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 디앤디 얘기.
노틸로이드에서 시작하는 장편 디앤디 장전됨.
@runnerbaem.bsky.social
블스 사용법 모르겠다!
번외 디앤디 얘기.
노틸로이드에서 시작하는 장편 디앤디 장전됨.
이번주도…주말 근무군…(털썩
15.05.2025 10:33 — 👍 0 🔁 0 💬 0 📌 0되게 보기 드문 장르의 디앤디 어드벤처 ^^
13.05.2025 15:30 — 👍 2 🔁 0 💬 0 📌 01 츳코미 안젤로
2 모두의 붐따를 받는 안젤로
아이게뭐지
아...?
아이게뭐지?
도망뱀이 나한테 독을 먹인다
근데 너무 달아여...
DND 5e 푸딩축제
DM 도망뱀 PL 터독 헥사
DM님이 좋은 기회를 제안해주셔서 가게 된 푸딩축제-!!!
핫핫핫 너무 오랜만인 이렐린과 안젤로 조합!!! 리빌드에 얹어 서사 리부트로 갑니다..... 새롭게 시작될 둘의 인연은 어떤 이야기가 될지? 그리고 DM님의 매콤한 전개는 이번 세션에선 과연 무슨 연출로 저를 헥사덜덜 만들지...😇
키에레엑....
10.05.2025 02:51 — 👍 1 🔁 0 💬 0 📌 0즐거운 세션을 끝내고
또다른
즐거운 세션을 준비하는데
찾아온
주말 출근 메시지
(털썩
어제 세션을 6시간 20분 정도를 달렸다. 아이 즐거워.
10.05.2025 02:22 — 👍 2 🔁 0 💬 0 📌 0으으..
소리에 예민해서 잘때 노래 틀고 자는데...오늘따라 잠을 못자고 3시간만 자고 일어났길래 보니까
유튜브가 제멋대로 부처님 KPOP을 틀어준 것이었다.
하...부처님 KPOP 좋지...근데 잘 땐 참아줘
변신해서 마법 스피어에 트루 스트라이크를 걸고 스마이트 발동시키는 드루이드
02.05.2025 22:07 — 👍 1 🔁 0 💬 0 📌 0드루이드(트루스트라이크를 달고 라쓰풀스마이트를 때려박으며 데미지를 리롤함)
02.05.2025 13:12 — 👍 1 🔁 1 💬 1 📌 0오늘 저녁 8시
'던전앤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넷플릭스 같이 보기.
- 영화를 도중에 멈추고 얘기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영화를 이미 한번 이상 관람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끝까지 봐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자유롭게 참가하시고 언제든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 불미스러운 일을 막기 위해 참여 링크는 공개적으로 계시하지 않고, 멘션, 디엠 등 어떤 방법으로든 연락을 주시면.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링크를 받았다고 반드시 참여할 필요는 없으니 편히 말씀주세요.
하... 더 강한 핵폐기물이 된 제 강함을 보여드릴 시간이 왔어
09.04.2025 02:57 — 👍 0 🔁 0 💬 1 📌 0호호 이번에는 비교적 잘 알려졌다 생각한 하이에나!
가 모티브가 된 놀에 대해 다뤘습니다!
공계에서 해도 되는 발언인지 모르겠지만!! 42님은 놀 진짜 좋아하실듯
저는 생물 오타쿠 + 가상 크리처 오타쿠 + 디앤디 설정 오타쿠
이라서 이종족 나올때면 (그리고 이종족 비율 압도적으로 높음) 쓸데없는 디테일이 많이 붙는데, 같이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할 따름...
이종족에 관한 디앤디 자체 설정도 많은데 각 이종족의 모티브가 된 실제 생물의 설정까지 고려해서 사회 설정을 만들고... 그 사회에 기반한 문화도... (무한반복)
감사. 압도적 감사.
자작 캠페인 하니고 하드커버 장편이었는데, 사실상 하드커버에서 남은 게 없고 자작 캠페인이 되었다.
09.04.2025 02:25 — 👍 2 🔁 0 💬 0 📌 0그렇게 세션 하루 전날, 예정에는 없었지만 공동창작을 통해 태어난 새로운 전개를 채택하였다.
그리고 바로 투기장 진행해버렸다.
PC: 에?
GM: 손 치워봐
PC: (헤벌쭉)
재미있다.
저 파트 직전이 인외종족(데몬)이랑 엮이는 파트였는데, 해당 세션 끝난 이후에 세션 관련으로 얘기하다가.
모두 PC에게 협조하고 있지만, 서로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두 NPC의 얘기가 나왔다.
한쪽은 진짜 개(수인)이고, 다른 하나는 비유적 개.
플레이어: 좀 인간의 마음을 잃은 발언인데, 둘이 싸움 붙여서 더 강한 녀석만 데려가면 되는 거 아닐까요. 투견...
GM: 님하;;;
GM: 아주 멋진 아이디어에요 당장 합시다.
PC: 우리 경기를 합시다-! 제 동료들을 풀어주시고, 부족 최고의 전사들과 싸우도록 설득할게요-!
이긴 쪽이 지는 쪽의 무리를 모조리 죽이는 거죠!
여러분이 따르는 약육강식의 가치에 어울리는 쇼 아닐까요?
(주둥아리술을 반복한 결과, PC와 동료들 전부 투기장으로 끌려갔고 동료중 하나는 사지결박 + 목줄을 차고 투기장 중앙에 전시된 상태)
몹: 이런 거 말한거지?
PC: 예?
PC: 당신네 부족에 잡혀있는 제 동료를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몹: 웃기는 소리! 내 부하가 되지 않으면, 너와 네 동료를 모두 죽여 제물로 바치겠다-!
PC: (적당히 부하인척 행동하다가 배신하고 도망치라는 얘기인 것 같은데. 가오가 살지 않잖아 (실제 이렇게 말씀하진 않으셨습니다
PC: (주둥아리술 ON) 아주 멋진 생각이에요-! 그런데 우리를 죽이는 것만 아니라 무리의 폭력성과 허기도 달래줄 방법이 있는데 어떠세요?
몹: ?
디앤디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디앤디가 최고의 TRPG라고 안하지...
근데 제일 큰 TRPG임은 확실한것 같아...
TRPG계의 맥도날드
.
Q. 근데 국내에서는 왜 별로 안큰가요?
A. 그러게요 국내는 롯데리아가 더 많더라고요.
공유 및 댓글만 달아도 기부가 가능합니다.
together.kakao.com/fundraisings...
몸살...새벽에 갑자기 괴롭혀서 죽겄다
25.03.2025 18:54 — 👍 3 🔁 0 💬 0 📌 0오늘은 퇴근하면 바로 자야지...
24.03.2025 05:37 — 👍 2 🔁 0 💬 0 📌 0몸살...왔다...
24.03.2025 05:34 — 👍 2 🔁 0 💬 1 📌 0오늘은 집에 간다...
22.03.2025 22:01 — 👍 3 🔁 0 💬 0 📌 0출장은 고되다...
22.03.2025 01:27 — 👍 1 🔁 0 💬 0 📌 0다이스페스타 대기줄 기다리면서 티알하기
오타쿠처럼 디앤디 필리버스터하기
사고싶은건 부탁드려야지
21.03.2025 13:57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