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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lsong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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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b (@litlsongs.bsky.social)

너무너무요. 나물이 이름도 예쁘고 🐈🐈‍⬛

24.11.2025 04:29 — 👍 1    🔁 0    💬 1    📌 0

다음 베를린 방문에는 두부🤍랑 함께 만나주세요.

24.11.2025 04:28 — 👍 1    🔁 0    💬 1    📌 0

세상에…🖤🧡

24.11.2025 04:24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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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sible Tapestry Vol. 2 : The Book Society Invisible Tapestry is an interview zine that weaves together the untold stories of women artists on the margins, delving into how they navigate their identities and practices within intersecting realm...

새 이슈 서울에도 입고. thebooksociety.org/publisher/?i...

24.11.2025 04:17 — 👍 0    🔁 0    💬 0    📌 0

🤦🏻‍♀️

20.03.2025 07:53 — 👍 0    🔁 0    💬 0    📌 0

“말귀를 잘 알아듣는” 이라니 충격적인 언어 사용이네… 이런 상태로 여기저기서 쓰인다는 게 놀랍지 않아서 더 슬픔

19.03.2025 18:52 — 👍 1    🔁 0    💬 1    📌 0

바비칸 밖에 앉아 있는데 아직 쌀쌀한데도 여름 저녁 냄새 난다.

19.03.2025 18:4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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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 엄마가 염색하고 만든 작은 커튼 달았다.

06.03.2025 23:53 — 👍 4    🔁 0    💬 0    📌 0

이따 크리스탈 파이트 light of passage 보러 간다.

05.03.2025 15:01 — 👍 0    🔁 0    💬 0    📌 0

어제와 오늘 이 일을 시작하고 거의 일 년만에 어떤 여유를 느낀다. 당장 내일이, 한 시간 후가 어떨지 모르니 더 소중하고 스트레스 관리가 큰 숙제라는 걸 생각하게 된다. 차근히 풀어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럴 시간이 부족해.

05.03.2025 15:00 — 👍 0    🔁 0    💬 1    📌 0

어제는 요가를 가기 전 오랜만에 퇴근 산책을 했다. 오늘은 청바지에 티셔츠와 니트만 걸치고 나가 긴 점심 산책을 했다. 벤치에 앉아 등을 따뜻하게 데우며 조금 읽고 좋아하는 케이크 한 조각을 사서 다시 일로 돌아왔다. 모니터 옆에는 노란 튤립이 있고.

05.03.2025 14:52 — 👍 1    🔁 0    💬 1    📌 0

맞은 편 플랏 공사 중인 인부들이 오아시스 Wonderwall 틀어놓고 크게 따라 부르는 소리를 들으며 일하는 금요일

14.02.2025 12:03 — 👍 2    🔁 0    💬 0    📌 0

종종 특정 시기에 듣던 음악을 마주치고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오늘 일에 매몰돼서 눅눅해진 몸으로 저녁 요가 수련을 갔는데 나무 자세에 머무르는 동안 múm의 green green grass of tunnel이 흘러나왔고 바로 그런 순간이었다.

21.01.2025 21:20 — 👍 2    🔁 0    💬 0    📌 0

차근차근 잘 할 수 있을 거야. 새로운 장에 좋은 기운을 전해요!

01.01.2025 14:43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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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런던 돌아오니 춥다. 오늘 점심 산책 햇살에 잠깐 행복.

20.12.2024 00:02 — 👍 1    🔁 0    💬 0    📌 0

”몽이도 있고 콩이도 있어요“ 올해 가장 부러운 문장 ㅠㅅ ㅠ💧하기 싫다고 하면서도 계속 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16.09.2024 08:03 — 👍 2    🔁 0    💬 1    📌 0

그렇게 오래 붙잡고 있지 않았던 시 번역을 어제 정오쯤 넘겼는데 오늘 눈 뜨자마자 생각나네. 아무래도 시집 번역은 맨정신으로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말하자면 날카롭지만 맨정신은 아닌… (불가능)

16.09.2024 08:01 — 👍 3    🔁 0    💬 0    📌 0

몽이 아니고 콩이였네요 =‘ㅅ^=

16.09.2024 07:54 — 👍 2    🔁 0    💬 1    📌 0

몽이 생각하며 해보세요🐈‍⬛ (관련 없음…)

16.09.2024 07:53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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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만 보이는 책등. www.the-ref.kr/shop.detail....

18.04.2024 07:01 — 👍 2    🔁 0    💬 0    📌 0

쉼에는 절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적극성이 필요하다. 자잘한 욕구들을 하나씩 제거했을 때 마지막에 드러나는 것들을 보기 위해서.

30.01.2024 04:02 — 👍 3    🔁 0    💬 0    📌 0

눈알 아프다. 종일 글자를 보다 보니 갑자기 비문증이 생기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을 한 적도 있는데.

30.01.2024 03:53 — 👍 1    🔁 0    💬 0    📌 0

콩이 성장 시리즈 너무 좋아요…🐈‍⬛🖤

25.01.2024 13:03 — 👍 1    🔁 0    💬 1    📌 0
펼쳐진 책의 95쪽. 다음 문장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작품은 우리의 작고, 불완전하고, 상상력이 부족한 자아가 만들 수 있을 정도로만 좋을 뿐이다.” 이어지는 문장 “작품은 일종의 이상화된 형식 속에,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밀고 나아간다.

펼쳐진 책의 95쪽. 다음 문장에 밑줄이 그어져 있다. “작품은 우리의 작고, 불완전하고, 상상력이 부족한 자아가 만들 수 있을 정도로만 좋을 뿐이다.” 이어지는 문장 “작품은 일종의 이상화된 형식 속에,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밀고 나아간다.

25.01.2024 01:39 — 👍 2    🔁 0    💬 0    📌 0

장례식장에서 하루를 보냈다. 세수를 하려다 말고 어떤 장면을 떠올렸다. 조용히 단단하게 안아주고 싶었는데 먼저 울어버렸다. 지금도 다시 가서 더 안아주고 싶은데. 사람들이 떠난 후 밤에 너는 무얼 떠올리고 있을까. 애도의 방법에 대해 생각한다.

11.01.2024 14:22 — 👍 4    🔁 0    💬 0    📌 0

이 밤에 크라프트지로 책 소포 포장했다.

02.01.2024 16:06 — 👍 6    🔁 0    💬 0    📌 0
BOOK이라고 적힌 통창 너머로 눈 내리는 바깥 풍경이 보인다. 키 큰 나무들 가지 위로 흰 눈이 쌓여 있다. 건너편에는 기와 지붕에 눈이 도톰하게 쌓인 돌담길을 두 사람이 우산을 나눠 쓰며 걷고 있다.

BOOK이라고 적힌 통창 너머로 눈 내리는 바깥 풍경이 보인다. 키 큰 나무들 가지 위로 흰 눈이 쌓여 있다. 건너편에는 기와 지붕에 눈이 도톰하게 쌓인 돌담길을 두 사람이 우산을 나눠 쓰며 걷고 있다.

책방의 흰색 원형 테이블 위에 다섯 가지 책이 놓여 있다. 그중 청록빛을 띈 책 표지에 INVISIBLE TAPESTRY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책방의 흰색 원형 테이블 위에 다섯 가지 책이 놓여 있다. 그중 청록빛을 띈 책 표지에 INVISIBLE TAPESTRY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30.12.2023 12:35 — 👍 2    🔁 0    💬 0    📌 0

3쇄를 찍었고 오늘 보안책방에 재입고 했다. J 큐레이터님 마지막 날이라 인사할 겸 눈길을 나섰는데 12월의 잘 한 일이었네. 독일에서든 영국에서든 다시 만나면 참 반가울 것 같다. 그리고 무슨 마음이었는지 파울 첼란 전집 1권을 샀다.

30.12.2023 12:19 — 👍 3    🔁 0    💬 1    📌 0

오랜만에 상태가 좋지 않아 불 끄고 잠옷 입고 침대 속에 들어가 이불을 목 끝까지 올리고 바르게 누워 눈 감고 30분을 흘려보냈다. 긴 사바사나처럼.

11.12.2023 11:52 — 👍 3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