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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엣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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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김엣시 (@tuluvu.bsky.social)

내 프사 좀 귀여운듯

26.02.2026 01:49 — 👍 2    🔁 0    💬 0    📌 0

집에가고싶군....

26.02.2026 01:49 — 👍 0    🔁 0    💬 0    📌 0

뭐지? 나 트위터가 안됨

10.02.2026 11:25 — 👍 2    🔁 0    💬 0    📌 0

트위터가 터졌다고 트위터에 써야되는데 트위터가 터져서 블스에 쓰러옴

13.01.2026 13:59 — 👍 2    🔁 0    💬 0    📌 0

다들 여기로 [엑소더스] 한거냐...

26.12.2025 14:35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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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항암 안한다!!!!!!!!!!!!!!!!

28.04.2025 03:36 — 👍 4    🔁 0    💬 0    📌 0

그리고 회복하는 내내 입원실에 나밖에 없었음
왜냐면 그 병실에 있던 유일한 다른 분이 수술하다가 너무 큰 수술이었는지 중환자실로 가심...
쾌유하셨길 바람

혼자 있는 병실 ㄹㅇ개무서움
심지어 외따로 떨어진 병실이라(아마 자궁쪽 암 관련 환자들만 모아둔 곳이라 조용한 곳으로 잡아둔듯) 진심 무서운데 밤에 ㅅㅂ... 병실 근처에 돌아다닐 사람이 없는대
어린애 발자국 소리+애기 울음소리남 무서워서 오줌쌀뻔했음
물론 못쌈 난 소변줄을 꼽고 누워있었으니깐;

24.04.2025 06:58 — 👍 3    🔁 0    💬 0    📌 0

돌아와서 억지로 나 자신을 깨우며 3시까지 버팀

이제 주무셔도 돼요 듣고 그대로 숙면...
일어나니까 저녁먹을시간임

밥은...죽이나왔음
이제 흰죽같은건 쳐다도안볼거임 너무끔찍했어

진심 병원에 있는 내내 흰죽+이상한 나물 이게 하루 한끼는 꼭나옴
너무 먹기싫어서 나중엔 걍 딸려나오는 두유랑 과일만먹음

24.04.2025 06:56 — 👍 3    🔁 0    💬 1    📌 0

이제 나의 수술 후기를 이야기할때가 됐군...

수술날 아침... 전날에 잠을 못잠
긴장이 아니라 옆자리 할머니때문에 진심으로 잠을 못잤음 1시간자다 깨다 반복

일어나서 비몽사몽으로 휠체어 탑승해서 수술실감 그리고 거기 복도에 방치(이때 졸고있었음 너무졸려서)

수술실 들어가니까 그때부터 긴장함 어서 잠들어야해!!하고 열심히 들이마시면서 마취가 안됐을때 발생할 사태에 대한 시뮬레이션 함

일어남
수술끝났음
그저 머릿속엔 '졸리다'뿐
누가 깨우면 개씅질냄
어제 잠못자서 졸려죽겠다고

24.04.2025 06:54 — 👍 3    🔁 0    💬 1    📌 0

오래 걷거나 오래 앉아있거나 하지만 않으면 되니깐 얼른 집에가고싶다!!!!!!!

19.04.2025 20:30 — 👍 0    🔁 0    💬 0    📌 0

조금만 기다리면 집에갈수있어
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된거같냐면 그건 아니긴한데 아무튼 집에 가고싶다
병원 침대랑 베개 너무 딱딱해서 계속 잠 제대로 못잤어

19.04.2025 20:3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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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선생님들 너무 친절하고 병실 조용하고 다 좋은데 이제 정말로 집에가고싶다........................

19.04.2025 11:15 — 👍 2    🔁 0    💬 0    📌 0

잘하면 내일 퇴원할지도?!?!?!??

19.04.2025 08:49 — 👍 0    🔁 0    💬 0    📌 0

ㅅㅂ!!!!!!소변줄잠깐뺐다 하 싀바 걷는 느낌이 다르네 역시 건강제일

19.04.2025 03:5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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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줄이 아파서 못걷겠어

19.04.2025 02:36 — 👍 1    🔁 0    💬 0    📌 0

오후에 또 호스빼보고 안되면 다시 꽂는대 흑흑 재발 이제 말좀들어라 집애가고싶잖아너도

19.04.2025 00:28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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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더고
집에가고싶다고

18.04.2025 05:51 — 👍 1    🔁 0    💬 0    📌 0

소변줄도 무통주사도 뺐다 이렇개 홀가분할줄이야
이제 남은건 소변 잘나오는거뿐

18.04.2025 00:14 — 👍 1    🔁 0    💬 0    📌 0

어제 잠깰겸 열심히 걸어다닌덕분인가 회복 개빠름ㅋㅋㅋ 무통주사도 뺌

18.04.2025 00:13 — 👍 1    🔁 0    💬 1    📌 0

얼른 아침밥나오면좋겠다 먹고 빼달라하게

17.04.2025 22:50 — 👍 1    🔁 0    💬 0    📌 0

소변줄꼽고있어서 앉기 ㅈㄴ힘들다

17.04.2025 22:06 — 👍 1    🔁 0    💬 1    📌 0

계속 잠이 오는데 자꾸만 날 깨우러와
그리고 심장이 너무 빨리뚜ㅏ거 ㄹㄲㄹㄹㄹ

17.04.2025 12:23 — 👍 0    🔁 0    💬 0    📌 0

자고싶다진짜...
할머니 제발 5분만 조용히

17.04.2025 07:54 — 👍 0    🔁 0    💬 0    📌 0

진심 병실바꾸고싶다
할머니 제발 5분이라도 가만히 있어주ㅕ요

17.04.2025 04:44 — 👍 2    🔁 0    💬 0    📌 0

진심 옆자리 할머니 5분에 한번씩 간호사분들 부르고 안부를땐 코골고 코안골땐 혼잣말 개큰소리로해서 잔거같지도않음

16.04.2025 19:43 — 👍 0    🔁 0    💬 0    📌 0

혈당높다고 걷고오라는데 당연히 높겠지 약을 안먹었는데

16.04.2025 10:54 — 👍 1    🔁 0    💬 0    📌 0

맛으로 먹는건 아니라지만 정도가 심하네
집에가고싶다...

16.04.2025 08:2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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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에 밥줘
하 미치갰군

16.04.2025 08:27 — 👍 0    🔁 0    💬 1    📌 0

ㅅㅂ병실진짜쥐죽은듯이조용함 진짜왕큰뻐큐

16.04.2025 06:2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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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미우리이쁜이...............................
언니가 건강해져서 돌아오께............

15.04.2025 14:07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