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절연하자고 하면 보통은 정신을 차릴텐데
15.10.2024 03:18 — 👍 22 🔁 39 💬 5 📌 2조카가 절연하자고 하면 보통은 정신을 차릴텐데
15.10.2024 03:18 — 👍 22 🔁 39 💬 5 📌 2“만약, 윤석열 정권이 국내 위기상황을 회피하고 모면하기 위해, 북의 도발국면을 이용하는 것이라면 국민들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www.vop.co.kr/A00001662358...
12.10.2024 14:34 — 👍 18 🔁 30 💬 0 📌 0
근 2년 가까이 매일 혈당을 체크해오며 느낀건데...
운동도 좋고, 식단관리도 좋지만,
진짜 극적으로 효과를 봤던 건 음식을 오래 씹어먹는 거.
그러면 식사량이 자연스레 줄어든다는 말도 있지만... 뭐 그것까지는 체감이 안 되던데,
어쨌든 오래오래 꼭꼭 씹어먹으면 혈당이 극적으로 낮아지는 거야!!!
동시에... 그 동안 얼마나 허겁지겁 처먹었던 거냐!!! 반성의 시간도 갖게 되고.
다양한 부분에서 서로의 취향을 받아준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25.09.2024 11:58 — 👍 5 🔁 3 💬 0 📌 0오늘같은 날은 집콕이 딱이야
21.09.2024 01:13 — 👍 0 🔁 0 💬 0 📌 0정말 시원하네요.. 바람막이 올해 처음 입었음
21.09.2024 01:08 — 👍 0 🔁 0 💬 1 📌 0ㅋㅋ아! 모두의 나도 깔아야지
04.09.2024 00:39 — 👍 0 🔁 0 💬 1 📌 0남양주시 인스타 들어가면 아방정약용도 볼 수 있음
13.08.2024 05:35 — 👍 15 🔁 14 💬 0 📌 0탄수화물 먹고 안먹고가 포만감이 커서ㅠ 계란이랑 닭찌찌는 단백질이니까..
08.08.2024 10:34 — 👍 0 🔁 0 💬 0 📌 0난 식단 할 때 둘다 올려먹었는데ㅋ ㅋㅋ 계란만도 배가 고플거같애ㅠ 단백질바같은 것도 먹어용
08.08.2024 10:31 — 👍 0 🔁 0 💬 1 📌 0닭찌찌살이라도 얹어 먹어!
08.08.2024 10:23 — 👍 0 🔁 0 💬 1 📌 0"압력솥에 밥익듯이" 이중 고기압에 갇힌 한반도, 당분간 찜통더위 계속 imnews.imbc.com/replay/2024/...
05.08.2024 12:05 — 👍 10 🔁 39 💬 0 📌 2블스 없뎃이지만 꽤 사부작사부작 살고있다. 원데이 클래스를 가고 맘에드는 책을 읽고 특히 요즘은 영화를 진짜 많이 봤다.
28.07.2024 01:40 — 👍 2 🔁 0 💬 0 📌 0온화함, 다정함은 꽤 갖기 어려운 덕목이다. 타고난 사람들도 있지만 체력이 꽤 많이 드는 일이란 걸 나이들수록 더 절감해.
26.07.2024 16:12 — 👍 23 🔁 5 💬 0 📌 0블루 스카이 너무도 모범생 에쎈에스. 10시 지나면 포스트가 별로 없고 12시 지나면 거의 없다. 글들도 날서있지 않고 숨 한번 내쉬고 차분차분 쓰는 것 같다. 공격과 비아냥도 드물고 나는 심심함이 최고의 재미인지라 딱 좋다.
21.07.2024 17:24 — 👍 88 🔁 56 💬 1 📌 5왜 한국은 모두가 가는 길을 똑같이 따라가고 싶어할까, 거기서 벗어나길 두려워하는 걸까에 대해 조금 깨달은게 있는데... 낭떠러지 길을 걸어가도, 안전망같은 안전장치가 충분하면 거기서 뛰어놀거거든? 근데, 한국사회는 안전망이 없는거야. 떨어지면 뒤지든, 초인적으로 암벽을 타고 살아남든 그런거거든.
19.07.2024 11:31 — 👍 7 🔁 5 💬 1 📌 0그리고 오늘의 충동소비..
14.07.2024 10:43 — 👍 3 🔁 0 💬 0 📌 0영화는 현지+국내 합쳐서 6차인데 볼때마다 관람시간, 좌석 위치, 어디에 시선을 두고 보는지에 따라 그날그날 좋았던 감상이 달라져서 좋았다. 오늘은 후지센빠이 나레이션들이랑 재팬컵 장면이 가장 좋았다. 요근래 극장에서 사람들 소리 때문에 영화 볼 때 짜증났는데 오늘은 인원 많았는데도 쾌적하게 잘 봐서 만족스러웠다.
14.07.2024 10:32 — 👍 2 🔁 0 💬 1 📌 0생어거스틴에서 푸팟퐁커리랑 똥양꿍에 각각 밥이랑 면 추가해서 셋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속으로 내적눈물 흘리며 먹었다. 튀김은 맛있게 바삭하고 커리는 말해뭐해 그냥 맛있지ㅠ 똠양 국수도 생각보다 양이 많고 새콤달콤 맛있었어ㅠㅠ
14.07.2024 10:24 — 👍 3 🔁 0 💬 1 📌 0일찍 간 덕분에 입장해서 붕우의 최애 라인에 여유롭게 착석했다. 테이블 위에 타키온이랑 라이스 너무 귀여워... 들튀하고 싶은 마음을 꾹꾹참다. 메뉴들 맛은 뭐.. 무난하게 평범했는데 메뉴특전 가챠 대박나서 행복하게 친구에게 몰아줌! 다음에는 내 최애라인도 부탁해요.,
14.07.2024 10:20 — 👍 3 🔁 0 💬 1 📌 0오늘의 블스컨텐츠. 붕우들과 우마무스메 콜라보카페를 다녀오다. 대기 많을까봐 오픈 한시간 전에 갔는데 두번째였다. 수다 떨면서 스님이 패왕 아크릴을 주고 밍님이 색지를 줘서 오타쿠 행복해지다.
14.07.2024 10:15 — 👍 2 🔁 0 💬 1 📌 0자려고 누웠을 때 내일이 오는 것이 무섭다는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날은 대체적으로 다 좋은 날이다.
28.04.2024 13:24 — 👍 10 🔁 8 💬 0 📌 0그러게 어서 볼가 이야기해보자
24.04.2024 08:17 — 👍 0 🔁 0 💬 0 📌 0담주가 좋겠어
23.04.2024 16:14 — 👍 0 🔁 0 💬 1 📌 0이렇게 정리가 되다니. 없는 사람들은 상한것도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동물들부터 해치고 있는거였네.
20.04.2024 13:13 — 👍 38 🔁 77 💬 1 📌 2개같이
19.04.2024 16:17 — 👍 9 🔁 7 💬 1 📌 0그녀가 한 열흘 안에는 보지 않을 거라는 믿음... 혹시 모르니까 이따 펑해야게따..
14.04.2024 10:37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