ㅋㅋ
간만에 아내와 보드게임 ‘엔니치’
일본의 축제를 테마로 한 미니게임 모음집 같은 게임.
마지막에 아내가 풍선을 양보해주지 않았으면 거의 더블스코어로 졌을 듯..
2024년 상반기 보드게임 정산을 깜빡했다.
회사 건물 옮기고 나서는 회의실 문제로 점심시간 플레이를 거의 못 해서 플레이 빈도가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