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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메달

@sagwamdgd.bsky.social

고양이랑 사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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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사과메달 (@sagwamdgd.bsky.social)

진짜 사람이 자고 일어난지 얼마안된 상태에서 그런 말 부터 함...

27.02.2026 07:29 — 👍 0    🔁 0    💬 0    📌 0

생각나서 대충 짜깁기 해옴... 속도하고 효율도 중요하지만... 다 떠나서 뭐를 빼먹고 깜빡하고 못찾고 헷갈리고 등등을 방지하기 위한 것들임...

25.02.2026 15:01 — 👍 11    🔁 6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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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딸깍’ 하면 예술인 복지 대상자?… ‘N수의 늪’ 예술활동증명 빈틈 30대 성악가 A씨는 예술 대학을 졸업해 전문 음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회관에서 여러 차례 음악 공연을 진행한 어엿한 예술인이다. 20대 배우 B씨도 마찬가지다. 국내 전문대학 뮤지컬학과를 나와 대학로에서

AI ‘딸깍’ 하면 예술인 복지 대상자?… ‘N수의 늪’ 예술활동증명 빈틈
n.news.naver.com/article/310/...

25.02.2026 12:03 — 👍 7    🔁 19    💬 0    📌 0

엄마아빠의 너 팔다리 멀쩡한데 왜 하루라도 나가서 돈 벌 생각을 안하냐 노가다라도 뛰어라 라는 소리 너무 귀에 딱지앉듯 들었다

27.02.2026 07:26 — 👍 1    🔁 0    💬 0    📌 0

저는 음............애인이 필요하다! 보다는 인생의 동반자가 필요한 타입인데.....이게 24시간 졸라 떠들고 서로 못떠들때는 ㅇㅈ해주고 서로의 일빠따가 되주되 서로 어엿하게 떳떳한 멋있는 사람이어야 하는 전제조건이 붙는데다가 서로 딥한 철학및사회토크가 가능한 뻘소리 가능러여야 하는 페미니스트 퀴어환영러여야 해서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가 않음

26.02.2026 03:57 — 👍 21    🔁 16    💬 0    📌 0

어억 10시쯤부터 지금까지 소파에서 애매하게 졸다......어억 추워서 감기도 다시 기침나잖아 밥먹고 약먹고 활동하기로 한 거 해야지

23.02.2026 02:35 — 👍 0    🔁 0    💬 0    📌 0
~일기만화~
한동안 바쁘게 작업하는 생활을 살던 중.. 컨디션이 안 좋아졌음이 느껴짐. 감기기운일까? 오한이 들었다. 몇년동안 감기라곤 걸려본 적이 없었는데 토요일엔 그림방송을 할까 했지만 이건 쉬어야하는 신호였다. 그렇게 지인 돕님께 이런 사유로 토요일은 푹 쉬겠노라 이야기 했더니 야묘님 답지 않게 그런 마음을 먹었네요. 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도 그럴 것이 쉰다고 말해놓고 자잘한 작업을 해왔기 때문이다. 영상편집이나 유튜브 자막 작업같은...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돕님을 향해 진짜 쉴거라고 호소해야했다.

~일기만화~ 한동안 바쁘게 작업하는 생활을 살던 중.. 컨디션이 안 좋아졌음이 느껴짐. 감기기운일까? 오한이 들었다. 몇년동안 감기라곤 걸려본 적이 없었는데 토요일엔 그림방송을 할까 했지만 이건 쉬어야하는 신호였다. 그렇게 지인 돕님께 이런 사유로 토요일은 푹 쉬겠노라 이야기 했더니 야묘님 답지 않게 그런 마음을 먹었네요. 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도 그럴 것이 쉰다고 말해놓고 자잘한 작업을 해왔기 때문이다. 영상편집이나 유튜브 자막 작업같은...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돕님을 향해 진짜 쉴거라고 호소해야했다.

-토요일- 하루종일 자고 오후에 일어나다. 일어나니 날씨가 맑고 화창하고 따듯한 것이 완전 봄 날씨였기에 빨래를 했다. 빡빡 샤워 후 폭닥한 잠옷을 입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외부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착장) 다시 잠자리에 누워 오랜만에 스위치를 켰고 배터리가 닳을 때까지 플레이를 하다가 충전하기 위해 놓아주었다. (오랜만에 접속한 동숲엔 바퀴벌레와 우편함에 편지가 가득했다) 스위치를 놓아준 시점엔 이미 밤이 되어 자기 위해 눈을 감았다. 그러자 워커홀릭으로 절여진 뇌: 뭐라도 해야하지 않아..? 라고 말하다. 이성은 그런 뇌를 자라며 진정시켰으나 생상성 활동을 안했더니 불만족스러워하여 잠을 자기를 거부해 잠들기 위해 애써야했다.

-토요일- 하루종일 자고 오후에 일어나다. 일어나니 날씨가 맑고 화창하고 따듯한 것이 완전 봄 날씨였기에 빨래를 했다. 빡빡 샤워 후 폭닥한 잠옷을 입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외부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착장) 다시 잠자리에 누워 오랜만에 스위치를 켰고 배터리가 닳을 때까지 플레이를 하다가 충전하기 위해 놓아주었다. (오랜만에 접속한 동숲엔 바퀴벌레와 우편함에 편지가 가득했다) 스위치를 놓아준 시점엔 이미 밤이 되어 자기 위해 눈을 감았다. 그러자 워커홀릭으로 절여진 뇌: 뭐라도 해야하지 않아..? 라고 말하다. 이성은 그런 뇌를 자라며 진정시켰으나 생상성 활동을 안했더니 불만족스러워하여 잠을 자기를 거부해 잠들기 위해 애써야했다.

그렇게 일요일.새벽에 잠들어서 푹 자고 오후에 일어났다. 그렇게 푹 자니 너무 좋았어서 일요일까지 푹 쉬어버릴까~! 어~!! 하고 늘어져있었더니 고양이 포로리가 밥을 달라며 깨웠다. (그렇게 일어나야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날을 만들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좋았음.

그렇게 일요일.새벽에 잠들어서 푹 자고 오후에 일어났다. 그렇게 푹 자니 너무 좋았어서 일요일까지 푹 쉬어버릴까~! 어~!! 하고 늘어져있었더니 고양이 포로리가 밥을 달라며 깨웠다. (그렇게 일어나야했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날을 만들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좋았음.

~일기만화~
토요일은 작정하고 쉬었고 너무 좋았다.

22.02.2026 13:28 — 👍 43    🔁 2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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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처눈화썹 아저씨로 커뮤를 뛰었습니다

20.02.2026 01:07 — 👍 24    🔁 17    💬 0    📌 3

아하 ㅋㅋㅋㅋ그런의미!!!!알궸어용

23.02.2026 02:32 — 👍 1    🔁 0    💬 0    📌 0

감기는 드디어 다 낫긴했는데 받은 약은 오늘 내일 상태보고 좀 더 먹을거임

23.02.2026 01:01 — 👍 1    🔁 0    💬 0    📌 0

난 원래 장편도 꽂히면 시간 들여서 다봄ㅋㅋㅋㅋㅋ 흐아악 너무 기대돼

23.02.2026 01:01 — 👍 1    🔁 0    💬 1    📌 0

승류님두 백망되 바?ㅋㅋㅋㅋ나 어떤분이 그린 에르하벤님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누너누너무너무너무먼무 내 취향이라 찾다찾다 백망되캐라는 걸 알게됨 ㅠㅠ..........웹툰엔 거의 최근에 나오기 시작하셜더라고 존...예...주글거가타...천천히 소설부터 보고 웹툰볼라고 질러놓음 둘다

23.02.2026 00:54 — 👍 1    🔁 0    💬 1    📌 0

하지만 에르하벤님이 날 먼저 금발로 꼬셨어(개소리

23.02.2026 00:46 — 👍 0    🔁 0    💬 1    📌 0

내 내가 이런 메이저 장르를 잡아도 되는 걸까?????????????

23.02.2026 00:46 — 👍 0    🔁 0    💬 0    📌 0

나...백망되를 볼거에요...거기서 엄청나게 취향인 분이 나옴...이 분의 존재를 몰랐던 지난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23.02.2026 00:4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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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2026 14:55 — 👍 445    🔁 206    💬 0    📌 0

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2주넘게 지금 감기땜에 뒤질거가틈 연휴내내도 감기때문에 골골거림..독감인가..?싶은데 병원에서 독감처방은 안해줌..

20.02.2026 02:23 — 👍 0    🔁 0    💬 0    📌 0

조남준님의 이 만평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다 못해 자본주의의 구조를 있는 그대로 그려낸 만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간단하고 기본적인걸 재벌들만 모르지.

www.hani.co.kr/arti/opinion...

12.02.2026 11:02 — 👍 84    🔁 229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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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쓰는 짤

13.02.2026 05:46 — 👍 34    🔁 10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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兄から送られてきた、歩き茸の写真

13.02.2026 04:54 — 👍 1035    🔁 292    💬 12    📌 13

현물회지 짱임 ㅠ...흑흑흐긓ㄱ

14.02.2026 00:55 — 👍 1    🔁 0    💬 0    📌 0

아 이거 되게 신화스럽다

뫄뫄는 오만한 목소리로 "포타나 읽으면 되지 회지는 왜 사냐?" 라며 자신의 포타 목록을 자랑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존잘님은 분개하며 포타 채널을 폭파시켰습니다.
뫄뫄는 허허벌판이 된 자신의 포타를 보며 무릎을 꿇고 오열하다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답니다

11.02.2026 13:35 — 👍 78    🔁 266    💬 0    📌 2

눈마새 트레일러에 달린 수많은 닭고기 타령을 보니 먹는 동물에 대한 존중이 바닥난 인간들, 특히 양놈들이 너무 많아졌다는 생각이 확고해진다. 닭의 문화적 상징성과 영향력은 저 식견좁은 놈들의 상상을 초월하는데 말이다.

13.02.2026 07:46 — 👍 18    🔁 28    💬 1    📌 1

그거 아시나요 비둘기 뚱쭝해지는 건 살이 찌는 게 아니고 날갯잎 사이에 공기를 넣어서 뚱쭝해지는거래 얘네도 추워서 패딩 입은 거임 귀여워

08.01.2026 11:47 — 👍 147    🔁 217    💬 0    📌 1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13.02.2026 21:18 — 👍 16    🔁 97    💬 0    📌 1

주사 맞고 가라던 의사쌤의 말을 괜찮다고 해버린 나를 바보같다고 뉘우치며 지금이라도 맞으러갑니다..

14.02.2026 00:37 — 👍 0    🔁 0    💬 0    📌 0

이번 주 내내 감기에 시달리는 중이라 코 다 헐고 컨디션 똥망이고 죽겟음

14.02.2026 00:36 — 👍 1    🔁 0    💬 0    📌 0

감기땜에 이번주 내내 골골대는중인데 어카면좋음 ㅠㅋㅋㅋㅋㅋㅋ

12.02.2026 16:2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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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헝분해서 아까 이렇게 납작 엎드리고 쳐다봄 ㅋㅋㅋ

12.02.2026 16:21 — 👍 0    🔁 0    💬 0    📌 0

흑흑흑흑 일 해야지 그래도 일..해야지........살아야지......ㅇ<-<

05.02.2026 10:1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