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불꺼진 방에서 탁상 스탠드와 오로라 조명으로 생활한 올빼미가 개음침 마이너스 닝겐으로 진화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 전등 커버 떼어보니 전선 피복이 타있었다. 어쩐지 예전부터 파지직거리는 소리랑 전자파 소리가 들리더라니.. 집에 전기 만질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관리소 직원분께 부탁했더니 접촉불량으로 구리선이 탔다고, 그을린 부분(전선,피복) 벗겨내면 된다고 하심. 전등을 바꾼다 컨버터를 바꾼다 하면서 며칠을 날렸는데 일케 쉬운 것이었다니 멍뎅...
04.02.2026 17:24 — 👍 0 🔁 0 💬 0 📌 0
노브랜드에서 홍차 베이스를 사왔는데 목 칼칼할 때 뜨끈한 우유에 베이스 넣으면 달달하니 좋더라. 오늘은 맛이 심심하길래 커피를 밥수저로 하나 넣었는데 이건 밀크티인가 카페라떼인가.
라떼가 우유고 카페가 커피고 티가 차니까 티카페라떼라고 하는 게 맞으려나. 검색해보니 밀크티 카페라떼라고 뜬다. 그럼 우유차커피우유? 우유²차커피...?
음..... 몇모금 더 마셔봤는데 이도저도 아닌 맛이네. 커피가 많이 들어갔나봐. 근데 베이스도 많이 들어가긴 했다. 둘다 과하네.
오늘의 사자성어. 과유불급 빠밤
02.02.2026 11:01 — 👍 0 🔁 0 💬 0 📌 0
싱싱한 당근이 잔뜩 있길래 얼마 전에 산 빙글빙글 전동 채칼을 사용해서 당근채를 제조. 소금 밑간 한참 해둔 후에 슬슬 무쳐볼까~ 하며 룰루랄라 찬장 열었는데...... 올리브유가 없숴.... 아쉬운대로 트러플 올리브유 썼는데 당근라페에서 트러플향 자기주장 대박이다 아주 그냥 자라나라 버섯버섯 당근라페임
02.02.2026 09:39 — 👍 0 🔁 0 💬 0 📌 0
한창 댓창 터져나갔을 땐 작가님이 '그애'에게도 멋진 다정벤츠남 붙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으로 살아가는 걸 보니 벤츠타령한 내가 편협했단 생각이 들 정도였음.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내담자에게 연애 권하면서 연인에게서 삶의 기쁨과 구원을 찾아보라는, 머저리 정신과의사처럼 굴다니.... 얼마나 벨에 찌들어있는 거냐, 정신차렷! 하게 됨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센도 최이현은 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쌤은 마구 다뤄줄 그이가 필요하다고 생각....
01.02.2026 20:32 — 👍 0 🔁 0 💬 0 📌 0
우진형은 세금 2배 내야한다 진짜
01.02.2026 20:19 — 👍 0 🔁 0 💬 0 📌 0
그렇잖아도 얼마전부터 오토온오프 조명쇼를 하더니만 방 전등이 결국 명을 다했나보다. 전등 새로 살 때까지 밤에 컴하지 말라는 거구만. 옼키.... 아쉬운대로 오백년 만에 조명을 켜봄....
31.01.2026 21:22 — 👍 0 🔁 0 💬 1 📌 0
소재는 흥미로운데 은는이가 계속 틀리고 비문 남발하는 건 못 참겠다. 5n화까지 읽었지만 ㅃㅇ...
아무리 편집자가 오타 비문 교정 해준다지만... 뭐 심장이 벌컹 떨어졌다, 이런 건 오타라고 칩시다.
'친구는 집에 친구가 들어왔다'/ '친구는 크게 놀라 눈이 크게 떴다'< 이런 건 좀??? 짜식어버리는 것이에요.
30.01.2026 21:22 — 👍 0 🔁 0 💬 0 📌 0
AI데이터센터는 대량의 전기와 깨끗한 물이 필요한데 이미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물 양이 사람이 마시는 물 양을 넘어섰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다'같은 영화가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온 것처럼 지금 당장은 럭키~여도 앞날은 글쎄올시다?? 잖아. 더 편한 작업 수행을 위해서 AI, 기계화가 필요하다곤 하지만 이쯤되니 본말전도같단 생각만 든다. 다수가 아닌 극극극소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것 아닐까 싶어지는... N적 사고 쏟아내기😞
30.01.2026 16:32 — 👍 0 🔁 0 💬 0 📌 0
제작하는 족족 대기업이나 AI업체에서 쓸어가고, 일반인들이 쓸 분량은 시장에 안 풀 가능성도 있어서 개인 조립컴의 시대는 이제 끝난 거나 다름없다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 플로피디스크와 CD, USB의 시대를 넘어 클라우드 서버, 구독제가 강요되는 작금의 상황을 생각하면 블랙미러 S7 보통사람들 에피가 현실화 되는 것 같아 두려움. 너무 빨라.
30.01.2026 16:32 — 👍 0 🔁 0 💬 1 📌 0
컴 부품가격이 미쳐 돌아가는 거 보고 작년 초에 내컴 마더보드 터졌을 때 새컴 뽑을걸... 후회가 쌓여간다. 동생이 준 컴 램만 48이지 윈10에 글픽 2기가라 그런가 포토샵 최신 업데가 아예 안 깔리더라. 어쩔 수 없이 다운 그레이드버전 쓰는데도 갑자기 멈추고 강종되기도 함ㅠ 무거워요 무거워...
30.01.2026 16:07 — 👍 0 🔁 0 💬 1 📌 0
편의점에 택배 부치러 갔는데 점장님이 내손 확인하시더니 "택배 부칠 때만 편의점 오는구만!" 하심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여기 사랑하잖아요~ (˵ ͡° ͜ʖ ͡°˵)
나올 때마다 뭐라도 사들고 오고... 1+1 1600원인 파스타컵 권하시길래 냉큼 사갖고 옴
28.01.2026 10:09 — 👍 0 🔁 0 💬 0 📌 0
휴대폰 배터리 너무 빨리 닳는데 확인하면 꼭 39%네. 아~ 상큐예요~?¿
26.01.2026 12:21 — 👍 0 🔁 0 💬 0 📌 0
붕붕청우 특전용 포카
#데못죽 #류청우
24.01.2026 13:36 — 👍 24 🔁 11 💬 0 📌 0
내 리락쿠마 입이 살짝 비뚤어졌는데 약간 뭬? 하는 표정이라 웃김 리락쿠뭬
23.01.2026 18:55 — 👍 0 🔁 0 💬 0 📌 0
늦었지만 행사 때 전해받은 까까들과 예쁜 굿즈들~ 거기에 대행 부탁드렸던 것까지 확인차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꾸벅)
23.01.2026 18:52 — 👍 0 🔁 0 💬 0 📌 0
벌써 토요일인데 왜 책상은 여전히 개판일까요? 그것은 1벻소를 미친듯이 달렸기 때문이죠.
디리토의 제너럴 위크니스를 읽고 전신쇠약(+정신쇠약)이 되어버린 탓이랄까~☆
2026년 들어 처음으로 눈물 세수하게 만든 노란장판 다공일수 피폐물!
주인수가 하도 동그란 구슬같아서 이리저리 과하게 구릅니다.
앵스트로 점철된 정뼝지향 노란장판 피폐시츄를 보며 심장근육을 쫄깃쫄깃 찰지게 반죽하고 싶다! 도파민 함유된 눈물로 샤워를 하고 싶다! 난 강한 벨러이다! 자부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휴먼굴림체 피폐물조아맨인 저한테도 살짝 셌답니다 꺄륵
23.01.2026 15:45 — 👍 0 🔁 0 💬 0 📌 0
누가 책상&방&베란다 정리를 해주면 참 좋겠군요... 너저분 지수 천원돌파중
20.01.2026 13:42 — 👍 0 🔁 0 💬 0 📌 0
새벽 세시 넘게 짐 싸고 자는 둥 마는 둥 인났는데... 벌써 몸살기가 마중나와 있네. 그건 그렇고 캐리어 왤케 무거워진거냐. 벌써 무섭구만... ㄷㄷ
16.01.2026 21:38 — 👍 0 🔁 0 💬 0 📌 0
[1/18 아이소:W6] 내스급 윻윶 중심✨
지인분과 쉐어하는 부스입니다.
선입금은 받지 않으며, 현장판매 only입니다.
+ 이번 행사부터 할인가로 판매되는 아크릴들이 여럿 있습니다. 할인가는 이미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16.01.2026 10:27 — 👍 0 🔁 0 💬 1 📌 0
어바등 외전 들으면서 편집중인데 소원씨 진짜 말 웃기게 하는 듯
16.01.2026 04:54 — 👍 0 🔁 0 💬 0 📌 0
[1/17 디페:Q17] 프세카, 마법고(좀비고) 중심✨
인포 이미지의 굿즈들 소량씩만 가지고 갑니다.
(현장판매 only)
✨ NEW (2026.01) ✨
- 프세카 버추얼싱어 세트
#프세카장터 #디페스타 #마법고
16.01.2026 04:48 — 👍 1 🔁 0 💬 1 📌 0
요 며칠간 고장나긴 했다지만 인포도 안 만들고 뭐했니...
15.01.2026 23:01 — 👍 0 🔁 0 💬 0 📌 0
블스 얘는 뭐 하는 게 있다고 접속이 안 됐던 거지?
14.01.2026 04:39 — 👍 0 🔁 0 💬 0 📌 0
최근 엄마가 넷플 더 초즌 몰아 보시는데 갑자기 나한테 유다랑 예수가 키스하자마자 끊겼다, 뒷편 왜 안 뜨냐 하시길래 키스????에 잠깐 뇌정지 왔다가 정보 찾아드린 홈친놈(냉담중)이 여기🙋♀️
유다 고발이 시즌5 파이널이고 시즌6은 지금 촬영중. 시즌6은 십자가 고난 파트래. / 그렇지? 그치 여기서 끝나면 안 되지....
하하.... 여기서나 조심스럽게 말하는 거지만 사실 상황 자체는 매우 취향.
애증, 독점욕, 질투, 배신, ㅅㅈ리버스
인류사 전반을 통틀어 탑오브더탑 앵스트 피폐 시츄가 아닐까 싶고 흠흠 (⩌ᴗ⩌ )
13.01.2026 13:56 — 👍 0 🔁 0 💬 0 📌 0
갑자기 아크릴블럭으로 만들고 싶은 이착헌 러프가 뿅하고 떠올랐는데 너무 늦었지?ㅋㅋㅋㅋ
11.01.2026 16:53 — 👍 0 🔁 0 💬 0 📌 0
쁘띠존이 없어서 그런가 아이소에 대한 각오가 많이 흐트러진 느낌이긴 하네...
11.01.2026 16:48 — 👍 0 🔁 0 💬 0 📌 0
지금 읽는 거... '너가' 투성이야. 내용은 나름 볼만한데 모든 인물이 '너가'라는 표현을 쓴다. 나올 때마다 (ㅍㅅㅍ) <이렇게 되면서 집중력이 파스스 되어버림. 여기에 '~데/~대' 오용까지 추가되면 글이 아니라 썰 읽는 자세가 되는 거지.
11.01.2026 14:55 — 👍 0 🔁 0 💬 0 📌 0
디리토에 읽고 싶은 게 여럿 있어서 전에 쓰다가 까먹었던 안드 TTS 기능 다시 불러와서 쓰고 있는데 얘는 뭔가... 목소리가 맥아리가 없어서 그런가. 뇌에 입력되는 게 아니라 귓구녕을 거치기만 하고 허공에 흩어지는 느낌이야.
11.01.2026 14:45 — 👍 0 🔁 0 💬 0 📌 0
아점으로 가족외식 다녀와서 낮잠 잤다가 하루가 날아가버렸네 머쓱
11.01.2026 14:3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