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mmt.bsky.social
푸데푸데 대작전
미
안
해
얘들아진짜내가이러려는게아닌데
어제는 진짜 너무너무 못하겠고 내가 너무 구질거리고 별론가 싶었는데 피곤해서 그랬던거같애. 오늘 막상 역극하니까 재미있다. 하핫핫 역극통 해소했어
27.02.2025 08:20 — 👍 0 🔁 0 💬 1 📌 0엔딩 다가오니 나의 러닝 업보를 마주해야 한다는 사실에 두려워하는 중........ ...... .... 사실 아무도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어떡하지. 철푸덕 주저앉기
26.02.2025 23:52 — 👍 0 🔁 0 💬 0 📌 0쉽지 않다. 정말 쉽지 않아.... 멘션 밀기를 마음 먹고 컴퓨터 앞에 앉은 지 1시간째. 하나도 못 밀다. 예열이 너무 오래 걸린다 (자야하는데)
25.02.2025 14:31 — 👍 0 🔁 0 💬 2 📌 0친구들이 조사한 내용으로 열심히 추측하고 있을 때의 버들 :
25.02.2025 13:43 — 👍 1 🔁 0 💬 0 📌 0힘든사건이 섹시댄스로 해결됐음 좋겠다
열심히 출 수 있어요
잘 춘다고는 안 했어요
그리고 내(오너)가 워낙 개인적인 이야기를 안하려던 버릇이 있어서 자캐새키들도 지 얘길 안 해. 이럴거면 커뮤 왜 왔는지 모르겠음 중얼중얼
25.02.2025 04:37 — 👍 0 🔁 0 💬 0 📌 0러닝하다 자캐의 사교성이 없으면 헤이든 폴프가 그리워져
너만이 나를
너만이 시답잖은 농담을
러닝 타래를 고민했지만 결국 어디에도 만들지 못했슴니다.
머리 싸매고
이건 좀 괜찮은 듯. 했다가
아 나는 지우개똥이야 괴로워하고
비설 어필은 모르겠으니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는 아저씨1로 가자. 에 멈추다
로그 치고 싶어서 헤이든 로그 쓴 거 봤는데 괜찮네... ... ... 내가 얘를 얼마나 예뻐했는지가 보여서 아련해짐
21.02.2025 08:15 — 👍 0 🔁 0 💬 0 📌 0뒤늦게 러닝 타래 만들까 하는데 블스에 할지 맛톤에 할지 고민... 트위터는 정보값이 너무 많아서 한 번 들어가면 못 나오니까(ㅠㅠ) 요즘엔 최대한 자제할래
18.02.2025 01:56 — 👍 1 🔁 0 💬 0 📌 0커뮤 뛰는 중이어요. 그 외에 여러 가지 일이 겹치는 중이라 신경 쓸 것(현생)도 너무 많고 수면 시간도 부족해서 오늘부턴 아쉬워도 일찍 자려고 해...
아래는 신청서 제출 전에 캐릭터 인상 잡기 용으로 넣어본 커미션.
ⓒ레드스톤중계기님 / 희사님
손더게를 계속 보고 있어서 그런가 예전에 진짜 좋아했던 박수무당 보고 싶더라고 ㅋㅋ 다 퇴근한 사무실에서 그려봄 (코쓱) 누구 보여주긴 민망스럽고 ........ U_U 💦 그래도 재미있었으니깐~~~~...
07.02.2025 10:37 — 👍 1 🔁 0 💬 0 📌 0그래도 여전히 춤은 배워보고 싶은 마음... 돈 나갈 곳이 많아서 늘 생각만 하고 있지만
07.02.2025 02:41 — 👍 1 🔁 0 💬 0 📌 0딴따다단딴 둠치둠칫
07.02.2025 02:41 — 👍 1 🔁 0 💬 0 📌 0나도 하루 하나 스터디 할 까봐 ㅇuㅇ
습관 만들기 하고 시퍼
감상 리뷰 노션에 정리하다가 손이 잘 안가서 갠홈으로 옮겼는데 좋군...... 후후... 그치만 아직 써야하는게 산더미라 가장 최근에 본 것만 옮겨놓고 나머지는 천천히 채워넣는 것으로.
05.02.2025 02:46 — 👍 0 🔁 0 💬 0 📌 0수술과 별개로 아팠던 사유는 배탈? 이에요. 왜 물음표냐하며는... 이렇게 오래가고 아팠던 적이 없어서... 이게 체한 게 맞나? 장염인가? 위가 이 정도로 심하게 부을 수도 있나? 이런 의문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ㅋㅋㅋㅋ 워낙 여러가지 것들이 겹쳐서 확실하게 단정 내릴 수 없더라고. 쨌든... 구정마다 소화기관 말썽인 거 오랜만이네... 한동안 괜찮아서 안심했더니...
03.02.2025 02:29 — 👍 1 🔁 0 💬 0 📌 0근황...
설 연휴 직전에 큰맘 먹고 2N년 동안 가지고 있던 콤플렉스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는데, 다른 사유로 크게 아파서 연휴 내내 환자모드였다... ... 수술 관련된 이야기는 훗날 블로그에 정리해볼까 해. 검색해보니까 후기가 거의 없더라고. 그런데도 저지른건가요? 네. 저도 제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하지만 이미 받았고 저는 회복기에 들어갔으며ㅡ
모바일 동숲하구 있는데 넘 열심히 해서 컨텐츠 빨아먹음이 됐다
16.01.2025 03:20 — 👍 1 🔁 0 💬 0 📌 0또 시작된 점심시간 20분 챌린지
15.01.2025 04:46 — 👍 1 🔁 0 💬 0 📌 0그리고 수면 부족인 날엔 가슴 답답해서 숨쉬기 넘 힘들어
스으읍하아아아 오늘은 제때 자야지
어제 지인 생일 축하 겸 양꼬치 먹었어. (♡) 월요일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 정말 많고 시장통인줄 알았다.
14.01.2025 01:43 — 👍 1 🔁 0 💬 0 📌 0달콤 디저트도 여전히 좋아하긴 하는데 요즘엔 짭쪼름한 맛이 더 끌려... 이 얘기 형부한테 했드니 나이 들었녜 억울스
11.01.2025 08:32 — 👍 0 🔁 0 💬 0 📌 0피자에 콘치즈 먹고 싶은 욕구를 참고 요거아이스크림을 (메뉴 바꾼 의미가 X)
11.01.2025 08:31 — 👍 2 🔁 0 💬 0 📌 0'자신이 하고 싶었던 건 당시 친구와의 교류를 통한 경험이었다.' 이 문장 정말 공감 된다... 딱히 겜덕도 아닌데 게임 장르를 많이 잡은 이유는 아무래도 친구들하고 같이 놀고 싶단 욕망에서 기반된 거겠지... ... .. ..
10.01.2025 09:08 — 👍 1 🔁 0 💬 0 📌 0일기만화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머리를 쥐어 뜯었다. 라이브투디,프리미어,스파인,에프터이펙트 같은 다뤄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작은 요정들의 생활공간, 생활상을 그린 설정북, 독버섯 요정책, 일러스트 엽서북, oc의 짧은 만화같은 걸 그리고 싶기도 하고 보드 게임도 만들고 싶고 정말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 하지만 시간은 한정적이다.
유행했던 게임을 엄한 집안 탓에 못하고 나중에 어른이 되고 나서 해봤는데 거기서 깨달은게 자신이 하고 싶었던건 당시 친구와의 교류를 통한 경험이었다 라는 일화가 처럼 이뤄내고자 하는 것에는 시기와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조바심이 들기도 했다. (시기와 상황에는 환경적인 요인이나 재정적 요인같은게 있겠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차근 차근 할 수 밖에 없다. 당장할 수 있는 것을 리스트를 짜보자
하고 싶은게 너무 많다
09.01.2025 17:38 — 👍 21 🔁 9 💬 1 📌 1연말에 행사도 많고 돈 나갈 곳 투성이었어서 구멍 메꾸기 해야 하는데 굉장히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치료라고 해야하나 수술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그 관련 정보를 찾아가지고 굉장히 고민이다.... 모아둔 돈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부담 돼해
08.01.2025 05:07 — 👍 0 🔁 0 💬 0 📌 0감기 기운이 들었는데 마스크는 써야겠고 코만 막히는 거라 마스크 쓰면 숨쉬기 힘들고 우짜란 말이냐
08.01.2025 05:04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