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 몰록 너무 재밌다.. 이게 이십여년전 글이라고? 말도안돼.. 완전 지금 대AI시대를 반영한 듯한 느낌인데 와아...
08.03.2026 01:58 — 👍 0 🔁 0 💬 0 📌 0@akika.bsky.social
@akika_35 from twitter akika(아키카)입니다. 일상계. 주로 한국SF소설과 육아얘기를 합니다 요즘은 송강, 구교환 얘기 많이함.. 가끔 니노(嵐) pptz 홍종현 등 과거 덕질얘기도.. 팔로&언팔과 멘션은 자유롭게.. #아키카의책 을 누르고 최신을 누르시면 저의 책리뷰를 보실 수 있어요 당분간 트위터계정은 구독계로 운영합니다 한국어 English 日本語
와 씨.. 몰록 너무 재밌다.. 이게 이십여년전 글이라고? 말도안돼.. 완전 지금 대AI시대를 반영한 듯한 느낌인데 와아...
08.03.2026 01:58 — 👍 0 🔁 0 💬 0 📌 0나는 매운걸 못먹어서 돌아다니는 레시피보다 고춧가루를 적게넣음.. 싱거울까 싶었는데 원래 좀 싱겁게 먹는 편이라 그런지 맛있었다~ 만족~
07.03.2026 10:46 — 👍 0 🔁 0 💬 0 📌 0요즘 유행이라는 봄동비빔밥 해묵었다~ 맛있네~ 마트에서 두쫀쿠를 잇는다 써있어서 웃겼ㅋㅋㅋ 봄동이 평소보다 좀 비싼듯 했지만 그래도 밖에서 뭐 사먹는거보단 훨씬 싸긴해서ㅋㅋㅋ
07.03.2026 10:43 — 👍 0 🔁 0 💬 1 📌 0이불 빨아야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ㅠㅠㅠㅠ 아무고또 안하고싶다.. 지금 이미 그러고있지만.. 더욱더 격렬히.. 하루종일.. 그러고싶따!
07.03.2026 01:40 — 👍 0 🔁 0 💬 0 📌 0춥다추워 출근길~ 어제 내리고 남은 비가 다 얼었네~
05.03.2026 22:54 — 👍 1 🔁 0 💬 0 📌 0RP> 빙글빙글 우주군 시트콤화를 영원히 고대하고 있는 1人...
05.03.2026 14:56 — 👍 0 🔁 0 💬 0 📌 0이런 글 보면 아무래도 다 됐고 배명훈 작가님의 '빙글빙글 우주군(자이언트북스)'이나 '화성과 나(래빗홀)'를 읽고 21세기 현대인의 감각을 느껴보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05.03.2026 07:11 — 👍 1 🔁 2 💬 0 📌 0최근엔 정의로운 미국 대통령이 지구를 위험에서 구하는 이야기보다는 머스크나 도람뿌 같은 빌런때문에 위험에 처하는 이야기가 더 많이 보이고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제발 도람뿌 고만훼!
05.03.2026 14:54 — 👍 2 🔁 0 💬 0 📌 0
www.gconstudio.com/post/mswindo...
바탕화면, 바로가기, 휴지통, 즐겨찾기 등의 국어학과 교수의 자문을 받으면서까지 친숙한 용어를 만들려던 그 정신은 어디갔을까...🥲
황동만 벌써 귀여움.. 캐릭터가 넘나 구교님 놓고 쓴거같은 캐릭이라 무척 기대가 되부러..
05.03.2026 14:42 — 👍 0 🔁 0 💬 0 📌 0자기소개신가요?
04.03.2026 21:14 — 👍 47 🔁 133 💬 0 📌 1최근에 알피보고 알게된 KIRARA 음악 들어봤는데 넘나 내 취향! 노래 좋다~ 근데 알고보니 캐스커 이준오님과 사제간이라고? 아이고 내 취향이 어딜 가질 않는구나.. 캐스커 진짜 좋아했는디ㅠ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음반을 안내도 그 자리를 그 제자가 채우는구나..
04.03.2026 23:05 — 👍 0 🔁 0 💬 0 📌 0출근길~ 어우 춥다 입김이 하얘~
04.03.2026 23:00 — 👍 0 🔁 0 💬 0 📌 0누가 전에 나한테 그렇게 소설을 좋아하면 직접 써보고 싶지는 않냐고 물었는데.. 글을 쓰는 것 자체는 싫어하지 않고 배워서 써보면 재밌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한데, 기본적으로 나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음.. 내 안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은 거.. 내가 얘기하고 싶은거.. 세상에 말하고 싶은 거.. 그런게 기본적으로 희박한 인간이라서 쓰기보단 읽고싶은거 같다 ㅎㅎ 무언가를 쓴다해도 결국 공허한 이야기겠지..
04.03.2026 14:36 — 👍 1 🔁 0 💬 1 📌 0아이고 운동 힘들었다.. 다리가 후들후들.. 그래도 나 사이드 플랭크 쫌 잘하는거 가터 흐흐흐✌️
04.03.2026 13:43 — 👍 2 🔁 0 💬 0 📌 0온다! 모자무싸!!
04.03.2026 01:31 — 👍 1 🔁 0 💬 0 📌 0출근길~ 아우 춥다~ 오늘은 가는길에 고양이를 만남! 어린냥이 같은데 애기때 추운 겨울을 어떻게 버텼니 아이구 이뻐라~
03.03.2026 22:52 — 👍 7 🔁 1 💬 0 📌 0나는 커피차나 간식 보내는 문화도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 뭐 그걸 찍는 감독이나 제작자나 그런 대빵이 그래 고생들 한다 하고 쏴주는거면 모르겠는데.. 뭔 맨날 배우들 아이돌들 팬들이 돈을 모아가지구 스텝들 커피를 사줘야 하는거지?? 무슨 옛날 초딩 반장 엄마가 햄버거 사주는 것도 아니고 이딴걸 유행처럼 만든게 너무 별로임..
02.03.2026 14:01 — 👍 2 🔁 0 💬 0 📌 0오늘 하루의 90%정도의 시간을 침대위에서 보낸듯.. 밥먹고 화장실가고 설거지 빨래 하는 시간 제외하고 쭉 누워있음.. 왜이런가 했는데 오늘 비가와서 그런듯.. 비가오면 축축 쳐져.. 못인나겠당..
02.03.2026 13:56 — 👍 1 🔁 0 💬 0 📌 0도람뿌가 노벨평화상 어쩌고 했던게 너무 어이가 없다... 남의 나라 다 때려부수고 다니면서 뭔 평화는 평화야..
02.03.2026 13:46 — 👍 0 🔁 0 💬 0 📌 0엊그제 친정에서 곧 보름이라고 할아버지가 껍질째 호두를 가져오셔서 까고계셨음.. 우리 작은아기도 한번 깨보겠다고 용을 써보더니 잘 안되니까 하는말.. "할아버지 왜이러케 호두 잘 까요? 자격증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지에 호두까기 자격증 보유 할아버지됨ㅋㅋㅋㅋㅋㅋ
02.03.2026 05:00 — 👍 2 🔁 0 💬 0 📌 0이불 덮고있는 회색 고양이
비가와서 어디 가기도 뭐하고 해서 걍 이불덮고 야홍이랑 누워있는데 이게 천국이로구나~ 하루만 더 쉬면 좋겄다~ 그치 야홍아~
02.03.2026 04:54 — 👍 1 🔁 0 💬 0 📌 0
2년 전에 이런 소설을 썼네. 신문에 실리는 짧은 소설은 제목 찾기가 무지하게 힘든데(이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음), "파티션 너머에서 우리는 안녕하지"가 제목임.
www.munhwa.com/article/1141...
어제 전시관에서 틀어주는 영화 전에 광고로 나온 것 중에 이거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 같네.. 건축사A 뭔가 되게 작화도 예쁘고 힐링될거 같은 느낌인데.. youtu.be/AVqkxRl2C4A?...
28.02.2026 01:22 — 👍 0 🔁 0 💬 0 📌 0ㅠㅠㅠㅠ미수단2 넘 재미땅 오늘 밤새겠네 아이고ㅋㅋㅋ
27.02.2026 16:37 — 👍 0 🔁 0 💬 0 📌 0
옛날에 어디서 본건데
"주식은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은게 뉴트럴이지만 집은 1채 가지고 있는게 뉴트럴 포지션이다. 다주택자는 롱이고 무주택자는 숏포지션이다"
였음
"대통령이 부동산 숏을 쳤다!"
이와중에 유령해마도 도착했음.. 그리고 지금 몰록 읽고있는데 하 진짜 느무 재미땅..
27.02.2026 13:05 — 👍 0 🔁 0 💬 0 📌 0개피곤한데 오늘 미수단2 봐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2.2026 13:01 — 👍 0 🔁 0 💬 0 📌 0동대문이라면 중고딩때 옷사러 마이갔었는데~ 추억이여~ 길치라서 그래도 밖은 지도앱 켜면 어떻게든 찾아가는데 종합시장 안은 이거 뭐 네비도 안되고 한번 지나치고나면 다시는 그 가게를 찾을 수 없어서ㅋㅋㅋ 나오는 길 찾는 것도 상당히 헤맸다ㅎㅎ 햐 오늘 만삼천보 걸었네 오랜만의 서울나들이 재밌었다~
27.02.2026 12:51 — 👍 0 🔁 0 💬 0 📌 0블친님이 추천해주신 카페는 여기로 가는게 맞나 싶은 길로 겨우겨우 찾아들어가서 찾았는데 앞에 대기가 여럿 있어서 포기하고말았다.. 시간이 넉넉치못하여 신데렐라처럼 기차타러감ㅋ
27.02.2026 12:51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