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일러 씨의 콘텐츠가 "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을 재단하는 것"조차도 아닌 것 같다. 타일러 씨는 미국인으로서 북한과 베트남과 베네수엘라에 관해 남한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려 한다. 그 부분이 너무나 싫고 역겨워. 저 문제들에서 미국인이 "미국인으로서" 해도 되는 것 사죄 말고 있나? 어딜 가르쳐?
05.03.2026 00:16 — 👍 33 🔁 37 💬 0 📌 0나는 타일러 씨의 콘텐츠가 "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을 재단하는 것"조차도 아닌 것 같다. 타일러 씨는 미국인으로서 북한과 베트남과 베네수엘라에 관해 남한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려 한다. 그 부분이 너무나 싫고 역겨워. 저 문제들에서 미국인이 "미국인으로서" 해도 되는 것 사죄 말고 있나? 어딜 가르쳐?
05.03.2026 00:16 — 👍 33 🔁 37 💬 0 📌 0타일러가 빠르게 양대인의 자리를 꿰어차고 한국인들 머리 꼭대기로 올라간 것은 같은 프로그램에 나온 아프리카 출신 흑인 출연자가 한국의 문제를 지적하는 쓴소리 좀 했다고 대중의 몰매를 맞고 사라진 것과 너무 극명하게 대비 되어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위계가 그대로 드러난 대목인데, 심지어 너무 식상해서 재론거리도 못 되는 수준이고 다만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발생할지 그것은 좀 궁금하다
05.03.2026 02:03 — 👍 95 🔁 146 💬 1 📌 0뭐 하려고 했는데 까먹음.
05.03.2026 08:00 — 👍 2 🔁 0 💬 0 📌 0그리고 동시에 개신교의 반동성애 재단들은 불허
05.03.2026 06:21 — 👍 39 🔁 94 💬 1 📌 1자석그림그리기판
애플이 기기묘묘 균형 키보드를 50만 원에 파는 것을 생각하면 왠지 맥북 네오는 자석놀이판 정도의 기능이 남는 건 아닌지 의심됨.
05.03.2026 06:19 — 👍 5 🔁 1 💬 0 📌 0하아... 그래야겠습니다.
24.02.2026 23:18 — 👍 1 🔁 0 💬 0 📌 0세차 1,000원 할인 받으려다...
24.02.2026 23:17 — 👍 1 🔁 0 💬 0 📌 0물경 3000원의 손해를....
24.02.2026 23:14 — 👍 3 🔁 0 💬 2 📌 0악 실수로 제일 비싼 주유소에서 넣음.
24.02.2026 23:10 — 👍 7 🔁 0 💬 1 📌 0저도 돌로 새길걸 그랬습니다...
21.02.2026 04:40 — 👍 2 🔁 0 💬 0 📌 0사람 살려... 온 몸이 녹아내린다.... 봄이 와서... 이대로는 물이 되어 버려...
21.02.2026 03:52 — 👍 13 🔁 0 💬 1 📌 0이재명 초인적 근무시간 청와대 비서진 기사는 정말... 이 나라 우파들이 꿈꾸던 거의 21세기 민주 박정희 같은 형상인데 어째서 우파들이 싫어하는지 모르겠군. 난 정말 저 기사 보며 이맛살이 ㅋㅋㅋ www.hani.co.kr/arti/politic...
20.02.2026 12:12 — 👍 15 🔁 13 💬 0 📌 0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말도 참 의미 깊은 것 같음. 왕(王)이 왕관이 벗겨지면 토(土)니 탄핵된 윤석열을 말하고 윤석열이 붕괴하고 그 세력이 와해될 거라는 뭐 그런 도참이 아닐까...
20.02.2026 08:36 — 👍 5 🔁 0 💬 0 📌 0
일본 자위대의 병력 규모
-현역 병력 25만/에비역 5만, 완전 모병제, 의무 복무 없음
자위대가 군으로 변할 경우 최소 1년의 의무복무를 유지해야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여,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자유가 통제되는 1년은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전은 부칠 줄 알고 농사는 농활 가본 정도입니다.
19.02.2026 01:23 — 👍 1 🔁 0 💬 0 📌 0힘든 일을 하는 것은 피해 본 것 고통 받은 것이라 해방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회에 누군가는 기피하는 일을 해야 함.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온 것인데 그 일을 기피하다 보니 그 일을 해주는 사람까지 기피함. 자기 밥도 못하고 농사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얀 사무직을 꿈꾸며.
17.02.2026 23:49 — 👍 41 🔁 42 💬 0 📌 0제사를 지낼 전은 필요가 없겠지만 우리는 내가 먹을 전도 이제는 부칠 줄 모르고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요 앞세대에 의존하거나 그 분들이 못하게 되면 외국인에게 외주를 주고 있음. 우리 세대가 교육 받은 것은 대체로 사무직이 되는 것 뿐이고 그 이외에 인간으로 필요한 것도 잘 모름.
17.02.2026 23:46 — 👍 47 🔁 71 💬 1 📌 1누구도 피해를 보고 희생할 수 없으므로 사무직 이외의 일을 하지 못하는 시대임. 누가 할까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두된 것도 비슷한 맥락이 있음. 그리고 사무직 이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그들을 혐오하는 것 같음. 영월 미탄집 맛있다고 내가 썼는데 그 전도 외국인 노동자가 함.
17.02.2026 23:43 — 👍 23 🔁 30 💬 1 📌 0난 제사나 차례는 금방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 한국인은 큰 빈틈을 맞이 함. 전 부치기 같은 여성들이 담당하던 노동 부분들 점점 해방되겠지만 어차피 남성들이 대신 수행하는 것도 아님.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라서 우리는 사무직 이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를 마주하는 중임.
17.02.2026 23:43 — 👍 46 🔁 60 💬 2 📌 0아이고 대다... 조카 보는데 너무 힘들구만. 야아들이 집을 안 가네...
17.02.2026 06:52 — 👍 12 🔁 0 💬 0 📌 0액을 막고 운수를 올리기 위해 오방신과를 듣는 중. youtu.be/Bdmm1O9iVXc?...
13.02.2026 03:31 — 👍 8 🔁 1 💬 0 📌 0새벽 4시에 일어나 서면 쓰고 계란 삶아 먹고 운동하러 갈 참인데 바로 "오늘도 다 새거다 호미 메고 가자스라"됨.
12.02.2026 22:40 — 👍 5 🔁 0 💬 0 📌 0감사합니다. 막상 안심되니 패직이고 싶어지는군요. 물론 본인 잘못은 아니지만...
12.02.2026 15:08 — 👍 2 🔁 0 💬 0 📌 0우리 서방 진짜 잘 없는 테스토스테론 게이인데 괴로움. 어째서 맨날 넘어지고 부러지고 사고가 나냐. 나와 내 친구들에게는 일어나지도 않는 일이 여기는 정말 항시임. 오늘도 교통사고 나서 사람 정신을 뒤집어 놓고 난 벌벌 떨며 불경을 외고 있었는데 방금 골절은 아니라고 전화 옴. 내가 가서 확실하게 부러뜨릴까 잠시 생각함.
12.02.2026 15:06 — 👍 23 🔁 0 💬 2 📌 0유류분 부활! ㅋㅋㅋ www.lawtimes.co.kr/news/article...
12.02.2026 08:58 — 👍 28 🔁 55 💬 0 📌 0근데 정상에서 보시기로 하신 분들 정말로 정상에 오르셨으면 성격상 우린 하루종일 그 모습을 질리도록 목도하고 있었을 것임. 정상에 오르지 않았을 때도 우린 그 분들의 멋진 삶을 너무나 강요 받음.
12.02.2026 08:52 — 👍 4 🔁 0 💬 0 📌 0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런 걸 버릴 수 있다면 게이들이 뭣하려고 속칭 사회적으로 여성성이라 평가되는 행동을 왜 하고 왜 그렇게 뛰겠나? 그것은 교육이나 사회적 억압의 소산 말고도 진득하게 달라붙은 뭔가가 있음. 심지어 아무도 그렇게 가르친 적도 없고 그게 게이로 사는데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됨. 아마 생래적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나 여성의 교육을 받으니 그게 교육 이상으로 들러붙은 뭔가라는 생각이 안 드시나 봄. 아니 솔직히는 더 강력하게 작용할 것 같은데.
11.02.2026 21:54 — 👍 7 🔁 4 💬 0 📌 0그리고 화를 냄 ㅋㅋㅋ
11.02.2026 20:53 — 👍 7 🔁 3 💬 0 📌 0그리고 지금 와 정리하면 결국 랟펨이 한 것은 "누가 싸불의 도마 위에 올라도 되는 비여성인가"만을 논의했을 뿐임. 그 긴 세월동안. 그 이상의 어떤 활동을 한 것도 없고 남자들과 싸운 것도 아님. 본인들 기준의 비여성을 골라내서 페미니즘의 적을 규정하는 작업만 했음.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 비여성 페미니스트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메인 활동임.
11.02.2026 20:53 — 👍 42 🔁 43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