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어느 날
04.03.2026 20:51 — 👍 4 🔁 3 💬 0 📌 0비 오는 어느 날
04.03.2026 20:51 — 👍 4 🔁 3 💬 0 📌 0미국이 이스라엘의 입과 손과 발이 되어 있다.
04.03.2026 18:39 — 👍 2 🔁 0 💬 0 📌 0우베 아이스크림. 다 먹으면 통은 아이들 차지
03.03.2026 02:47 — 👍 9 🔁 2 💬 0 📌 0자원봉사하는 곳의 또리방한 친구랑 맹한 우리집 몽쭈. 몽쭈는 한쪽 눈에서만 눈물이 나는데 이제 좀 나아지는 중이다.
01.03.2026 05:31 — 👍 8 🔁 3 💬 0 📌 0출근한 해리씨
25.02.2026 22:03 — 👍 21 🔁 7 💬 0 📌 0개발에 AI를 얼마나 활용하는지가 평가의 중요 척도가 됐는데, 열심히 적응하다 보면 그 결과로 개발직의 종말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게 되는거 아닐까. 나만 해도 올해는 직접 코딩하지 않고 클로드에게 모든 코딩과 그와 관련된 업무를 시키고 있다.
25.02.2026 06:22 — 👍 4 🔁 0 💬 0 📌 0둘의 관계가 영상으로 봐야 잘 전달되서 아껴둔 거 풀어요.
22.02.2026 04:27 — 👍 29 🔁 17 💬 0 📌 0이제 몽쭈는 심심하면 사람보다 해리한테 가서 칭얼거린다.
22.02.2026 02:11 — 👍 67 🔁 46 💬 1 📌 0모처럼 사진 찍는다니 얌전하게 포즈
19.02.2026 22:51 — 👍 6 🔁 0 💬 0 📌 0기존 도넛 방석이 해리에게 좀 작아져서 도톰한 방석으로 바꿔줬다.
19.02.2026 22:00 — 👍 10 🔁 1 💬 1 📌 0해리 근황. 나날이 똑똑해지고 표현이 늘고 있다. 원인 모를 장염으로 며칠 고생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잘 회복했다.
19.02.2026 19:17 — 👍 16 🔁 1 💬 1 📌 0내년에 거소증 갱신하러 제주에 들어갈 일이 있어서, 거기에 붙여서 여행을 하면 어떨지 제미나이랑 한참 계획을 세워봤다. 그동안 출장으로 쌓인 마일리지를 활용해 타이페이와 후쿠오카를 거쳐가는 일정을 잡았는데, 아직 일년도 더 뒤의 얘기라 정작 예약은 할 수 없다. 지금 예산으로는 여행을 자주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계획 세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19.02.2026 07:11 — 👍 1 🔁 0 💬 0 📌 0세 달 만에 쓰는 글인가? 비는 적게 오지만 추운 날이 많은 겨울인데 애들은 잘 지내고 있다. 그 사이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결국 이러저러 해서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일년 더 다닐 생각도 있었지만 팀도 옮기게 되고 AI 코딩도 그리 재미있지 않아서 더 다닐 이유가 없어졌다. 그래서 오늘 계산으로는 한달 반 정도 다니지 싶은데 매번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18.02.2026 06:57 — 👍 10 🔁 0 💬 0 📌 0단풍 구경하러 어제 갔던 공원에 다시 갔다. 잎이 커서 큰잎 단풍나무!
03.11.2025 00:07 — 👍 6 🔁 1 💬 0 📌 0그래도 최소한의 할로윈 데코를 했더니 꽤 여럿이 찾아왔다. ㅎㅎ
01.11.2025 03:04 — 👍 19 🔁 4 💬 1 📌 0묘르신, 숨숨집에서 나오다 말고 배달 온 식사를 하고 계심
28.10.2025 01:14 — 👍 8 🔁 1 💬 0 📌 0똑같지는 않겠지만 우리집 몽쭈가 밖에서 5년을 살고 집에 정착했다. 정말 이런 냥이가 없다. 매일 몇시간을 사람과 붙어 지내야 하고, 집에 오면 마중 나오고, 말도 많고, 잠도 붙어서 잔다. 물론 밥도 잘 먹고 가끔 산책도 하러 나간다.
27.10.2025 16:05 — 👍 8 🔁 1 💬 1 📌 0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는데 지원하는 언어가 많네. 인구가 반영된 듯. 라틴 아메리카와 중국인이야 당연히 많고, 필리핀이랑 베트남 이민자도 많다. 그리고 특히 우리 동네는 에티오피아랑 근처 동아프리카 출신도 큰 커뮤니티가 있다. 한국어 다음 언어는 먼지 모르겠네.
26.10.2025 18:21 — 👍 2 🔁 0 💬 0 📌 0
어제 엄청 강풍이 불었는데 전기가 잘 살아 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다니면서 전깃줄 근처 나뭇가지를 다 자르더니 효과가 있나 보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정전된 곳이 많은데 지난 번처럼 마을 전체가 전기가 끊기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 점은 좋긴 한데, 기능적으로만 전정을 해서 나무들이 못생겨져서 미안한 마음이다.
Where are you from? 라고 물으면 South Korea라고 대답한다. 그냥 Korea는 북한의 존재를 무시하는 오만함 같은 느낌이 강해서 일까.
26.10.2025 18:10 — 👍 4 🔁 0 💬 0 📌 0요리조리 옮겨다니는 해리씨
20.10.2025 17:40 — 👍 5 🔁 0 💬 0 📌 0오랜만에 출근샷
20.10.2025 17:38 — 👍 4 🔁 0 💬 1 📌 0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쌍무지개. 해 뜨고 비 오고 개들은 신나고
19.10.2025 23:55 — 👍 11 🔁 2 💬 0 📌 0아직 입양이 안되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들. 아주 까불씨들이다.
13.10.2025 00:50 — 👍 40 🔁 23 💬 0 📌 0zzZ
08.10.2025 18:52 — 👍 9 🔁 1 💬 0 📌 0하늘에는 하늘만 있다. 다섯시 반인데 벌써 그림자가 길다.
08.10.2025 00:33 — 👍 7 🔁 0 💬 0 📌 0용이 승천하는줄
07.10.2025 00:13 — 👍 8 🔁 0 💬 0 📌 0제인 구달 교수가 며칠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네 달만에 처음 간 체육관에서 샤워하다 만나서 얘기한 분이, 지금은 은퇴한 70대인데 20대 때 제인 구달을 도와 아프리카에서 1년을 보내고 책을 썼다고 한다. 나중에 기회되면 커피 한잔 하자고 했다.
05.10.2025 06:31 — 👍 4 🔁 0 💬 0 📌 0이제는 문앞까지 배달해줘야 좀 드셔준다…
03.10.2025 21:38 — 👍 3 🔁 0 💬 0 📌 0개씨들도!
30.09.2025 19:10 — 👍 6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