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3도라서 데리고나갔더니 부들부들 떨기만하고 안움직여서 도로 데리고 옴
너 이중모잔아… 아직 너무 애긴가
영상 3도라서 데리고나갔더니 부들부들 떨기만하고 안움직여서 도로 데리고 옴
너 이중모잔아… 아직 너무 애긴가
나가고싶니….. 근데 영하 10도야 못나가
05.01.2026 23:43 — 👍 1 🔁 0 💬 0 📌 0점..없으면..SNS 못 하는 사람 모임..
05.01.2026 13:04 — 👍 301 🔁 417 💬 0 📌 1
먼가 책읽고 싶은 욕구를 들게하는 어플임
책 읽으면 책 두께만큼 탑을 쌓는건데 그 높이만큼 캐릭터가 해금?되는 형식인듯
빨리 한권 더 읽어서 3센치 넘겨보고싶다 (다음캐해금조건)
전 교황님 덕질중 (자서전 샀음)
04.01.2026 12:18 — 👍 1 🔁 0 💬 0 📌 0
우리는
그래서 옳은 말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은 말을 해야 하는겁니다.
너무 싸워서 룰 만든게 둘중 하나가 그만 하면 그만하기 인데
아까 그만 당해서 너무 화가나는데 입꾹닫고 쒸익쒸익하다 보니까 ㄹㅇ 화풀림… 잘정한규칙
나도 두뭔쿠 먹어보고싶은데 그러기엔 귀찮음
03.01.2026 14:56 — 👍 1 🔁 0 💬 0 📌 0밥먹다 싸웠다고 밥을 먹다마는게 이해안되는 사람들
03.01.2026 14:55 — 👍 1 🔁 0 💬 0 📌 0하 근데 1남비 너무 좋아짐,, 1남비붐은 온다
27.12.2025 15:22 — 👍 1 🔁 0 💬 0 📌 0
술취해서 말이 넘 많아졌다
제작옷 염색안한게 잘 어울리는 내 캐를 놓고 사라지겟다
이모부 술주정때문에 엄마가 이모부랑 술마시는거 안좋아햇는데
내가 오늘 이모부와의 언쟁에서 이겨가지구 엄마가 너무 행복해함
엄마가 행복해하니까 나도 기분이 좋다는걸 처음느낀거같음
항상 나에게 엄마는 일에 치여 피곤해하는 사람이었어서…
부대원들 꼬친 (을 지켜보는 내 꼬친ㅋ)
27.12.2025 15:18 — 👍 1 🔁 0 💬 0 📌 0
내가 10년가까이 남편이랑 언쟁을 자주 벌여온 이유는
오늘. 이모부와의 언쟁에서. 이기기 위함이었구나 !!!!
그냥 살다보면 특정인의 그림체를 좋아하게 되는데
어떤 분은 아예 그림 관둔다고 ㅠ 싹지우셔서 퓨ㅠㅠㅠ 슬펐음
근데 트친이었어가지구 그 1번머리 남레젠 x 1번머리 남우라 귓속말 하는 그림 개인소장 하고싶어요… 했는데 오키 하고 주셔서 받았는데
고장난 컴에 있음ㅋ 아 언제 꺼내오지 ….
헤엑
누가이렇게 이뻐
아까 블스 인구가 창천리에서 창천면 정도로 늘었다는 거 봤는데 자꾸 떠올라서 피식피식 웃음 나옴
27.12.2025 07:33 — 👍 277 🔁 642 💬 1 📌 6
블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기능.
사용자의 해당 태그가 달린 게시글만 모아보기 가능.
본인이 마카롱김치찌개 계정이라 고민이신 분들, 태그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자주 보는 유튜버중 한분이 이연 이라는 분인데
외로울때마다 이 분이 하신 말씀이 생각남
(그림그리시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음.. 편안함….)
정확하게는 기억안나는데 외로워서 사람을 갈구하면 결국 더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고, 그럴 때.. 대화가 필요할때 그냥 책을 읽으라고. 사람과의 대화로 외로움을 허기를 채우려 하지말고 책을 읽으면 그 허기가 어느정도 충족되어 갈거라고… 진짜 오래전에 본거라 조금 왜곡되었을 순 있지만 어쨌든 요지는 그거지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맺는 인간관계는 결국 파국을 맞는다?
가끔 뭐 신기하게 느껴지는게
이문동에 살았어서 닉변을 이문으로 했더니, 글섭에서 이문 던전이 나오질 않나….
트텨 닉 머하지 하다가 그냥 이름< 했는데 갑자기 인기소설에서 이름님이 나와서.. 마치 그 이름님의 이름같고 ㅋ 아 내가 먼저였다고 !ㅌㅋㅋㅋㅋㅋ
이름이엇다가 이서가 된 이유 (근데 또 다시 지금 이름어쩌고저쩌고이긴 한데)
오늘 성당가는 길에 생각했던 것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라는 말은 보통 사후를 얘기하는데, 솔직히 사후가 어찌되든 뭐 내 알빠인가?싶다.
성경 자체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낸게 아닌가… 왜 다들 미쳐있는지 궁금함
내가 생각하기엔 천국이란 결국 내 정신이 업로드 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불러오기를 통해 세상에 덮어쓰기 되는게 아닌가 싶다. 갑자기 마영전의 티르나노이 덮어쓰기가 생각났음. 그건 좀 절망편이긴 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선의 순환을 믿으면서, 세상에 조금씩 덮어쓰기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 그게 천국 아닌강
다들 뭐 ㅅ계가 뜬다는데 나는 뭐 .. 블친 외엔 아무것도 안뜨던데 … 추천탐라 이런거 없나 심심해
26.12.2025 00:30 — 👍 2 🔁 0 💬 0 📌 0궁딩이에 맨날 꼬리 붙이고 다녀서 꼬리내리면 꼬리자국 있음
26.12.2025 00:28 — 👍 1 🔁 0 💬 0 📌 0
매일아침 고민함
아 오늘 미사가지마까….
그래도 집에서 멍때리는것보단 움직이는게 건강에 좋겄지 하면서 나갈준비한다 …
성당까지 걸어서 20분걸려서 나름 운동된다…..
근데 춥네요 영하 10도네 지금 …
점점 여우가 되어가는 기분이
25.12.2025 07:53 — 👍 1 🔁 0 💬 0 📌 0
항상 크리스마스든 뭐든… 대충 평일,휴일처럼 보냈음
이번에도 트리도 설치안하고 대충 보내려고 했었는데
성당 중년여성들이 밤에 오라고 해서 고민듕임
나는 원래도 착하게 살려고 생각은 했어서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의 나라라든가 구원받는다는 얘기는 솔직히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고있음
내가 착하게 사는 이유는 선의 순환을 원하기 때문이지 사후는 솔직히 어찌되든 상관업서 … 그냥 주위싸람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그냥 강아지랑 같이 찍고싶었을 뿐인데
왠지모르겠지만 강아지 눈 3개 됨
갈레말강아지
햇살여비에라x자낮남콧 그리고 싶었는데 영…영 감을 못잡겟음.. 어캐 그려야하지ㅋ….
아무튼 예전에 잠깐 자관체험 시켜준 친구가 있었습니다 (나를 열심히 리드해줬지만 내 길이 아니었다.. 고마웠습니다…) 그때 생각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