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깍지를 껴서 엄청나게 어렵다!
02.03.2026 12:00 — 👍 0 🔁 0 💬 0 📌 0손깍지를 껴서 엄청나게 어렵다!
02.03.2026 12:00 — 👍 0 🔁 0 💬 0 📌 0흠 프사로 쓰고싶은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싶은걸
01.03.2026 00:39 — 👍 0 🔁 0 💬 1 📌 0아직 기침을 해요
01.03.2026 00:37 — 👍 0 🔁 0 💬 0 📌 0
이젠 확실히 관해기에 접어든거같다
잠도 푸데푸데 자고, 창작에 대한 생각도 좀 나기 시작한다(우울/조/혼재 상태에서는 창작이 거의 안되거나 폭발하거나 둘중하나)
아아 너무길었다 이 우울삽화... 진짜너무길었다
드디어! 미닉스 비우고 음쓰들 미닉스에 넣었다.
사실 냉장고 정리도 하고싶었는데 이미 꽉 차더라. 이번것 돌리고 오늘 두 번에 걸쳐 돌려야 할 듯.
@week7x7.bsky.social 사구님 아직깨어계시다면 디코하실래유
17.02.2026 22:58 — 👍 0 🔁 0 💬 1 📌 0오늘도 창작할수있다면 좋겠다
17.02.2026 22:45 — 👍 2 🔁 0 💬 0 📌 0누가 신경다양은 스펙트럼이 아니라 별자리같은 좀 더 복잡한 차원이라고 얘기한적 있었는데 공감가더라고요
17.02.2026 22:39 — 👍 1 🔁 0 💬 0 📌 0
이러고 어제 글한편써서 도파민풀로땡겼어요!!
히---하!
한 달 넘게 끔찍한 우울삽화에 시달리는 중이다. 이렇게 바닥을 오래 치는 건 드물기 때문에 전반적인 생활패턴도 망가졌고 창작은 당연히 올스톱.
나한테 창작이 얼마나 큰 기쁨 공급처였는지 절실히 깨닫고 있다. 기분 적당히 별로일때 글 써서 뿌듯함 쫙 땡겨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져서 지금 진짜 심심지옥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02.2026 01:38 — 👍 3 🔁 0 💬 0 📌 0
아무데도 가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가족이란 게 박살 났으니 말이지
그치만 어제 나의 진정한 가족과 함께 떡국을 나눠먹고 갈비찜을 먹었어
맛있었어
공인노무사의 노래란게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멋있다
아놔 오랜만에 토스트 먹었는데 끼리 크림치즈에 붉은 자국 있어서 크림치즈 못먹음
버려야겠지?
감기가 거의 다 나았어요!
15.02.2026 00:49 — 👍 1 🔁 0 💬 0 📌 1냄새가 나는 업보를 외면하는중
14.02.2026 04:06 — 👍 0 🔁 0 💬 0 📌 0그냥 많은 말을 썼다 지운다
12.02.2026 13:52 — 👍 0 🔁 0 💬 0 📌 0
‘새기는 회’는 수몰자 명부를 찾아내 희생자 주소로 118통의 편지를 보냈고, 그중 17통의 답장이 한국에서 도착
"대만 국적의 잠수사 웨이 수(Wei Hsu) 씨가 잠수 중 경련을 일으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지는 사고"
"이 사고로 유골 발굴과 모든 추도 행사 전면 중단"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조세이(장생) 탄광"
"조선인 노동자가 많아(75%) ‘조선 탄광’으로도 불려"
"바닷물이 갱도로 급속히 유입되는 대형수몰사고"
"183명이 탈출하지못했고 이 중 136명(약74%)이 조선인"
"희생자 중 75명은 대구·경북 출신"
"5명은 북한 출신"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를 역사에 새기는 회’(이하 새기는 회)"
“희생자들의 이름과 왜 아직도 많은 조선인이 바다밑에 잠들어 있는지를 사죄의 마음을담아 역사에 새기는 것은 지금을 사는 일본인의 의무이자 책임”
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
아직도 출발하지못했다...
11.02.2026 10:03 — 👍 0 🔁 0 💬 0 📌 0
병원에 말할거
감기걸려서 더 힘들게보냄
집이쓰레기장임
상태가 점진적으로 나아지는 것이 느껴지긴 함
집에가고싶다....
11.02.2026 09:38 — 👍 1 🔁 0 💬 1 📌 0
한때 내 이상형이었는데(동시에 이상형누구야? 라는 말에 말문을 막히게 할 강력한 핑계로서 작용함)
에휴시발
'표현의 자유' 너무 좋아하는 미국 백인은 대체로 남에게 해서는 안 될 말 하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요.
10.02.2026 09:31 — 👍 25 🔁 47 💬 0 📌 0
안녕하세요
이후 저는 심한 감기에 걸렸답니다
오늘은 회사도못가고 쉬었어요
다행히 좀 괜찮아지는것같습니다...
매일 점심 일기쓰기를 하고있는데 엄청나게 도움이 되고있다
모닝페이지를 점심때하는건데 마음안정에도 좋고 작품구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있다
전 이거 대충 "창작 발기부전"이라고 부름.
04.02.2026 10:42 — 👍 4 🔁 4 💬 0 📌 0비빔국수를 늘 먹던 데서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다 못먹음. 대신 따끈장국을 마셔서인가 머리가 안아파짐
04.02.2026 10:41 — 👍 0 🔁 0 💬 0 📌 0
글쓰기 기능이 떨어지는데 글쓰기 욕망은 언제나 일정하게 항상 있어서
이렇게 욕망은 그대로지만 기능이 충족을 못 시켜주는 사태가 발생하면 정말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