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지나왔어요 살아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트위터 하기도 버거워서 블스는 통 못하고 있지만 티비님 생일은 꼭 축하해 드리고 싶었어요 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 봐요
19.12.2024 12:47 — 👍 2 🔁 0 💬 0 📌 0올해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은 이렇게 지나왔어요 살아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트위터 하기도 버거워서 블스는 통 못하고 있지만 티비님 생일은 꼭 축하해 드리고 싶었어요 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 봐요
19.12.2024 12:47 — 👍 2 🔁 0 💬 0 📌 0
@baileyflower.bsky.social 오랜만이에요 티비님 오늘이 생일이셨던 걸로 기억해서 축하드리러 왔어요 🎂
안녕하기 쉽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크고 작은 기쁨과 평안함이 티비님께 함께하길 바라요
어느새 돌아간다니, 일 주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지만 돌아가야 다시 돈도 벌고 또 올 준비를 하겠지… 여러 가지를 얻은 시간이었다. 특히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해.
15.01.2024 02:09 — 👍 0 🔁 0 💬 0 📌 0공원 잔디밭 위에 갈색 깃털의 통통한 새 한 마리가 있다
타래 두 번 쓰기 힘들다고 사진만 올리고 있는 게 찔려서 여기만 올리는 새 사진. 보자마자 찍지 않을 수 없었다.
10.01.2024 12:30 — 👍 3 🔁 1 💬 1 📌 0영화 조니를 찾아서 때문일까? 타이베이하면 101보다도 이 다리랑 고가도로가 먼저 떠오른다. 생각해보니 양광보조에도 나왔던 것 같군.
10.01.2024 12:27 — 👍 3 🔁 1 💬 1 📌 0베이먼 근처에 있는 타이베이 기억 창고. 2층 계단에서 1층 서가 및 카페 공간을 바라본 모습
국립대만박물관 철도부 원구의 전시 중, 우리로 치면 대략 무궁화 정도 되는 쥐광하오 열차를 옮겨놓은 것
해질녘의 청년 공원
청년 공원 끄트머리이자 강변에 위치한 마창딩기념공원의 비문. 과거 백색테러시절 처형장으로 쓰였다.
오늘의 베스트 샷들.
10.01.2024 12:24 — 👍 4 🔁 1 💬 1 📌 0여행 기록용 만년필과 노트
올해도 어김없이, 왔다. 대만에.
10.01.2024 02:35 — 👍 7 🔁 2 💬 1 📌 0ㅠㅠ 가볍게 지나가도 독감은 힘들더라고요 후유증 없이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09.01.2024 05:14 — 👍 1 🔁 0 💬 1 📌 0
올해는 블스에 수제 포스팅들을 좀 더 자주 만들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안지 노트에 적갈색 잉크가 든 만년필로 글씨를 썼다
(하지만 나는 내 글씨가 마음에는 안 차더라도 좋다)
29.12.2023 07:07 — 👍 13 🔁 2 💬 0 📌 0
타이완 퀴어 소설 <귀신들의 땅>이 한국에 번역됐다고.
”『귀신들의 땅』은 천씨 집안의 내력을 좇으며 이 같은 타이완의 슬픈 역사적 배경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낸다. 작가 천쓰홍은 소설 속 톈홍과 흡사한 환경 속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농가의 아홉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게이로 살아가면서 타이완 정부가 동성애를 비롯한 갖가지 구실로 많은 사람을 탄압하고 체포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aladin.kr/p/wQ3o3
😢😢
28.12.2023 08:28 — 👍 1 🔁 0 💬 1 📌 0하와이안 참치 포케 캔에 든 형태가 아닌 네모모양 참치, 삶은 계란, 게맛살 아니면 크래미, 옥수수, 파인애플, 롤에 들어가는 주황색 알, 방울토마토, 그리고 야채가 볼에 들어있다
자연광을 받아 빛나는 검은색 만년필
자연광의 마법
27.12.2023 06:48 — 👍 6 🔁 2 💬 0 📌 0
타이완 퀴어 인권 운동가 치자웨이祁家威 관련 기사:
platformc.kr/2022/06/acti...
축하드려요!!!!!
26.12.2023 09:27 — 👍 1 🔁 0 💬 0 📌 0
병든 자 억울한 자 가난한 자
갇힌 자 자유케 하는 예수
그 분의 삶을 따라갈 수 있기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신의 자리에서 내려와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분을 기리는 오늘,
잠시라도 모든 생명에게 특별히 연약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이 평화를 지속하기 위해 싸울 용기가 내게 더해지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앞으로 긴 겨울이 올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추워서 견디기 힘들 때 찾아가 호로록 마셔야지.
21.12.2023 10:34 — 👍 5 🔁 0 💬 0 📌 0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다른 것들은 다 잊고 폴바셋 디카페인 라떼가 눈물나게 맛있었다는 것만 기억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과 마시고 싶어.
21.12.2023 10:32 — 👍 6 🔁 0 💬 1 📌 0선생님 혹시 백진주는 어떠하신지요 아직 안드셔보셨다면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14.12.2023 04:57 — 👍 1 🔁 0 💬 0 📌 0놀라고 속상하셨겠어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연말 액땜에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짧은 시간에도 접시가 티비님이 너무 맘에 들어 안 좋은 기운을 다 데리고 가버렸나봐요. 다음 인연에 꼭 다시 찾아오길 바랍니다.
10.12.2023 13:21 — 👍 1 🔁 0 💬 1 📌 0블링블링 소세키
04.12.2023 23:45 — 👍 25 🔁 4 💬 1 📌 0타이난 국립 예술대학교는 이름에 걸맞게 학교 곳곳에 학생들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이 학교가 여느 예술대와 다른 점이 있다. 단순한 ‘예술작품’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해 경영을 할 수 있는 ‘예술행정’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5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다. www.danbinews.com/news/article...
04.12.2023 06:59 — 👍 10 🔁 7 💬 0 📌 0저는 올해까지만 하고 이쪽으로 옮기려고요
02.12.2023 11:52 — 👍 1 🔁 0 💬 1 📌 0처음 품평배를 썼을 때는 사방팔방에 물 흘리고 장난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익숙해졌다 (물론 여전히 몇 방울 흘린다) 일롱 세트의 아쉬움은 차 뜨는 숟가락이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건데 나는 그냥 집에 남는 숟가락 아무 거나 쓴다. 드라마에서 나왔던 것처럼 후루룩(?)거리며 혀 구석구석으로 차 맛보는 건 넘 어렵더라 어차피 내 수준에선 구분도 안 되고 ㅋㅋㅋㅋ 여튼 유리로 되어 있으니까 수색 보면서 끊을 때를 잡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02.12.2023 06:23 — 👍 3 🔁 0 💬 0 📌 0옻칠 나무 트레이 위에 왼쪽에는 차를 우리는 중인 유리 품평배 세트, 오른쪽에는 도자기 컵이 놓여 있다.
우리고 난 찻잎을 냉침용 플라스틱 병에 넣어 물을 채웠다.
토요일의 사치. 얼마 전에 다 본 차금 흉내를 내고 싶어서 몇 년 지난 문산포종과 일롱 품평배를 꺼냈다. 쁘님으로부터 얻은 따퉁 컵도 대만제이니 다구에도 고향 비중이 늘어간다.
02.12.2023 06:18 — 👍 4 🔁 0 💬 1 📌 0ㅠ_ㅠ
02.12.2023 05:25 — 👍 1 🔁 0 💬 1 📌 0몇 년 지난 동정우롱을 오랜만에 우렸는데 이제는 보내줘야하나.. 조금 고민이 된다 조만간 냉침해보고 그것도 안되면 냉장고나 찬장에 넣어야지(흡취제)
01.12.2023 11:16 — 👍 1 🔁 0 💬 0 📌 01인 찻상을 차렸다.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숙우, 거름망, 빵접시, 찻잔, 개완
금요일의 즐거움
01.12.2023 11:13 — 👍 6 🔁 0 💬 1 📌 0받고 4공화국 추가요
01.12.2023 11:04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