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사람 웃긴사람 똑똑한사람 착한사람 따뜻한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냥••• 살아있는 사람이 되면 돼 그게 다고 나머진 다 허상이야
16.02.2026 23:32 — 👍 0 🔁 0 💬 0 📌 0@i-diary.bsky.social
멋진사람 웃긴사람 똑똑한사람 착한사람 따뜻한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냥••• 살아있는 사람이 되면 돼 그게 다고 나머진 다 허상이야
16.02.2026 23:32 — 👍 0 🔁 0 💬 0 📌 0모호하고 불분명한 언어적·철학적 개념을 정립하기 이전에 인간을 초월하는 기술이 들이닥치고 있다
좋은 건 무엇이고 가치는 무엇이고 예술은 무엇이며 인간다운 건 무엇인가
아무래도 우리는 좋은 삶이 뭔지 모르는 것 같다.
08.02.2026 14:01 — 👍 0 🔁 0 💬 1 📌 0너무 공감
08.02.2026 13:53 — 👍 0 🔁 0 💬 1 📌 0하루를 마무리하는 마음 챙김 5가지
1. 작은 거라도 오늘 하루,
잘한 거 하나만 떠올리기
2. 별거 없어도 좋으니
감사한 일 3가지 생각하기
3. 감정이 가라앉도록 눈감고 1분 호흡하기
4. 침대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좋은 생각만 하기
5. 오늘의 나를 칭찬하고
내일 나에게 응원 한마디 하기
상처받아도 억지로 설명하지 않는다.
08.02.2026 11:33 — 👍 0 🔁 0 💬 0 📌 0삶이 기대에 닿지 못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의미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
06.02.2026 15:48 — 👍 0 🔁 0 💬 1 📌 0삶이 기대에 닿지 못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의미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는 것.
06.02.2026 15:47 — 👍 0 🔁 0 💬 0 📌 0내게는 영원의 증표라고 부르고 싶은 것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얼어붙은 손을 감싸고 마침표를 채 맺기도 전에
그것은 미련이라 불러야 하는 거라고
세상이 눈꽃처럼 속삭여 주었다
🧎♀️••••••
정신력은 용가리통뼈가 아니다. 컨디션안좋으면 다소용없다. 겨울철 정신덜덜이한테는 무엇보다도 면역력관리만이 살길이다. 강한멘탈은 영양상태에서온다. 제때제때 밖에나가 주기적으로 국밥을섭취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05.02.2026 14:24 — 👍 0 🔁 0 💬 1 📌 0진짜 이렇게까지 그대로일 일인가?
내가 한 뼘도 성장하지 못한 것 같아서 더 울었늠
회피형 특
회피했던 문제는 파묻혀서 안 보일 뿐 사라지거나 희석되지 않음
트리거 눌리면 그때의 상처 그대로 올라옴
6년만에 트라우마올라와서 엉엉울고난 사람의 트윗
나는 내가 겪었던 모든 좌절들이
뾰족뾰족하게 튀어나올때마다 그게 전혀 치유되지 않은것만 같아서 나는 과연 어떤 상태일까 궁금할때가 있음
나는 잘 성숙하고있는걸까
추하게 과거의 영광만 찾는 사람은 아닐까
어쩌면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가장 그다울 수 있게 거리를 두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05.02.2026 08:43 — 👍 0 🔁 0 💬 0 📌 0나는 늘 내가 나인 것이 불안하고
나는 늘 내가 나인 것이 두려워
― 김승희, 「초음파 심장 소리」 부분, 『빵점 같은 힘찬 자유』
좋은 차를 자주 마시고, 친구들과 맛있는 걸 같이 먹으며 수다를 떨고, 모임 같은 데 자주 나가고, 물가에 자주 산책을 가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여행을 가서 움켜쥔 걸 좀 내려놓고,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04.02.2026 15:02 — 👍 0 🔁 0 💬 1 📌 0감탄과 공감을 함께하고싶음
04.02.2026 14:22 — 👍 0 🔁 0 💬 0 📌 0전시 보고싶음....
근데 체력이 안됨
오늘 한시간걷고 다리에 파스붙임 갸갈
일광욕하는 초록 보고싶음......
근데 한겨울임
마음 궤적을 맞춰 걷는 존재들이
그립다
오늘 의사선생님께 나 자신을 믿어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여쭤봤다. 다른 거 없고 자기 자신을 공격하지 않으면 된다고 하셨다. 대부분 자기 자신을 믿어주기는커녕 자기를 몰아붙이고 공격하기 바쁘니까. .
04.02.2026 13:31 — 👍 0 🔁 0 💬 0 📌 0나는 단 한 번도 스스로를 누군가보다 덜 가치 있는 존재라 여겨본 적이 없다.
외모도, 재능도, 재력도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함에 가깝고 때로는 능력이 모자라다고 느끼면서도 나의 가치는 결코 그로 인해 줄어들지 않는다.
좋은문장인데 정병 초MAX일때 읽으면 그대로 바닷가 가서 평생 안기고싶어질듯
바다야 너뿐이구나
어차피 내게 관심없고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짖는 소음이고 공해라고 생각하면 세상 모든것이 편안해진다
인생의 노이즈 캔슬링은 주위 잡음에 신경끄고 내 할 일 하면서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태도의 기술이다
바로 이럴때 어디한번 내가 보여준다 정신으로 성적이 좋았다네요
고맙다
자신만만한 여자를 유독 못견뎌하는 남자애들이 늘 있었슨
지들이 못나놓고 왜 나한테 화풀이인지 늘 의문이었슨 부러우면 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