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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것

@dangeot.bsky.social

영화, 드라마, 애니, 책 등등의 한줄평은 왓챠에 (https://pedia.watcha.com/ko-KR/users/7gdxdW4ow5GYJ) 맛집, 여행, 공연, 영화, 쇼핑 등등의 긴 후기는 블로그에 (https://blog.naver.com/sesirlis) 그외에 하고 싶은 모든 짧은 이야기들은 블루 스카이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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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단것 (@dangeo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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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야 방문을 못 닫게 하는 멍멍. 발끝이 아주 야무지구만.

#진돗개 #멍멍이

01.03.2026 10:49 — 👍 15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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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스 광음시네마 후기.
광음 시네마는 저음에 특화된 특별관이라 막 그렇게 좋다는 느낌은 없다. 하지만 새미가 노래부르는 장면에서는 심장이 쿵쿵 울리는 저음덕에 한층 더 영화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 들었다. 나이 든 새미가 노래부르는 엔딩크레딧 장면 볼 때마다 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

메박 돌비로도 보고 싶은데 부산 메박엔 돌비관이 없어!! 지역차별하지마라 메가박스!

#씨너스죄인들 #씨너스:죄인들

01.03.2026 05:25 — 👍 3    🔁 0    💬 0    📌 0

헐 두부!ㅋㅋㅋ 희은쉪 말대로 스토리텔링 미쳤네.ㅋㅋㅋ 아니 근데 두부가 주제인데 선재스님이 안 나온거 넘 아쉽당. 사찰식에 두부 많이 쓰지 않나? 우리 스님 리더 돼가지고 카리스마 있게 촥촥 진두지휘 하셨어야 했는데! 팀 냉부로 뽑아놔가지고!

아.ㅋㅋㅋ 흑팀이 역전승 가자! 하는데 유강쉪이 터무니 없다~ 하는거 빵터졌네. ㅋㅋㅋㅋㅋ 마음에 들어서 계속 돌려봤다.

아... 요리괴물. 팀장일때는 좀 독선적이지만 유능한 리더였는데 팀원되니까 엄청 압박주는 팀원됐네. 왜 자꾸 자기한테 시키래! 칼마카세는 리드스타일이 다를 수 있지!

28.02.2026 12:25 — 👍 0    🔁 0    💬 0    📌 0

아니다. 꽃게를 생으로 쪘던게 마음에 안 들어서 박효남 쉐프님으로 갈아타기로 했다. ㅋㅋㅋㅋ 명장픽. ㅋㅋㅋㅋ 약간 이런 경쟁 프로 안 해도 자기 토대가 튼튼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온화해보이고 여유로워보이는 타입이 마음에 드는거 같다. ㅋㅋㅋㅋ 오 그런 의미로 선재스님도 좋다.

28.02.2026 11:58 — 👍 0    🔁 0    💬 1    📌 0

요리 괴물은 잘 하는거 같긴한데 개인적으로 같이 일하기는 싫은 타입이다.ㅋㅋㅋㅋ 사람이 너무 무섭고 팀 분위기가 좀 살벌하다.ㅋㅋㅋ 하지만! 경쟁 프로에서는 이렇게 승리에 목숨건 사람이 있어야 재밌지! 탈락 안 하고 오래 가면 좋겠다. ㅋㅋㅋ

시즌1 출연자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와서 나의 최애였던 안유성 쉐프님 나오셨나?! 했는데 안 나와서 아쉽다. 흑백요리사 지긋지긋해지셨나!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번에는 누가 우승하는지 알고 봐서 그런지 최애를 안 정하고 보고 있었네. 6화까지 본걸로 하면.. 후덕죽 쉐프님? 온화해보여서 좋다.

28.02.2026 11:53 — 👍 0    🔁 0    💬 1    📌 0

흑백 팀전 보는데 임성근 쉪 왜 흥했는지 알겠다. 연출을 엄청 잘 해줬네. ㅋㅋㅋ 그냥 목소리 큰 아저씨 처럼 보이게 해놓고 소스를 그냥 통째로 꽉꽉 짜서 만드는 호쾌함을 보여준데다 그 판에서 거의 두배 정도 차이로 이긴터라 인상이 확 남는다.

흑팀에서는 중식마녀가 인상적이었는데 크고 용 같이 생긴 중식도로 닭고기를 콱콱 손질하는 기술도 좋고 깐풍기 웍에 볶는 것도 넘 멋있다.

아니 근데 출연자들은 심사위원들이 먹는거를 쳐다보면서 서서 기다려야돼? 너무.. 지루하지 않나? ㅋㅋㅋ 의자라도 주지. ㅋㅋㅋㅋ

28.02.2026 11:32 — 👍 1    🔁 0    💬 1    📌 0

점심으로 피자 먹은지 1시간 지났는데 멀쩡하다. 다행! 아침으론 메추리알이랑 으깬 감자 밖에 안 먹었는데 왜 배탈이 났던걸까.

28.02.2026 05:24 — 👍 2    🔁 0    💬 0    📌 0

클났네. 점심으로 피자를 싸왔는데 배탈이 났다. 먹어도 괜찮을까...

28.02.2026 02:24 — 👍 3    🔁 0    💬 1    📌 0

아 어떤 새끼가 고장난 창문을 굳이 열어서 안 닫히게 해놓고 도망간거야!! 열지말라고 써놨잖아!!!

27.02.2026 11:19 — 👍 0    🔁 0    💬 0    📌 0

맛잘알이시군요.

27.02.2026 04:05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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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밥. 마늘소금빵과 쑥떡. 열심히 먹고 인간 될 예정. ㅋㅋㅋㅋ

26.02.2026 07:51 — 👍 7    🔁 0    💬 0    📌 0

오늘 출근길에 있었던 대박 사건.
세상에, 브라자를 안 차고 나감.ㅋㅋㅋㅋㅋ 윗옷을 세겹을 입었는데 브라를 안 했어!! 내가 안경, 폰, 가방등 많은걸 놔두고 나가봤지만 브라를 까먹은건 처음. ㅋㅋㅋㅋ 출근한다고 걷는데 가슴이 너무 자유로워!! 어깨를 만져보니까 바로 살이야! ㅋㅋㅋ
버스 시간 딱 맞춰서 나간거라 그냥 갈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그러면 너무 일 하는 내내 신경쓰일꺼 같아서 그냥 집에 갔다왔다. ㅋㅋㅋ
그래도 다른 버스 타고 원래 탔어야하는 버스를 쫒아갔고 운 좋게 탔어야하는 버스를 붙잡을 수 있어서 제시간에 출근했다.

26.02.2026 03:45 — 👍 1    🔁 0    💬 0    📌 0

으어어어 손이랑 마족 애기들만 나오면 눈물이 나. ㅠㅠㅠㅠㅠㅠ 이 애기들이 인간 세상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ㅠㅠㅠㅠ

25.02.2026 15:00 — 👍 0    🔁 0    💬 0    📌 0

리디맠다 때 산 악역영애 안의 사람 보는 중. 한창 연재할때 다 봤고 이제 재주행하는 건데도 크으으으 진짜 연출 미쳤고 ㅠㅠㅠㅠ 레밀리아 너무 멋져서 심장 터질거 같다. ㅠㅠㅠㅠㅠㅠ

25.02.2026 14:2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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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냥이를 만났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얘는 말을 걸면 대답하는 최첨단 인형이었어! 나는 얘가 스위치만 켜면 배를 안 눌러도 계속 말을 하길래 세탁기에 돌려서 고장난줄 알았는데 그냥 내가 계속 옆에서 떠들어서 냥이도 계속 말한 거였어! ㅋㅋㅋㅋ 요즘 장난감 기술 좋네.

25.02.2026 03:08 — 👍 1    🔁 0    💬 0    📌 0

여기가 방음이 잘 안 되서 말씀하실때 목소리를 좀 작게 해달라고 한 말에 '뭐 얼마나 작게 말하라는거예요?' 라고 따지듯 말하는 인간을 만났다. 와 만난지 5분도 안 되서 지를 싫어하게 만드는 기술이 대단한데?

24.02.2026 12:06 — 👍 2    🔁 0    💬 0    📌 0

크으으 맞아요. ㅠㅠㅠㅠ 그렇게 아름답다 하더니 그게 결국 ㅠㅠㅠㅠ

23.02.2026 11:02 — 👍 1    🔁 0    💬 1    📌 0

오 추가 생존자 정호영! 맞아 진짜 제일 빠당빠당한 경기였지.

스님!!! 맞아! 선재스님 얘기 많이 봤는데 잣국수 하나 보여주고 떨어져서 이상하다 생각했어!! 뉴욕에 간 돼지곰탕 ㅋㅋㅋ 마음 편해졌다는거 귀여우시다. ㅋㅋㅋㅋ 맞아.. 스님 이기고 마음이 불편했겠지. ㅋㅋㅋ

오 팀전 규칙 바꿔서 흑흑요리사나 백백요리사 될 수 있는게 재밌다. 그리고 관람차를 저 커다란걸 두개나 돌리는게 와 제작비 많이 지원 받았나보네 싶다. ㅋㅋㅋ

아.. 개불은 살아있는걸 왜 저렇게 수조에 꽉꽉 채워놓는거야.. 이것도! 개불이 안 귀여워서 그래!

22.02.2026 11:57 — 👍 0    🔁 0    💬 1    📌 0

유행왕아!! 심사위원들 턱 빠지겄다!! ㅋㅋㅋㅋㅋ 원래 먹고 나면 다들 좋은 평부터 해주는데 유행왕꺼는 멜젓 맛이 안 난다, 입천장 다 까졌다, 목젖에 피난다 라는 얘기부터 나와서 떨어질꺼 같았다. 흑백대결 후반부는 빨리빨리 호로록 지나갔는데 멜젓 대결이 나온건 감자전 먹는 백종원이랑 안성재가 웃겨서 인거 같다. ㅋㅋㅋㅋ 아 근데 웃기긴 했음. ㅋㅋㅋㅋ

김 튀일 넘 맛있어보였는데 얼마 안 나와서 아쉽다.

백수저랑 흑수저랑 10명, 9명으로 비등비등하게 남았네.

22.02.2026 11:43 — 👍 1    🔁 0    💬 1    📌 0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턱관절땜에 깍두기로 끼워줘도 심사위원 못 할듯. ㅋㅋ 남이 입에 넣어주는 거고 쉐프들이 그 한입에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맛이 많다보니 심사위원들이 엄청 입을 크게 쩍쩍 벌리면서 받아먹어서 턱 빠지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ㅋㅋㅋ

흑백요리사에 여자 출연자들 안 그래도 한줌단인데 또 자꾸 여자끼리 붙어서 한꼬집단 되는거 너무 안타깝다. 그래도 이금희 쉪도, 아기맹수도, 선재스님도 다들 분량은 알차게 챙기고 가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이런 경쟁프로에서는 오래 남는게 다가 아니거든. 임팩트를 남겨야 되거든!

22.02.2026 11:29 — 👍 1    🔁 0    💬 1    📌 0

윤주모님 ㅋㅋㅋ 손을 왤케 떨어! ㅋㅋㅋㅋ 안쓰럽고 귀여우시다. ㅋㅋㅋ 밤죽도 단순한데 넘 맛있어보이고 밤 가래떡이랑 밤 완자도 너무 맛있어보인다.

아 심사위원들 너무 부럽다. 맛있는거 진짜 많이 먹네. 나도 깍두기로 끼워주면 좋겠당. 나야 뭐 와 넘 맛있네요. 더 먹고 싶어요. 이런거 밖에 못 하겠지만! ㅋㅋㅋㅋ

22.02.2026 11:10 — 👍 1    🔁 0    💬 1    📌 0

아 ㅋㅋㅋㅋ 최강록 반칙하고 싶다한거 넘 웃기다. ㅋㅋㅋ 귀에 가서 나야 하고 싶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저 생각 나도 했어서 더 웃기다. 내가 백수저면 숟가락에 음식 올리면서 약간 실수한척 쪼그맣게 아이쿠 하고 막 목소리 내면서 나라는 걸 어필 할 텐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 사람 생각하는게 다 똑같애. 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칼을 갈았다. 맛이 달라지는 세가지 맛을 전부 즐길 수 있게 스푼을 세개를 세팅하는게 진짜 연구를 많이 했구나 싶다.

오! 나 공주에서 사온 밤 삶아먹고 있는데 공주 밤으로 하는 대결 나오네. 운명!

22.02.2026 11:00 — 👍 1    🔁 0    💬 1    📌 0

지금까지 흑백 대결에서 보통 백수저가 정통적이고 흑수저가 신선했는데 박효남vs프렌치파파 전에서는 박효남 쉪님이 참기름, 김 같은 한식 재료를 활용하는 조리법을 보여주고 프렌치파파는 에스카르고와 볼로방 같은 정통 프랑스식 조리법을 보여주는게 신선하다.

그리고 박효남 쉪님 손가락 마디 하나 없으신데 물어보기 전에는 말꺼내지 않는 것도 넘 멋지다. 근데 굳이 제작진이 그걸 프로그램 내에서 보여줘야 했을까? 싶다. 사연팔이 느낌? 그것도 남이 하는? 본인이 장애라고 생각을 안 하시는데 나중에 비하인드 같은데서 풀면 더 좋지 않았을까?

22.02.2026 10:20 — 👍 1    🔁 0    💬 1    📌 0

아 오늘 땡겨요 땡데이라 페리카나 쿠폰 줘서 시켜먹을려고 했는데 울 동네 페리카나 준비중 되버렸네? 분명히 낮에 확인했을 때만 해도 열었었는데 주문 너무 많아서 닫았나??

22.02.2026 09:42 — 👍 1    🔁 0    💬 0    📌 0

정호영이랑 서울엄마 대결이 내가 원하던 대결이네. ㅋㅋㅋㅋ 장르가 다른데 뭐가 더 맛있냐를 따져야 하는 문제라 심사위원들의 의견 통일도 오래 걸리는게 재밌다. 의견통일 안 되면 가위바위보로 결정해 하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 먹어보는 걸로 결정하는게 흥미진진하다. 그렇지, 시간이 좀 지나면 또 맛이 다를 수 있지. 두 입 먹으면 또 생각이 다를 수 있고. ㅋㅋㅋ 아 근데 또 1대1 됐네. ㅋㅋㅋㅋ 크으으 재밌어. ㅋㅋㅋ

아니 근데 이게 1주일에 한편씩 나온 작품이라 그런지 매화 마지막을 클리프행어로 끝내서 매주 챙겨봤으면 미쳤겠다.

22.02.2026 08:42 — 👍 1    🔁 0    💬 1    📌 0

으아니! 요리괴물이 이겼네! 뭐 예상한거 다 틀리는구만. ㅋㅋㅋㅋㅋ 그럼 송훈 쉪은 그냥 방송을 많이 하시는 타입인가. ㅋㅋㅋ

바베큐 연구 소장은 바베큐 하는 사람인데 고기를 고르다니 운이 좋다. 미더덕 같은거 나왔으면 어쩔 뻔 했어. ㅋㅋㅋ 미더덕 바베큐 같은거 나왔을려나? 오? 맛있었을지도.

흑백 1대1 요리 대결은 보통 비슷한 장르를 하는 사람끼리 붙는게 많아서 좀 아쉽다. 아예 장르가 다른 두 음식이 맛으로 붙는것도 보고 싶은데 그런 의미에서 후덕죽과 부채도사의 대결도 꽃게는 불쌍했지만 재밌었다.

22.02.2026 04:39 — 👍 2    🔁 0    💬 1    📌 0

요리괴물이 한국 경쟁 리얼리티쇼에서는 보기 힘든 자신감 넘치고 내가 짱이다라고 대놓고 말하는 캐릭터라 마음에 든다. 근데 내가 인스타에서 송훈 쉐프님은 종종 봤는데 요리괴물은 못 본걸로 봐서 송훈이 이긴거 아닐까?

거기다 재료도 미더덕이라서 더 재밌다. 미더덕! 국물에 들어있어서 씹으면 터지는 식감만 좋고 맛이 있다고는 생각 못 해본 재료인데 그걸 가지고 회도 만들고 성게알처럼도 만들고 하는게 둘 다 너무 신기하다.

22.02.2026 04:26 — 👍 1    🔁 0    💬 1    📌 0

아이고.. 꽃게가 소재니까 꽃게 산 채로 조리하는게 너무 대놓고 나와서 잔인하다. 산채로 굽고 산채로 찌고 난리네. 그나마 술이라도 같이 넣은 꽃게가 덜 고통스러웠을라나. 꽃게가!! 동물처럼 안 생겨서!! 안 귀엽게 생겨서 이런 취급을! 불쌍해. ㅠㅠㅠ 먹는건 어쩔 수 없다쳐도 적어도 죽을 때 고통없이 죽게 해줍시다! 네??

아. ㅋㅋㅋㅋㅋ 둘 다 꽃게 껍데기 나온거 넘 웃기다. ㅋㅋㅋㅋㅋ 아 꽃게가 진짜.. 손질이 어렵네. ㅋㅋㅋㅋㅋ 순살 게장이 진짜 대단한거였어. ㅋㅋㅋㅋ

21.02.2026 12:35 — 👍 3    🔁 0    💬 1    📌 0

헐 충격이다. 2:0 이라 했을때만해도 스님이 2로군. 스님한테 사찰음식으로 도전한게 건방졌다 생각했는데 건방진건 나였어! ㅋㅋㅋㅋㅋ

21.02.2026 12:15 — 👍 1    🔁 0    💬 1    📌 0

오 재료로 우설이 나왔구나. 이 계기로 우설파는 가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끝난지 꽤 됐는데 우설은 여전히 파는데가 없는 걸로 봐서 내 생각대로 안 됐네. ㅋㅋㅋㅋ

그리고 선재스님이랑 뉴욕에 간 돼지곰탕 대결 보는데 같이 머리 짧은 사람들끼리 해보자고 하셨는데 ㅋㅋㅋ 선재스님은 머리 밀었어도 두피가 까마신데요!! ㅋㅋㅋㅋ 돼지곰탕 아저씨는 공정하게 하겠다고 자기도 사찰요리로 하셨는데 아니.. 엄청 불공정해보이는데! ㅋㅋㅋㅋ 왜 굳이 선재스님의 주종목에 들어가서 스스로 패널티를 주는거지! 헐! 근데 붙었네!

21.02.2026 12:05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