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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레아시스

@rsfm.bsky.social

20↑ 오타쿠, 오타쿠 이야기&사적인 이야기, 주로 여성향 / 成人オタク(腐)、オタク話&日常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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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S/레아시스 (@rsfm.bsky.social)

세대주 대통령 만든 기운 좋은 집

27.02.2026 08:25 — 👍 0    🔁 0    💬 0    📌 0

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

27.02.2026 08:00 — 👍 75    🔁 196    💬 1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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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오르지 않는 쪽 연어초밥

27.02.2026 03:52 — 👍 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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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은 초밥가게에서 연어초밥 장식들이 환풍장비를 타고 기어오르는 것을 목격함

27.02.2026 03:50 — 👍 6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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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야

17.02.2026 04:00 — 👍 238    🔁 252    💬 0    📌 2

아름다운 것을 읽었다.....ㅠㅠㅠㅠ

17.02.2026 00:18 — 👍 1    🔁 0    💬 0    📌 0

【戴烟】夜航船/Before the Landing at Dawn

Don't come back. Don't think about us. Don't look back. Don't write.
Don't give in to nostalgia. Forget us all.

archiveofourown.org/works/79368961

16.02.2026 16:42 —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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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향한 끝이 없는 욕망의 고양이 보여줄게

16.02.2026 09:58 — 👍 319    🔁 318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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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낙서들

16.02.2026 14:03 — 👍 5    🔁 2    💬 0    📌 0

수도권에서도 밥집만 가봐도 직원분들 중에 외국인노동자 비중 엄청나게 높은데 이런 건 이악물고 모르는 척하죠?

16.02.2026 13:43 — 👍 0    🔁 0    💬 0    📌 0

난 외국인 노동자 플로우 보면 진짜 신기한게 뭐냐면...
옆집 사람들 주변인들이 다 외국인이면 어쩔거냐,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냐 치안 걱정되는건 사실이다
이런 게 종종 있는데

이미?
농사하는 집은 대부분 현실이라서
무슨가상현실로 괴담만드는거지 내 이웃이라고

16.02.2026 13:41 — 👍 3    🔁 1    💬 1    📌 0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16.02.2026 08:39 — 👍 125    🔁 214    💬 1    📌 2

고든서린(월야환담에 나오는 노괴 지구GM 전임자x외신청소년 지구GM 후임자 커플링) 얘기하려는데 트이터가 눈치없이 대폭발함

16.02.2026 13:40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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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처럼 보이지만,
손바닥만한 레드향이다..

15.02.2026 10:26 — 👍 78    🔁 72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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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방황하고 있었던 외로운 남자

외로운 남자는 정말 멋있구나..

15.02.2026 11:03 — 👍 85    🔁 189    💬 1    📌 0

이영도 문장은 대체로 문어체인데다 말장난도 괴상하게? 치는 편인데 성우들이 그걸 읽으면 어찌나 기가 막힌지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12.02.2026 13:57 — 👍 98    🔁 18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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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14.02.2026 08:54 — 👍 219    🔁 42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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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むさむだね

14.02.2026 13:30 — 👍 8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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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むいね

11.02.2026 04:02 — 👍 21    🔁 11    💬 1    📌 0

어릴수록 자기 나이 까먹을 일이 없고 나이가 많을수록 올해 몇 살인지 기억 안 나서 nn년생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게 현실인데 이런 "유아용 케토톱"같은 게 왜 필요한 겁니까

12.02.2026 13:00 — 👍 30    🔁 43    💬 0    📌 0

서린최애 고든차애의 눈으로 신월보기
솔직히 아낙스종이란 죄다 개노답 몽상가라고 인증해주는거 짜릿함

10.02.2026 11:54 — 👍 0    🔁 0    💬 0    📌 0

그래서 어쩌다보니 온고잉중임
좀 얼떨떨하고 재밌네요

10.02.2026 11:36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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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원히 늦덕일 줄 알았던 본진 신작이 나온다고? 월야환담도?

10.02.2026 11:3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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뱜냥...;

09.02.2026 02:49 — 👍 241    🔁 220    💬 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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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모 폰 너무 가까이보면 눈 나빠지는거 알지

07.02.2026 13:57 — 👍 43    🔁 36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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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늙어가는 과정

03.02.2026 07:38 — 👍 124    🔁 199    💬 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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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멸에 저항하는 방법

03.02.2026 07:38 — 👍 115    🔁 172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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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분젛은 고영

27.01.2026 00:53 — 👍 12    🔁 1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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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31.01.2026 14:55 — 👍 164    🔁 13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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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오이 연속짤(1)

28.01.2026 09:59 — 👍 46    🔁 26    💬 2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