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아지가 깨우러옴
어케 지치지도 않는지ㅋㅋㅋㅋㅋ
침대에서 안내려오면 자꾸 귀찮게하기땜에 강아를 침대로 올리든 내가 내려가든 둘 중 하난데
이것저것 시험해본 결과 강아는 침대위에있으면 오줌을 싸거나 나를 자꾸 두들겨 팸(어째서)
그래서 그냥 내가 바닥에 누움....
오늘도 그렇게 누웠구
강아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자고 나도 졸려서 좀 더 자는데ㅋㅋㅋㅋ
강아지가 자다말고 잠꼬대해서 깼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woof!! Woof!!!하고 자면서 짖었음ㅋㅋㅋㅋㅋ 무슨 꿈을 꾼거야?
02.01.2026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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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 폭삭 늙엇네...저런
02.01.2026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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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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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윤석열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인멸 염려"
송고2026-01-02 18:12
www.yna.co.kr/view/AKR2026...
02.01.2026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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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아야지 누가 저 바른자세와 코어를 게이머라 생각할까
02.01.2026 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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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 또 이상해서 왔어유
알람이 안떠 밑힌
02.01.2026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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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25 0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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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원주민들은 선민의식이 가득한게 아니다. 선민의식은 자신들만이 특별히 선택받고 구원받았다라는 의식이다. 블루스카이 원주민들은 선민의식이 아니라 개척정신이 가득한 개척자들이다. 척박한 블루스카이에 와서 집을 짓고, 한쪽에서 벌거벗고 노는 사람들을 막을 담장을 쌓고, 문화를 만들고, 으쌰으쌰 수제비를 만들며 살아남았다. 그러니 후발탈출대에게 '어디 어디에 똥을 묻어놨으니 밟지 마시고 밥을 먹고싶으면 이렇게 하는게 좋습니다'라고 사용법을 알려 줄 뿐이다. 비록 그들이 정착민이 아니라 관광객이라도 말이다.
26.12.2025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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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도몰에서 산 슈톨렌 너무 맛있어서 순삭중....
bundomall.com/shop/item.ph...
21.12.2025 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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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블스는 게시물 인용 비활성화도 되는구나 개쩐다
21.12.2025 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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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훈육하지 마시고
"여름이 아무거나 입에 넣지 않아요~
입이 영어로 뭐랬죠? Judung-i~맞아요 잘했어요"
라고 훈육해주세요 어머님
그래야 아이의 핥으가 헕으하지 아나여.
20.12.2025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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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 그리고 돈좀 그만 쓰고싶은데 돈이 자꾸 나가니까 너무 힘들음
청모 돈도 돈이지만 그거는ㅋㅋㅋㅋ내 병원비에 비하면ㅋㅋㅋㅋ귀여운 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병원비 ㅅㅂ 개많이나감 ㅅㅂ
30.11.2025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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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던 일상이 너무 그립다 걍 아무것도 없고 집회사만 반복하고 약속은 어쩌다 한번만 잡히고 나는 아무것도 걱정하거나 생각할거 없이 그냥 회사운동집 반복하고 가끔 생기는 소소한 이벤트를 챙기며 나랑 동거인이랑 동거견이랑 셋이 단란하게 주말에는 스트리밍으로 영화를 보는 일상
30.11.2025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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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video by 안동MBC NEWS
[ND단독:안동] 불탄 숲에 다시 생명이‥'자연복원' 고운사 찾은 야생동물들 / 안동MBC
최근에 본 좋은 뉴스는 이것이다. 산불이 났던 사유림에 소나무 인공조림을 하지 않고 활엽수가 자연스럽게 자라나게 한댔던 고운사 있잖아요, 자연복원 중인 곳에 고라니와 담비와 새들이 돌아왔대.
28.11.2025 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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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트위터 위험하다 계정 터질랑말랑한다
27.11.2025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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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빡쵸~~~~~~~ 집중해야하는데 자꾸 사소한걸로 연락하지말아줘~~~~~~~
26.11.2025 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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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펌)
x.com/bighwanjang1...
그래 이거다!!
26.11.2025 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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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펄.... 프린트정도는 알아서 준비해줘요 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성가시게 물어봐
26.11.2025 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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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산책을 빡세게한다.....
근데 그래도 힘이 남는거같다 이 미친 강아지는........
25.11.2025 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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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디 엄마아빠 없어도 집에서 혼자 쿨쿨 잘 자....기특해....🥹
사실 매일 출근 전에 아침산책 시켜주고 오는게 목표인데...
오전 일정이 있으면 아무래도 좀 어려워서 간식으로 노즈워크할 것만 좀 만들어주고 온다ㅠㅠ
25.11.2025 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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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조언
24.11.2025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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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될 말과 해선 안 될 말, 해도 되는 행동과 해선 안 되는 행동의 선이 너무 흐려졌어. 서로 견뎌줘야 할 것들은 못 견디고 서로 패고, 참지 말아야 할 것들은 무슨 기괴한 힘의 논리로 참고 굴복해.
24.11.2025 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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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꿨을때 로또를 산단 얘기를 들었을때 진짜 똑똑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음....
길몽일경우: 로또가 당첨됨
흉몽일경우: 낙첨으로 액땜함
둘중어느거든간에 모든것이 해결!
24.11.2025 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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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퓨깅....내가 형사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아직도 기일에 나 혼자 보내기 불안한거같음ㅋㅋㅋㅋㅋ나도 불안해
(흔들리는 동공을 의뢰인에게 들키면 않되)
24.11.2025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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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욬ㅋㅋㅋㅋㅋ
24.11.2025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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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왤케 ㄷ ㅐ표...가 부르거나 일시키면 신경질부터 나냐
20.11.2025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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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마자욬ㅋㅋㅋㅋ감사합니다><
18.11.2025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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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감사합니다!!!
18.11.2025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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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랑야노쇼
18.11.2025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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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홀딱 벗는다(아님)
18.11.2025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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