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카's Avatar

아키카

@akika.bsky.social

@akika_35 from twitter akika(아키카)입니다. 일상계. 주로 한국SF소설과 육아얘기를 합니다 요즘은 송강, 구교환 얘기 많이함.. 가끔 니노(嵐) pptz 홍종현 등 과거 덕질얘기도.. 팔로&언팔과 멘션은 자유롭게.. #아키카의책 을 누르고 최신을 누르시면 저의 책리뷰를 보실 수 있어요 당분간 트위터계정은 구독계로 운영합니다 한국어 English 日本語

114 Followers  |  59 Following  |  3,646 Posts  |  Joined: 10.06.2023
Posts Following

Posts by 아키카 (@akika.bsky.social)

와 씨.. 몰록 너무 재밌다.. 이게 이십여년전 글이라고? 말도안돼.. 완전 지금 대AI시대를 반영한 듯한 느낌인데 와아...

08.03.2026 01:58 — 👍 0    🔁 0    💬 0    📌 0

나는 매운걸 못먹어서 돌아다니는 레시피보다 고춧가루를 적게넣음.. 싱거울까 싶었는데 원래 좀 싱겁게 먹는 편이라 그런지 맛있었다~ 만족~

07.03.2026 10:46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비빔밥 해묵었다~ 맛있네~ 마트에서 두쫀쿠를 잇는다 써있어서 웃겼ㅋㅋㅋ 봄동이 평소보다 좀 비싼듯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뭐 사먹는거보단 훨씬 싸긴해서ㅋㅋㅋ

07.03.2026 10:43 — 👍 0    🔁 0    💬 1    📌 0

이불 빨아야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ㅠㅠㅠㅠ 아무고또 안하고싶다.. 지금 이미 그러고있지만.. 더욱더 격렬히.. 하루종일.. 그러고싶따!

07.03.2026 01:40 — 👍 0    🔁 0    💬 0    📌 0
Post image

춥다추워 출근길~ 어제 내리고 남은 비가 다 얼었네~

05.03.2026 22:54 — 👍 1    🔁 0    💬 0    📌 0

RP> 빙글빙글 우주군 시트콤화를 영원히 고대하고 있는 1人...

05.03.2026 14:56 — 👍 0    🔁 0    💬 0    📌 0

이런 글 보면 아무래도 다 됐고 배명훈 작가님의 '빙글빙글 우주군(자이언트북스)'이나 '화성과 나(래빗홀)'를 읽고 21세기 현대인의 감각을 느껴보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05.03.2026 07:11 — 👍 1    🔁 2    💬 0    📌 0

최근엔 정의로운 미국 대통령이 지구를 위험에서 구하는 이야기보다는 머스크나 도람뿌 같은 빌런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이야기가 더 많이 보이고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제발 도람뿌 고만훼!

05.03.2026 14:54 — 👍 2    🔁 0    💬 0    📌 0

www.gconstudio.com/post/mswindo...
바탕화면, 바로가기, 휴지통, 즐겨찾기 등의 국어학과 교수의 자문을 받으면서까지 친숙한 용어를 만들려던 그 정신은 어디갔을까...🥲

19.02.2026 02:51 — 👍 90    🔁 210    💬 0    📌 1
Post image

황동만 벌써 귀여움.. 캐릭터가 넘나 구교님 놓고 쓴거같은 캐릭이라 무척 기대가 되부러..

05.03.2026 14:42 — 👍 0    🔁 0    💬 0    📌 0

자기소개신가요?

04.03.2026 21:14 — 👍 47    🔁 133    💬 0    📌 1

최근에 알피보고 알게된 KIRARA 음악 들어봤는데 넘나 내 취향! 노래 좋다~ 근데 알고보니 캐스커 이준오님과 사제간이라고? 아이고 내 취향이 어딜 가질 않는구나.. 캐스커 진짜 좋아했는디ㅠ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음반을 안내도 그 자리를 그 제자가 채우는구나..

04.03.2026 23:05 — 👍 0    🔁 0    💬 0    📌 0

출근길~ 어우 춥다 입김이 하얘~

04.03.2026 23:00 — 👍 0    🔁 0    💬 0    📌 0

누가 전에 나한테 그렇게 소설을 좋아하면 직접 써보고 싶지는 않냐고 물었는데.. 글을 쓰는 것 자체는 싫어하지 않고 배워서 써보면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한데, 기본적으로 나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음.. 내 안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은 거.. 내가 얘기하고 싶은거.. 세상에 말하고 싶은 거.. 그런게 기본적으로 희박한 인간이라서 쓰기보단 읽고싶은거 같다 ㅎㅎ 무언가를 쓴다해도 결국 공허한 이야기겠지..

04.03.2026 14:36 — 👍 1    🔁 0    💬 1    📌 0

아이고 운동 힘들었다.. 다리가 후들후들.. 그래도 나 사이드 플랭크 쫌 잘하는거 가터 흐흐흐✌️

04.03.2026 13:43 — 👍 2    🔁 0    💬 0    📌 0
Post image

온다! 모자무싸!!

04.03.2026 01:31 — 👍 1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출근길~ 아우 춥다~ 오늘은 가는길에 고양이를 만남! 어린냥이 같은데 애기때 추운 겨울을 어떻게 버텼니 아이구 이뻐라~

03.03.2026 22:52 — 👍 7    🔁 1    💬 0    📌 0

나는 커피차나 간식 보내는 문화도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 뭐 그걸 찍는 감독이나 제작자나 그런 대빵이 그래 고생들 한다 하고 쏴주는거면 모르겠는데.. 뭔 맨날 배우들 아이돌들 팬들이 돈을 모아가지구 스텝들 커피를 사줘야 하는거지?? 무슨 옛날 초딩 반장 엄마가 햄버거 사주는 것도 아니고 이딴걸 유행처럼 만든게 너무 별로임..

02.03.2026 14:01 — 👍 2    🔁 0    💬 0    📌 0

오늘 하루의 90%정도의 시간을 침대위에서 보낸듯.. 밥먹고 화장실가고 설거지 빨래 하는 시간 제외하고 쭉 누워있음.. 왜이런가 했는데 오늘 비가와서 그런듯.. 비가오면 축축 쳐져.. 못인나겠당..

02.03.2026 13:56 — 👍 1    🔁 0    💬 0    📌 0

도람뿌가 노벨평화상 어쩌고 했던게 너무 어이가 없다... 남의 나라 다 때려부수고 다니면서 뭔 평화는 평화야..

02.03.2026 13:46 — 👍 0    🔁 0    💬 0    📌 0

엊그제 친정에서 곧 보름이라고 할아버지가 껍질째 호두를 가져오셔서 까고계셨음.. 우리 작은아기도 한번 깨보겠다고 용을 써보더니 잘 안되니까 하는말.. "할아버지 왜이러케 호두 잘 까요? 자격증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지에 호두까기 자격증 보유 할아버지됨ㅋㅋㅋㅋㅋㅋ

02.03.2026 05:00 — 👍 2    🔁 0    💬 0    📌 0
이불 덮고있는 회색 고양이

이불 덮고있는 회색 고양이

비가와서 어디 가기도 뭐하고 해서 걍 이불덮고 야홍이랑 누워있는데 이게 천국이로구나~ 하루만 더 쉬면 좋겄다~ 그치 야홍아~

02.03.2026 04:54 — 👍 1    🔁 0    💬 0    📌 0
Preview
갑자기 팀 미팅이 잡혔다… 회의실 창밖은 교전 구역이었다[소설, 한국을 말하다 2] ■ (4) 배명훈 무관심 - 파티션 너머에서 우리는 안녕하지 긴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 보니 회사 옆 건물이 교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지하철이 회사 앞 사거리를 무정차 통과하고 나서야 나는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회사에서 전 직원에게 보낸 안내 메일에는, 교전

2년 전에 이런 소설을 썼네. 신문에 실리는 짧은 소설은 제목 찾기가 무지하게 힘든데(이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음), "파티션 너머에서 우리는 안녕하지"가 제목임.
www.munhwa.com/article/1141...

01.03.2026 15:28 — 👍 12    🔁 7    💬 0    📌 1
JIMFF2023_ML-S1_건축가 A Architect A
YouTube video by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JIMFF2023_ML-S1_건축가 A Architect A

어제 전시관에서 틀어주는 영화 전에 광고로 나온 것 중에 이거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 같네.. 건축사A 뭔가 되게 작화도 예쁘고 힐링될거 같은 느낌인데.. youtu.be/AVqkxRl2C4A?...

28.02.2026 01:22 — 👍 0    🔁 0    💬 0    📌 0

ㅠㅠㅠㅠ미수단2 넘 재미땅 오늘 밤새겠네 아이고ㅋㅋㅋ

27.02.2026 16:37 — 👍 0    🔁 0    💬 0    📌 0

옛날에 어디서 본건데

"주식은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은게 뉴트럴이지만 집은 1채 가지고 있는게 뉴트럴 포지션이다. 다주택자는 롱이고 무주택자는 숏포지션이다"

였음

"대통령이 부동산 숏을 쳤다!"

27.02.2026 09:37 — 👍 11    🔁 28    💬 0    📌 1
Post image Post image

이와중에 유령해마도 도착했음.. 그리고 지금 몰록 읽고있는데 하 진짜 느무 재미땅..

27.02.2026 13:05 — 👍 0    🔁 0    💬 0    📌 0

개피곤한데 오늘 미수단2 봐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2.2026 13:01 — 👍 0    🔁 0    💬 0    📌 0
Post image

동대문이라면 중고딩때 옷사러 마이갔었는데~ 추억이여~ 길치라서 그래도 밖은 지도앱 켜면 어떻게든 찾아가는데 종합시장 안은 이거 뭐 네비도 안되고 한번 지나치고나면 다시는 그 가게를 찾을 수 없어서ㅋㅋㅋ 나오는 길 찾는 것도 상당히 헤맸다ㅎㅎ 햐 오늘 만삼천보 걸었네 오랜만의 서울나들이 재밌었다~

27.02.2026 12:51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블친님이 추천해주신 카페는 여기로 가는게 맞나 싶은 길로 겨우겨우 찾아들어가서 찾았는데 앞에 대기가 여럿 있어서 포기하고말았다.. 시간이 넉넉치못하여 신데렐라처럼 기차타러감ㅋ

27.02.2026 12:51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