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의 마지막 하루
오늘은 종일 게임하는 날
컴퓨터 바꾼 기념이야
23년의 마지막 하루
오늘은 종일 게임하는 날
컴퓨터 바꾼 기념이야
기차에서 헤드폰을 벗었어
내리는 빗소리와 사탕 비닐 벗기는 소리가 헷갈릴 지경이야
사랑하는 사람 품에 안으러 내려가는 길이고 도착까지 한참 남았어 이 긴 시간을 어떻게 견디면 좋을까
20.09.2023 09:45 — 👍 1 🔁 0 💬 0 📌 0귤 맛 탕후루 먹고 싶어
20.09.2023 09:44 — 👍 1 🔁 0 💬 0 📌 0🍋
20.09.2023 04:53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