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자꾸 보게 되는 요즘, 하루가 너무 피곤하다.
다행이랄지 일은 꾸준히 하고 있다.
당장 다음주는 스케쥴이 없으나 지친 나는 쉬고 싶다.
@mksss333.bsky.social
두달동안 몇 권이나 읽을 수 있을지만 궁금한 사람처럼.
면접을 자꾸 보게 되는 요즘, 하루가 너무 피곤하다.
다행이랄지 일은 꾸준히 하고 있다.
당장 다음주는 스케쥴이 없으나 지친 나는 쉬고 싶다.
Pc없이 사는
폰으로 뭐든 해치우는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지
엄마가 돌아가신지 2년 반쯤.
약속없이 갈 수 있는 곳이 없단걸 깨달은 날
역시 책은 300페이지가 안 되는게 적당히 읽기 좋네.
부담없이.
6권을 쌓아놨어도 부담이 없고 하루 언제쯤 읽기 시작해도 좋고.
1달만에 방문...
나는 왜 이렇게 바쁜 것인가
노년을 위하여 지금 근육을 저축해야 한다고 읽었다.
10분 운동도 억지로 하는데 저축할 근육은 어떻게 만드냐.
아이고
나이가 들었는지 하루가 너무 피곤하네
31.10.2023 04:28 — 👍 0 🔁 0 💬 0 📌 0어제 아침 젖은 내 운동화는 신문지로 잘 말랐으나 다른 운동화를 신었고 걷는 내내 두고 온 운동화가 그리웠다. 발 디딜때마다 느껴지는 신발.
20.10.2023 03:46 — 👍 1 🔁 0 💬 0 📌 01호도
2호도
3호도
그냥 귀엽다.
짜식들
반납날까지 22일 남았고 아직 못 읽은 책이 7권 남아서 급하게 못 읽을 책을 거르고 3권을 남긴다. 3권만 다 읽으면 된다.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다가도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로 끝나는 생각.
고구마를 쪄서 얼리면 오래 먹는대서 찐다.
약 8키로 찌는 듯
피곤한 화요일
26.09.2023 10:57 — 👍 0 🔁 0 💬 0 📌 0군밤 성공
출근전 소금물에 담가 놓고
퇴근후 칼집내서 구움.
군밤이 좋겠어서 칼집내러 감.
22.09.2023 09:27 — 👍 0 🔁 0 💬 0 📌 0엄마 밤은 어떻게 쪄?
라고 물을 수 없으니
만개의 레시피를 켠다.
어글리어스에서 배송된 것 중 무가 몇 주 째 냉장고에 있고 곧 화석이 되겠네.
오늘 온 밤을 쪄야지.
출근은 더워도 걸어서 했고
퇴근은 버스를 탔었는데 이제 선선하니 왕복 걸어서 다니기 2일차, 좋네
출근길에 리무진 장례차와 버스를 만났는데 엄마 발인 하던 날이 생각나 걷다가 울지 않으려 하늘만 여러번 봤네.
좋은 날만 기억나는 이 마법같은 추억들.
출근전 간단하게 집안일하고 2호 3호 물통 채워주고 아침 먹고 그러는데 오늘은 너무 많이 일해서 숨 쉴 시간이 모자르다아아아.
19.09.2023 23:05 — 👍 1 🔁 0 💬 0 📌 0토닥토닥
19.09.2023 03:51 — 👍 1 🔁 0 💬 0 📌 0경험해 보고 싶네요.^^
19.09.2023 03:48 — 👍 0 🔁 0 💬 1 📌 0돈 걱정을 안 하면 육아가 더 쉬워질까?
19.09.2023 02:57 — 👍 0 🔁 0 💬 1 📌 0이거 다른 사람한테 말했는데 백퍼 신천지였을 거라고, 근데 내가 마침 너무 오타쿠라서(…) 말 더 안 붙였던 거일 거라는 얘기 들었음
신천지들아 회개하고 장르소설을 읽으세요 그러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과학소설이라고?
한국 작가님꺼만 읽어봤는데!
주섬주섬 국민도서관 책꽂이 위시리스트에 담아 놓는다.
초대코드 3개가 쌓였다.
흐흐흐
오늘도 신발 축축
13.09.2023 09:08 — 👍 0 🔁 0 💬 0 📌 0아이스 바닐라라떼 먹을때마다 생각나는 뜨거운 바닐라라떼
11.09.2023 13:09 — 👍 0 🔁 0 💬 0 📌 0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먹을때마다 생각나는 바닐라라떼
11.09.2023 05:56 — 👍 1 🔁 0 💬 0 📌 0코르나 양성일땐 너무 억울하고 몸도 마음도 힘들었는데
3주가 지나보니 그저 한 때였네.
너무 힘들어도 다 지나간다.
좀 더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