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유, 왜?
하고 갑자기 상탈촉촉냥이 화면 꽉 차게 나와서 어쩔 줄 모르는 재요
아, 아이, 잘못 눌렀갖고; 댓다 씻어라;; < 그러면서 먼저 끄진 않음
재유, 왜?
하고 갑자기 상탈촉촉냥이 화면 꽉 차게 나와서 어쩔 줄 모르는 재요
아, 아이, 잘못 눌렀갖고; 댓다 씻어라;; < 그러면서 먼저 끄진 않음
애교가 없는 쥐유
쟁맘: 재유 야가 은근 애살있다
준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요: 둘 다 뭔 말을 하는 거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메모.. 이제 지워야지
01.03.2026 17:52 — 👍 6 🔁 4 💬 0 📌 0제대한 둔두 휴가 내고 만나러 온 대요.. 둘 다 까까머리인 채로 바부같이 실실 웃으면서 뽀뽀할 거 아니가... 넘 코엽다...
28.02.2026 18:55 — 👍 5 🔁 3 💬 0 📌 0준쟁 집에선 그냥 야 준수 진재유 일케 부르는데 결혼했다고 장모님 앞에선 여.. 여보 일케 부름
01.03.2026 04:16 — 👍 6 🔁 5 💬 0 📌 0
여보...///
응..///
부히히
우히히
둘이 결혼 준비 하면서 호칭 고민도 했음 좋겠다
근데 귀찮아져서 그냥 어머님 아버님으로 통일하기로 함
쟁: 근데 그러면 우리도 이제 막...여...여보 막 일케 불러야하나
준: 부르고 싶음 불러
쟁: 아 좀 부끄럽다...///
준: 사실 나도...///
김치 받자마자 쟁머니께 안부 전화 드림
아어머님김치잘받았습니다재유가그렇게말할줄은몰랐습니다아이게아니라잘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어머님
어느날 집으로 도착한 김치 택배
이거 뭐야?
엄마가 보내줬다 니 잘 먹는다고 더 보내 달라했지ㅎㅎ
(입 떠억) 그걸 그렇게 말했어??
응ㅎㅎ
(속터져미치겟다)
짜장면 먹으러 갔는데 준머니가 갑자기
재유 너... 준수가 왜 좋니
이런 말씀 하셔서 재유 먹던 탕수육 뿜음
댜럄쥐 부부
27.02.2026 03:48 — 👍 14 🔁 10 💬 0 📌 0
준냥이로 쌀보리겜 하는 재유
쌀 보리 쌀 쌀 보리
준냥 그냥 잡혀도 막 박음
재유 좋아죽음
진재요 개빡센 하루 보낸 후 뭐 씻을 생각도 못하고 진짜 오자마자 바닥에서 쿨쿨 자는데 그냥 그 위에 앉아서 식빵 굽는 준냥이
28.02.2026 09:40 — 👍 7 🔁 6 💬 0 📌 0준냥 쟁쥐
26.02.2026 15:33 — 👍 12 🔁 7 💬 0 📌 0>ㅅ0
25.02.2026 15:54 — 👍 7 🔁 5 💬 0 📌 0햄쥐기햄쥐기쥑
26.02.2026 08:19 — 👍 0 🔁 0 💬 0 📌 0밥숟가락 꼭 쥐기쥐기쥑
25.02.2026 19:55 — 👍 5 🔁 3 💬 0 📌 0배고픈 재궁쥐
26.02.2026 06:03 — 👍 8 🔁 5 💬 0 📌 0
통스통스
햄스
씨익웃는 햄스터 (물묻은거임)
25.02.2026 15:53 — 👍 8 🔁 5 💬 0 📌 0
닌 군대가 그리 좋나
아뇨 싫습니다
하 됐다
짜증내다가 어처구니없음이 극에 달하면 그때부터 웃김 니 그거 언제까지 할 거냐고 ㅋㅋㅋ
25.02.2026 14:55 — 👍 3 🔁 2 💬 0 📌 0쥐유 쿨쿨 자는데 진병장님 불침번 나가실 시간입니다 하고 깨우는 준두(일어날 시간 되긴 함)
25.02.2026 14:51 — 👍 3 🔁 3 💬 0 📌 0
제 헤더 원본은 이거예요
상황설명: 폼의 준뿡이가 팔이 불량이라 하나 더 샀는데 짝 맞춰주려고 쟁뿡이도 같이 삼 택배 뜯으니까 이랬음 흐뭇해서 이대로 냅두고 햄버거 먹음
사거리 치즈패거리들
25.02.2026 12:28 — 👍 2 🔁 0 💬 0 📌 0
폼누나의 족발을 훔쳐서 길거리의 고독한 준냥이한테 가져다주는 재궁쥐
🐀 .oO(인마는 몸도 큰 게.. 순해서.. 밥도 내가 갖다줘야 먹고.. 걱정이다 걱정..)
🐈⬛ .oO(빨리먹고 사거리 치즈패거리들 줘패러가야지)
스티커 꽂으려고 다잇어에서 메모꽂이 사왔다 캬캬
25.02.2026 10:58 — 👍 5 🔁 4 💬 0 📌 1안쓰럽게 생긴 외모로 인간을 속이고 잽싸게 고기 훔쳐가는 재궁쥐
25.02.2026 11:26 — 👍 6 🔁 4 💬 0 📌 0머고 이 시궁쥐는
25.02.2026 11:08 — 👍 8 🔁 6 💬 0 📌 0
성둔수한테 이상성욕 느끼는 사람들이 더 변태임
진쥐유한테 이상성욕 느끼는 건 평범한 거잖아
저 성둔수 대변인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