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그래야겠습니다.
24.02.2026 23:18 — 👍 1 🔁 0 💬 0 📌 0하아... 그래야겠습니다.
24.02.2026 23:18 — 👍 1 🔁 0 💬 0 📌 0세차 1,000원 할인 받으려다...
24.02.2026 23:17 — 👍 1 🔁 0 💬 0 📌 0물경 3000원의 손해를....
24.02.2026 23:14 — 👍 3 🔁 0 💬 2 📌 0악 실수로 제일 비싼 주유소에서 넣음.
24.02.2026 23:10 — 👍 7 🔁 0 💬 1 📌 0저도 돌로 새길걸 그랬습니다...
21.02.2026 04:40 — 👍 2 🔁 0 💬 0 📌 0사람 살려... 온 몸이 녹아내린다.... 봄이 와서... 이대로는 물이 되어 버려...
21.02.2026 03:52 — 👍 13 🔁 0 💬 1 📌 0이재명 초인적 근무시간 청와대 비서진 기사는 정말... 이 나라 우파들이 꿈꾸던 거의 21세기 민주 박정희 같은 형상인데 어째서 우파들이 싫어하는지 모르겠군. 난 정말 저 기사 보며 이맛살이 ㅋㅋㅋ www.hani.co.kr/arti/politic...
20.02.2026 12:12 — 👍 15 🔁 13 💬 0 📌 0토붕와해(土崩瓦解)라는 말도 참 의미 깊은 것 같음. 왕(王)이 왕관이 벗겨지면 토(土)니 탄핵된 윤석열을 말하고 윤석열이 붕괴하고 그 세력이 와해될 거라는 뭐 그런 도참이 아닐까...
20.02.2026 08:36 — 👍 5 🔁 0 💬 0 📌 0
일본 자위대의 병력 규모
-현역 병력 25만/에비역 5만, 완전 모병제, 의무 복무 없음
자위대가 군으로 변할 경우 최소 1년의 의무복무를 유지해야합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여,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자유가 통제되는 1년은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전은 부칠 줄 알고 농사는 농활 가본 정도입니다.
19.02.2026 01:23 — 👍 1 🔁 0 💬 0 📌 0힘든 일을 하는 것은 피해 본 것 고통 받은 것이라 해방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회에 누군가는 기피하는 일을 해야 함.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온 것인데 그 일을 기피하다 보니 그 일을 해주는 사람까지 기피함. 자기 밥도 못하고 농사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얀 사무직을 꿈꾸며.
17.02.2026 23:49 — 👍 41 🔁 42 💬 0 📌 0제사를 지낼 전은 필요가 없겠지만 우리는 내가 먹을 전도 이제는 부칠 줄 모르고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요 앞세대에 의존하거나 그 분들이 못하게 되면 외국인에게 외주를 주고 있음. 우리 세대가 교육 받은 것은 대체로 사무직이 되는 것 뿐이고 그 이외에 인간으로 필요한 것도 잘 모름.
17.02.2026 23:46 — 👍 47 🔁 71 💬 1 📌 1누구도 피해를 보고 희생할 수 없으므로 사무직 이외의 일을 하지 못하는 시대임. 누가 할까요?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두된 것도 비슷한 맥락이 있음. 그리고 사무직 이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그들을 혐오하는 것 같음. 영월 미탄집 맛있다고 내가 썼는데 그 전도 외국인 노동자가 함.
17.02.2026 23:43 — 👍 23 🔁 30 💬 1 📌 0난 제사나 차례는 금방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 한국인은 큰 빈틈을 맞이 함. 전 부치기 같은 여성들이 담당하던 노동 부분들 점점 해방되겠지만 어차피 남성들이 대신 수행하는 것도 아님.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라서 우리는 사무직 이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를 마주하는 중임.
17.02.2026 23:43 — 👍 46 🔁 60 💬 2 📌 0아이고 대다... 조카 보는데 너무 힘들구만. 야아들이 집을 안 가네...
17.02.2026 06:52 — 👍 12 🔁 0 💬 0 📌 0액을 막고 운수를 올리기 위해 오방신과를 듣는 중. youtu.be/Bdmm1O9iVXc?...
13.02.2026 03:31 — 👍 8 🔁 1 💬 0 📌 0새벽 4시에 일어나 서면 쓰고 계란 삶아 먹고 운동하러 갈 참인데 바로 "오늘도 다 새거다 호미 메고 가자스라"됨.
12.02.2026 22:40 — 👍 5 🔁 0 💬 0 📌 0감사합니다. 막상 안심되니 패직이고 싶어지는군요. 물론 본인 잘못은 아니지만...
12.02.2026 15:08 — 👍 2 🔁 0 💬 0 📌 0우리 서방 진짜 잘 없는 테스토스테론 게이인데 괴로움. 어째서 맨날 넘어지고 부러지고 사고가 나냐. 나와 내 친구들에게는 일어나지도 않는 일이 여기는 정말 항시임. 오늘도 교통사고 나서 사람 정신을 뒤집어 놓고 난 벌벌 떨며 불경을 외고 있었는데 방금 골절은 아니라고 전화 옴. 내가 가서 확실하게 부러뜨릴까 잠시 생각함.
12.02.2026 15:06 — 👍 23 🔁 0 💬 2 📌 0유류분 부활! ㅋㅋㅋ www.lawtimes.co.kr/news/article...
12.02.2026 08:58 — 👍 28 🔁 55 💬 0 📌 0근데 정상에서 보시기로 하신 분들 정말로 정상에 오르셨으면 성격상 우린 하루종일 그 모습을 질리도록 목도하고 있었을 것임. 정상에 오르지 않았을 때도 우린 그 분들의 멋진 삶을 너무나 강요 받음.
12.02.2026 08:52 — 👍 4 🔁 0 💬 0 📌 0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런 걸 버릴 수 있다면 게이들이 뭣하려고 속칭 사회적으로 여성성이라 평가되는 행동을 왜 하고 왜 그렇게 뛰겠나? 그것은 교육이나 사회적 억압의 소산 말고도 진득하게 달라붙은 뭔가가 있음. 심지어 아무도 그렇게 가르친 적도 없고 그게 게이로 사는데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됨. 아마 생래적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나 여성의 교육을 받으니 그게 교육 이상으로 들러붙은 뭔가라는 생각이 안 드시나 봄. 아니 솔직히는 더 강력하게 작용할 것 같은데.
11.02.2026 21:54 — 👍 7 🔁 4 💬 0 📌 0그리고 화를 냄 ㅋㅋㅋ
11.02.2026 20:53 — 👍 7 🔁 3 💬 0 📌 0그리고 지금 와 정리하면 결국 랟펨이 한 것은 "누가 싸불의 도마 위에 올라도 되는 비여성인가"만을 논의했을 뿐임. 그 긴 세월동안. 그 이상의 어떤 활동을 한 것도 없고 남자들과 싸운 것도 아님. 본인들 기준의 비여성을 골라내서 페미니즘의 적을 규정하는 작업만 했음.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 비여성 페미니스트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메인 활동임.
11.02.2026 20:53 — 👍 42 🔁 43 💬 1 📌 0여기서 분노와 싸불을 통해 전달한 프로파간다가 끼친 영향이 얼마나 되나 모르겠음. 여전히 짧은 머리는 유행하지 않으며 그전에도 짧은 머리였던 사람이 그냥 살던대로 여전히 짧은 머리고 죽네 사네 그것이 의지의 표현이네라는 사람들이 여기서는 큰 흐름인데 현실에는 그 흐름을 아는 사람도 없음. 내가 막 설명해야 함. "그런 풍조가 트위터를 중심으로 있는데..."라며 설정부터 알려야 함.
11.02.2026 20:45 — 👍 8 🔁 1 💬 0 📌 0공간이 확대된 것이 아니라 공간이 축소되었고 그 흐름을 시작했던 그들도 중년이 되어 목욕탕 평상에 앉아 여전히 오늘은 화내 볼 일이 없나 신문 보듯 탐라를 보고 뉴비에게 분노의 기술을 전수하는 것 같음. 전수 받은 후대가 걱정이 되면서도 시작했을 때의 그 불꽃을 생각하면 정말로 미미함.
11.02.2026 20:40 — 👍 8 🔁 1 💬 0 📌 0제대로 된 분노를 하기 위해서 직면한 현실을 그냥 사는 법도 조금 알아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함. 일단 날뛰고 분노하라는 강령이 15년 전에는 반짝반짝 빛났을 수도 있는데 지금에 이르러 돌아보면 그냥 상상의 좁은 세계에서 성벽을 쌓고 가상의 적에 몰입하는 화장실 낙원이 된 것 같음.
11.02.2026 20:40 — 👍 4 🔁 0 💬 1 📌 0매번 올리는 의제 자체가 좀 지쳤다는 느낌이 듦. 화장실에 앉아 핀셋을 들고 트젠을 골라내는 것이(심지어 그것도 상상으로) 무슨 운동이 될 것이며 죄 예전에 하던 것들의 반복임. 성기 집착, 유전자 집착, 욕설 집착. 뭔가 정말 매너리즘적임.
11.02.2026 20:40 — 👍 1 🔁 0 💬 1 📌 0매번 혐오 동력을 모아서 분노와 싸불의 흐름, WAAAGH!!를 일으키는 것만이 반복이었는데 한 15년 넘어가자 그 것조차 지친 것 같고 내가 이룰 성공으로 차별을 극복하자는 프로파간다도 결국 의미 있는 결과를 내지 못해 트위터 블루로 부업하여 돈을 벌자는 수준으로 추락함. 쿠폰모아 부자되기.
11.02.2026 20:40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