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나중에 나온 뉴면
오늘 점심
장어는 원래 하얗다
X랑 블루스카이를 어떻게 나눠서 사용할지 고민해야 할것같네
그래도 휴일이라 그런지 지하철이 한산하네
졸립다
오늘 오전은 근무해야 해서 지하철으로 출근중
인터넷을 통해서 제한된 한국 뉴스를 볼수밖에 없지만..그래도 최근 한국 뉴스를 들을 때마다 "다이나믹 코리아"라는 말이 너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근데 너무 다이나믹해서 걱정된다.
예전에 트위터(요즘 X)는 오프라인 지인분들, 오타쿠생활 관련된분들이랑 교토에 계신 한국분들 몇분만 팔로우해서 그런지 나병신너병신위아더병신 마인드에다가 좋으신분들이신것 같아서 트위터를 봐도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는데..요즘 팔로우분들을 넗히니 외국에 나와서 나 잘났고 너 못났다는 급을 나누시는 분들이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긴하는데. 뭐 소셜미디어에서까지도 잘난척을 하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불쌍한 분이신가 라고 측은심을 가져보려 한다.
최근 한국의 지인분들한테 코로나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었고 한국의 하루 확진자수가 4만대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예전같으면 코로나 확진자수로 난리쳤을것같을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기분 나쁘다.
알 것 같아요. 저도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갔다가 일요일은 힘들어서 하루 종일 낮잠 잤어요.ㅋㅋ
남편의 지인분이 지난주말에 교토에 오신 관계로 기온마츠리 전제를 보러 갔었는데 재미는 있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뭐 먹으려고 해서 포장마차에 줄도 길고 너무 힘들었다.
지난주 토요일 저녁에 기온마츠리 전제로 보행자 천국이 된 시죠역 근처?를 걸었다.
저는 올해 처음 가봤는데..재미는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ㅠㅜ
어제 저녁의 시죠도오리
오늘 출근하는데 평소와 다르게 지하철역에서 안내 방송을 하길래 사고가 나서 지하철 운행이 지연이 되었나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기온마츠리에 따른 임시 증편 운영에 대한 안내 방송이였다.
초복이라 삼계탕은 못 먹고 대신 마라탕을 먹었다
酒님 이외에 구원따윈 없다
린다 야카리노 트위터 CEO는 8월에 트위터의 비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용자가 하루에 글 1000개만 볼 수 있는데 비전이 다 무슨 소용인지?
Twitter CEO Linda Yaccarino may lay out her vision for the company in August. - The Verge https://bit.ly/3XDpVA3
출근하다가 역 근처에 평판이 좋은 카페가 있어서 충동적으로 들어가 모닝세트를 먹었다. 카페 안에 커피 로스터기가 있고 원두도 판매하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원두 사러 가봐야겠다.
コーヒーショップヤマモト 下鴨店
https://goo.gl/maps/qdfZkdG6k2kURUFc7
정말요..ㅋㅋㅋ 아무리 서비스가 나빠져도 끝까지 트위터를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API 사용 제한 초과로 트위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블루스카이로 피난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왔네요. 블루스카이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많은 고양이 사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을 먹으러간 소바집.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고 너무 배불러서 좋아하는 소바유도 못 마셨는데 같이 간 학생으로부터 생각보다 더 먹을수 있을것 같아서 다음에 오면 곱빼기로 시켜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젊음이 좋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