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자기들? (까꿍.) 내가 왔단다.
30.04.2024 02:37 — 👍 0 🔁 0 💬 0 📌 0안녕~ 자기들? (까꿍.) 내가 왔단다.
30.04.2024 02:37 — 👍 0 🔁 0 💬 0 📌 0윽, 망할. 너무 안 왔어.
09.03.2024 15:04 — 👍 0 🔁 0 💬 0 📌 0···여긴 방치해뒀네. 쏘리!
22.02.2024 10:51 — 👍 0 🔁 0 💬 0 📌 0나랑 같이 와인 마실사람 없어?
15.02.2024 10:48 — 👍 1 🔁 0 💬 0 📌 0애셔? 이름 이쁘네~ 난 프레야. 굳이 이름이 아닌 다른 별명을 지어주고 불러도 상관없단다! ()(오렌지 주스 받고, 한모금 마신다.) 세상에, 친절하네~ 넌 착한 아이가 분명해.
12.02.2024 18:30 — 👍 1 🔁 0 💬 0 📌 1(후후.) 그래서 아가씨의 이름은 뭘까. 응? 우리 아직 통성명도 안 했어.
12.02.2024 18:26 — 👍 1 🔁 0 💬 0 📌 1오.. 그런 뜻으로 말한거면 딱히 기분 나쁘진않아. (한 손으로 복복거리며 싱긋 웃는다.)
12.02.2024 18:20 — 👍 1 🔁 0 💬 0 📌 1(눈 데굴 굴려서 너 본다.) 응, 안녕~ ...잠깐. 대식가라니! 그건 다른애한테 가서 말하라고. (딸기 푸딩 먹는 걸 잠깐 멈추곤..)
12.02.2024 18:13 — 👍 1 🔁 0 💬 0 📌 1(딸기푸딩 냠~)(현재 딸기푸딩만 100개째 먹는중이다.)
12.02.2024 18:02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