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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haupe.bsky.social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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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usic에서 만나는 Boyz II Men의 End of the Road 노래 · 1991년 · 기간 5:51

오랜만에 들었는데 왤케 좋음 music.apple.com/kr/album/end...

16.01.2026 15:47 — 👍 0    🔁 0    💬 0    📌 0

이제 sns를 잠그면서까지 하고 싶은 얘기는 없지만 그래도 비계 기능이 있으면 왠지 안심이 돼;;

16.01.2026 15:46 — 👍 0    🔁 0    💬 0    📌 0

트위터가 터져서 와봤더니 라이브가 생겼네 다들 필요하다고 하는 건 비계 기능인데

16.01.2026 15:4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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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years ago, the final scene in Challengers took place.

04.08.2025 06:58 — 👍 144    🔁 24    💬 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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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ial poster for Oliver Hermanus’ ‘THE HISTORY OF SOUND’ starring Paul Mescal and Josh O'Connor.

23.07.2025 16:05 — 👍 134    🔁 27    💬 3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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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in “All-Star Superman,” the Comic Book That Helped Inspire James Gunn’s ‘Superman’? "They will join you in the sun."

[슈퍼맨](2025)은 그랜트 모리슨의 [올스타 슈퍼맨]이 강하게 연상되었는데, 영화 보고 나서 검색해보니 실제로 핵심 영감 중 하나였다는. (정발도 되었어요 꼭 읽어보세요) 스토리가 같지는 않은데 슈퍼맨에 대한 철학이 통하는 점이 있다. 즉 잭스나이더의 스틸맨과 완전 상극이다ㅋㅋㅋ 슈퍼히어로 영화의 흔한 오리진 스토리는 어 너네 다 알지 슈퍼맨 외계인인데 지구에서 자랐어~ 이러고 깔쌈하게 넘어가고 하고 싶은 얘기로 바로 들어가는데 시대가 시대라 그런지 각본이 의도한 부분도, 의도하지 않은 부분도 매우 시의적절함.

11.07.2025 13:29 — 👍 3    🔁 3    💬 1    📌 0

그리고 이건 순수하게 궁금한 건데 렉스 루터의 슈퍼맨을 향한 감정이 저번 영화도 그렇고 왜 이렇게 담백하게 묘사되는 것인지? 히어로-빌런 관계 중에서도 제일가게 지저분하고 질척거리는 이미지인데(일방적이라서 더욱ㅋㅋ) 니콜라스 홀트한테 시켜놓고 이건 너무 아쉽잖음 나도 모르게 수저 들고 들어갔는데 그냥 들고 나옴..

16.07.2025 00:40 — 👍 0    🔁 0    💬 0    📌 0

아 근데 진짜 아빠... 맞지?ㅜㅋㅋㅋㅋㅋ 볼 때 왤케 ai한테 만들어달라고 한 ㅂㅋ 같냐고 생각함

16.07.2025 00:09 — 👍 0    🔁 0    💬 1    📌 0

여전히 안 맞는 부분은 안 맞지만(이브라는 캐릭터를 묘사하는 방식이라든지.. 이걸 나아졌다고 생각할 거라는 게 기절할 것 같은 부분) 이 영화를 보러 갈 때 바라는 것들은 다 갖춘 영화다 제일 중요한 슈퍼맨 캐스팅이 좋기도 하고

16.07.2025 00:08 — 👍 1    🔁 0    💬 1    📌 0

슈퍼맨은 감독 때문에 보기를 주저했는데(다 떠나서 가오갤 보면서 웃어본 적이 없다) 재밌게 봤다 슈퍼맨이란 캐릭터 자체가 어느 정도 중화시켜준 부분도 있고 전쟁과 방산 관련 부분에선 배짱있다고 느끼기도 그래서 홍보를 잘 안 하나 싶을 정도로 직접적으로 다룬다 어느 시대에 가져다 놔도 들어맞겠지만 2025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떠올리지 않는 게 더 어려우니까

15.07.2025 23:58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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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Cox posing with a #Daredevil comic book. #ICYMI

📸: Marvel Studios/Nathanial Gray, USA Today

Are you excited for #DaredevilBornAgain season 2? 😈

15.07.2025 22:40 — 👍 12    🔁 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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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스런 인중

15.07.2025 23:4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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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Out Tonight Craig Armstrong · The Space Between Us · Song · 1998

돌란 영화에서 들었다는 기억만 있어서 탐엣더팜인가 했더니 로렌스 애니웨이에서 썼다고 하여간 너무 좋은 노래
open.spotify.com/track/0rY4LJ...

13.07.2025 14:19 — 👍 0    🔁 0    💬 0    📌 0

자비에 돌란이 등장한 시기를 봤기 때문에 그가 당시 시장이 필요로 한 역할을 했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지금은 이런 감독도 보기 힘든 게 사실 같다 그리고 그가 다루는 엄마와의 관계를 좋아함 좋아한다고 할 이야기인가 싶긴 한데 ㅋㅋ

13.07.2025 14:06 — 👍 0    🔁 0    💬 0    📌 0

마티아스와 막심은 오랜 친구 사이의 감정이 우정인지 사랑인지 정의하려고 하지 않고 그걸 두 캐릭터의 판단과 결정에 맡긴다 그게 나에겐 흥미로운 과정이 아니었지만 다루기 쉽지 않은 걸 아는데 그런데도 끝까지 밀어붙인다

13.07.2025 14:03 — 👍 0    🔁 0    💬 1    📌 0

엠 아이 오케이는 뒤늦게 레즈비언임을 자각했다는 소재 때문에 봤는데 그게 다였고 이상한 이성애자(혹은 바이라면 더 최악 바이를 뭘로 아는 거?)만 나오다 끝남 몰리 고든이 담당하는 개그도 ??? 주인공이 친구에게 과하게 의존하는 터라 그 감정이 중요한가 싶었지만 그걸 다루기가 버거웠는지 그냥 그 자리에 두고 간다

13.07.2025 13:52 — 👍 1    🔁 0    💬 1    📌 0

엠 아이 오케이랑 마티아스와 막심을 봤는데 마침 우정을 다룬 얘기였고 둘 다 재미없었지만 동일선상에 두기엔 후자에게 매우 미안한

13.07.2025 13:4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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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ss / Repress Trent Reznor and Atticus Ross · Challengers (Original Score) · Song · 2024

오늘 날씨 open.spotify.com/track/40k8Fc...

03.07.2025 08:22 — 👍 1    🔁 0    💬 0    📌 0

7월에는 영화관에 좀 가고 싶은데 진짜 너무 힘들다 걸어다닐 수가 없음

02.07.2025 13:14 — 👍 0    🔁 0    💬 0    📌 0

그래서 결론은 로그원을 볼게 오랜만에

02.07.2025 13:07 — 👍 0    🔁 0    💬 0    📌 0

엔딩에서 두 그룹이 만나긴 하지만 그건 클라이맥스를 위한 일종의 휴전 같고 딱히 둘을 하나의 이야기로 보이게 하려는 노력을 느끼지 못했음 그런 점이 흥미로웠고 그럼에도 감독의 능력치가 있어서 오락영화로서의 기능은 다 함

02.07.2025 13:07 — 👍 0    🔁 0    💬 1    📌 0

쥬라기 월드 봤고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스튜디오가 원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명백하게 나뉜 영화는 또 처음 보는 듯 아니면 둘 다 하라 그래서 둘 다 했나요? 아무튼 둘 다 담기긴 함 도시락에 담긴 두 반찬처럼

02.07.2025 13:02 — 👍 0    🔁 0    💬 1    📌 0

엪원 영상화? 오로지 러시만이

30.06.2025 09:4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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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limit. Beyond the edge. Beyond friends. Let the race begin in Ron Howard's high-octane, engine-revving #f1 drama RUSH (2013) starring Chris Hemsworth and Daniel Brühl.

29.06.2025 13:29 — 👍 3    🔁 2    💬 0    📌 0

지금 ㅌㄹㅍ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서 이 영화의 의미가 더욱 커진다는 건 순수한 괴로움뿐이지만

29.06.2025 06:33 — 👍 0    🔁 0    💬 0    📌 0

모델이 모델이니만큼 쉽지 않은 영화였지만 영화 자체는 쉬운 문법으로 만들어졌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사람들이 ㅌ럼프를 보게 하기 위해서 로이 콘을 키워놨는데 그렇게 중심 축이 둘이 되면 결국 하는 얘기가 얕아지는 걸 피할 수 없으니까 그걸 채우는 건 역시 연기고 로이 콘이 임팩트 있게 등장해서 병에 걸려 쪼그라드는 동안 셉은 점점 ㅌㄹ프가 되어 간다 고통스러울 수록 흥미로운 여정임

29.06.2025 06:20 — 👍 0    🔁 0    💬 1    📌 0

썬더볼츠에 관한 감상은 무던했지만 한때의 애정을 불러내는 데에는 충분했는지 그간 흘려보낸 세바스찬 스탠의 필모를 하나둘 확인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프레시(추천!)를 봤고 오늘은 어프렌티스...ㅎㅎ

29.06.2025 06:15 — 👍 0    🔁 0    💬 1    📌 0

유진이 한 것도 사랑이지 뭐 사랑이 거창한 거라고 생각하니까 리처럼 되는 거임,,

25.06.2025 09:03 — 👍 0    🔁 0    💬 0    📌 0

우리 다 사랑이 함 자자 > 네 마음을 알고 싶어 > 사랑해서 죽이고 싶어 근데 그럼 나도 없어 그래서 영원히,,로 흘러가는 걸 아는데 이걸 영호ㅏ로 만들 생각하는 게 과다니노의 좋은 점임 계속 이런 거 만들었으면 해

23.06.2025 23:12 — 👍 1    🔁 0    💬 1    📌 0

레슬리 맨빌 그렇게 나오게 한 건 용서가 안 되긴 함 캐릭터 설정?이란 게 있긴 한데 그런 걸 따지는 사람이었나???

23.06.2025 22:52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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