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레젠 종변
#JasonTodd
#DickGrayson
dilf jason…
미꼬테~~
라라펠 종변때 안찍었네.. 여라라 이후 다시 남비...
환상약 갱신 스샷 이번엔 여캐. 사진은 지인에게 뜯어내기..
Hot enough to melt
#JasonTodd
알티 한거 보니까 그런게 보고 싶음. 뎀슨으로. 리그에 있었을 즈음에 기억은 없어도 꿈은 무의식 영역이라 악몽인지 슬픈 꿈인지 하여간 자면서 우는 일이 많았는데. 뎀이 어릴적 그런걸 보고 자라서 슨이가 쪽잠을 잘때면 그냥 곁에 있어주는게 보고 싶음. 어디 돌아다니다가도 슨이가 자고 있으면 하는일 멈추고 그 곁에 앉아있는거. 그러다 잠이 깬 슨이가 여기서 뭘하냐 틱틱 대면 뎀이 되게 하말하않의 표정으로 슨이를 보고 너.... 하다가 입을 다물고 됐어. 일어났으면. 하고 가버리는 뎀.. 이 보고 싶다
😢
#JasonTodd #TaliaAlGhul
환상약 사용겸 스샷. 나 검피 좋아하네.
+ 나중에 탈론과 레드후드로 만나는데. 눈이 노란빛이기도 하고, 약간 괴상한? 그 가면 쓰고 있어서 슨이는 딕을 못알아보는데, 딕은 눈으로 본게 아니라 촉각, 청각 등 발소리 움직임으로 슨이를 알았어서 레드후드가 낮에 자기한테 도움 준 슨이라는 걸 바로 알아보는게 보고 싶다.
탈론딕슨으로 그런게 보고 싶음. 탈론딕이 맹금류의 눈이랄까 노오란 빛이라서 그거 숨길려고 낮에는 선글라스 끼고 안보이는 척 하고 사는 거. 어느날 슨이가 도와 그런 딕을 도와준 적이 있어서 도움을 주신 분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싶다는 딕의 요청에 슨이가 어쩔수 없이 얼굴을 내주는데. 더듬더듬 슨이 얼굴을 만지는 딕이랑 딕의 손길이 어쩐지 소름이 돋는 슨이가 보고싶다.
남라라! 열심히 치마 입히는 중. 남캐는 역시 치마지.
Not angry
#JasonTodd
능력자랑 힐릭팩 의 명친은 아직 미정.
엔진(메테오) - 기어 나
엑셀레이터 - 브레이커 이런거만 떠오름.
초반의 능력자는 등장과 동시에 많이 죽었음 왜냐하면 그 능력이 자신을 공격했으니까. 능력자들도 몸을 사리는 눈치였다가 목줄의 등장으로 조금씩 활동에 나서게 됨
약간 뭔가 세계관 같은걸 백업 하려고..
일단 가칭은 목줄 버스<<
현판 용으로 능력자 설정인데 이제 자기 방어가 안됨. 자기 능력으로 자기가 다친다고 헤야하나?
치유능력자도 본인 치료를 못하고 에스퍼 치료도 못함. 오직 할 수 있는건 파트너랄까... 그 상대가 있어야함. 능력자들은 통상적으로 목줄이라 부르는데 정식 명칭은 따로 있음.
최초로 상대를 찾았던 능력자가 "너구나 내 목숨줄이" 이랬던게 와전이 되서 목줄로 불림.
오늘은 썰이랄까 아니랄까 그냥 맛난 설정 백업용으로...
그러고보니 남라라 중인데 스샷이 없네... 나중에 찌거야디..
오랜만에 오다
종변 남코~~~~ 황금을 함께할 팀웨웨
TimJay
팀슨
好期待緘默續作!!
#dccomic #jasontodd #batmanhush
헉 마자 시드사운드의 멜트 어웨이예요 들어주세요 노래 좋아요..
아 그리고 그리고.. 앤솔 보는데 꺙님의 제목인 스틸 얼라이브 보니까 그런 딕슨도 보고 싶음...
원작 좀 비틀어서, 브루스는 슨이가 죽었다고 하는데 아냐아니야! 제이슨은 살아있어! 내가, 내가 봤다고 하면서 찾아다니는 딕. 근데 진짜 살아있어서 슨이 꼬옥 껴안고 흐느끼는 그런거..
아니면 살아돌아온 슨이를 만나도 좋고. 아니면 아니면 폭발에 휘말리긴 했는데 죽진 않고, 가사상태에 빠져가지고 손 꼬옥 잡으면서 제이슨이 눈뜨길 기다리는...
오랜만에 멜트 어웨이 듣는데. 약간 그런 딕슨이 생각남..
신부슨(낫브라이드)이 앞에 나이트윙인 딕이 나타나는 게 보고 싶음. 부상이 커서 정신 잃고 있는거 신부슨이가 주워다가 치료하면서 한동안 정 붙이고 같이 지내다가 딕이 쑥 사라지는 게 보고 싶다.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니까, 또 갑자기 나타날까 싶어서 주워온곳에 서성서성하고 있는 그런게 보고 싶다.
남코로 변하다.. 티미 되다..
Robin suit Winter ver.
#JasonTodd
넥타이 당겨서 키스하는 팀슨 보고 싶다.. 팀이 당겨도 좋고 슨이가 당겨도 좋아...
끗 길었다
환각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은 것도 그것의 연장선상의 일이었음. 딕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음. 딕 또한 저를 그렇게 보면 어쩌나 불안도 했고. 이미 슨인 딕의 환상을 자길 경멸하는 환상을 보고 있었으니까. 애둘러 말한 것도 딕을 봤다고 하지 않은 것도 들은 딕이 왜? 냐고 물을 것이 분명했기에. 그러면서도 결국 좋아하는 사람을 언급한건 본인의 마음을 인정하는, 시인하는 결과를 낳았기에 제이슨은 딕에게 좀더 감정적으로 굴게 될수 밖에 없었다는... 그런 이야기.
++톔아이겸. 현재 푼 내용으로는 비설 설명할수가 없어서.
슨이의 로빈때부터 쭈욱 좋아하던 사람은 딕이었음. 어릴땐 사랑이 사랑인줄 몰라서 어린마음에 상처입고 말하지 못했고 커서는 그에게 이끌림을 느끼면서도 모르는 척. 자각 못한척 마주보지 않고 있었던것.
슨이가 순순히 딕을 찾아간 이유는 이미 환각에 영향받고 있어서 이것을 거절했다가 뱃이 저를 밀어낼까 싶어서 들었던 거고. 뱃이 먼저 말하지 않았다면 찾아가지 않았을 것.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마음에 품은 사람이라 모난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