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다기 단발머리 층을 층층 냈는데
아무래도 요즘 궁을 봐서 그런것 같음
어제 갑다기 단발머리 층을 층층 냈는데
아무래도 요즘 궁을 봐서 그런것 같음
아직 학번 못외움
03.03.2026 08:41 — 👍 3 🔁 0 💬 0 📌 0
요즘 드라마 궁 보는데 이여자가 너무 이뻐
주변에 허울뿐인 남자들 다 치우고 내가 나서서 지켜주고싶음
숭하다 숭해
01.03.2026 04:55 — 👍 0 🔁 0 💬 0 📌 0
연구실에 긴가민가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오늘 뭐 자료보내느라 연락드렸더니
전부터 말씀드리고 싳었는데 너무 예쁘세요..라고 하셔서 몸 베베꼬이고 부끄럽고 호감됨
나 왜이렇게 쉽지?
책왔다 지랄도 풍년~;;
28.02.2026 12:54 — 👍 1 🔁 0 💬 0 📌 0
늦은 점심
찐 호랑이콩, 오이, 파르미지아노를 대충 버무린 샐파~~
선물받은 가죽 롱장갑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장갑끼고 와인마시고 플랑 먹는중
어제 고백한 애한테 오늘 가서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데, 그 나무는 참 아파요 안해도 될 말을 하셨어요
했더니 퇴사선물로 ”나무야 미안해“ 줌;
퇴사정식
27.02.2026 05:42 — 👍 4 🔁 0 💬 1 📌 0
회사에서의 마지막 점심도시락~
케일페스토 두부면파스타와 구운 가지, 느타리
걘 구제불능이야 오늘 ㄹㅈㄷ
26.02.2026 05:02 — 👍 0 🔁 0 💬 0 📌 0걘 어디에서도 안팔려
26.02.2026 05:00 — 👍 0 🔁 0 💬 1 📌 0
회사에서 고백받앗음
애가 울더라고?
깔깔 웃으면서 격려해줬어
엉덩이
24.02.2026 05:11 — 👍 3 🔁 0 💬 0 📌 0
오랜만에 돌아가신 할머니 부채 펼쳐봄
너무 예뻐서 앵이랑 둘이
할머니 살아예셨으면 이미 AI로 영상만들고 있었을거라 함
뭐노 반팔에 반바지입은 사람도 있네
참 득달같다
내가 진자 꾸준히 빡치는거
노오븐이라면서 꼭 에프씀
ㅅㅂ 그게 그거아니냐?
되게 자랑스럽게 노오븐~~ 에프에 딱 돌려주면! 이지랄 어우 화나
이 날씨가 봄이 아니면 뭐니
개구리들아 경칩까지 기다리면 늦는다
퍼뜩 잠깨고 일어나라
하지만 파슬리페스토에 달짝한 시금치 향이 아주 좋아요
19.02.2026 03:13 — 👍 0 🔁 0 💬 0 📌 0
내 파스타가 파스타가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수제비라고도 하지말아요..)
아웃겨 타이어보러 카센터와서 기다리는데
뒤에서 아저씨가 직원한테 엄청 열심히
“차에서 푸드득! 소리가 나요 푸드득!
아니아니 푸드득! 뒤돌아서면 푸드득! 한다니까요?”
이러는데 너무 웃겼어 한두번 푸드득 한게 아니야
되게 민망하고 부끄러운척 하면서
생일선물로 팔꿈치까지 오는 가죽장갑을 요청했어
지난 3일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갑목이랑 기토랑 인사하고
유산균먹고 요가하고 밥먹었어
MVP는 그릭요거트에 배, 올리브오일에 구운 사워도우(군고구마의 풍미가 나는 조합)
결혼을 위한 계산법은 좀 이상한 것 같음
바짝 돈 모아야한다면서 프로포즈로 불가리 디바스드림 받았다고 하는데
듣는 기분 묘했음
와 오늘 사장님 작두타셨네
14.02.2026 07:56 — 👍 1 🔁 0 💬 0 📌 0나는 행복합니다
14.02.2026 07:52 — 👍 2 🔁 0 💬 1 📌 0어렸을 때 읽었던 시를 찾았다
14.02.2026 03:30 — 👍 3 🔁 0 💬 0 📌 0
연말연초에 찐 살들이 요가2주로 쭈우욱 빠진듯
덤으로 몸이 가볍고 힘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