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리바리스타 원본 짤 차용한 거 맞습니다
정대만 진짜 짝사랑하다가 썸타고 사귀고 장기연애하다 결혼하고 무덤들어가는 그순간까지 영원히 바리바리스타일거가틈..
@rhkrenclf.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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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리바리스타 원본 짤 차용한 거 맞습니다
정대만 진짜 짝사랑하다가 썸타고 사귀고 장기연애하다 결혼하고 무덤들어가는 그순간까지 영원히 바리바리스타일거가틈..
송태섭이 정대만 사랑하는 이유…(태대)
추운날 같이 걷다가 갑자기 말더듬으면서 너무추운데 주머니에 손좀넣으면 안되냐고 시뻘개져서 말함(특:안사귐)
대답안하고 빤히 쳐다보고 잇으니까 그러면 주먹쥐고 넣겠다고 지혼자 타협시작함
진짜골때리고귀여운사람이네이거..
<님인생저당잡히셨어요
주말에 맨발로 바닷가 달리기 연습하는 그선배 훔쳐보는 태섭...본인도 간만에 해볼까하고 나왔다가 어쩐지 말못하고 그냥 쳐다만보다가집에감....그렇게 서너번 보다가 아니지 싳어서 담부터 코스 바꿈 그랬더니 갑자기 부활동끝나고 너왜 요즘 주말에 달리기 안하냐? 하고 툭 물어보는 그선배때문에 맨날맨날 바닷가나가고 그게 루틴처럼 굳어지는 둘 주말에도 만나는 사이가 되다.....
14.01.2026 12:47 — 👍 16 🔁 8 💬 0 📌 0그날 저녁 포카리 열다섯캔 사온 정대만 보고 진짜 이 골때리는 인간 평생 사랑해야지… 생각하는 송태섭
어때.설레냐?
님은진짜 귀여운듯요
아니뭘그렇게까지ㅋㅋ
포카리는 형이 처분하세요 구단에 나눠주든지 하시고
엉? 포카리땜에 반했다매
그러다가 송태섭이 나 이인간 좋아하나? 깨달은 시점은..
포카리 다섯 캔 꾸역꾸역 다 마셔주고 돌아보니까 세상 다 가진 얼굴로 웃고있는 정대만이랑 눈 마주쳤을 때라고 하네요
먼 훗날..
태섭아 근데 너는 나한테 언제 반했냐?
포카리 다섯캔사줬을때요
접수
하루는 매점 간다던 정대만이 손에 포카리 두 캔 들고 옴
혼자 두 개 먹게요?
아니… 하나는 너껀데
올ㅋㅋ감사요
정대만 주변에서 계속 쭈뼛거리다가 ..마싯게먹어라 하고 눈치보는 거 보고 송태섭 결국
아존나귀엽네..
다음날 정대만: 포카리 다섯캔사옴
형때문에미칠거같애요
그거혹시좋은거냐?
태섭이 주장달더니 좀 있어보이네~태섭선배 은근 인기많잖아요~이러다 고백받는거아냐? 하는 부원들 말 들으면서 ㅋㅋ짜식들.. 하다가 고개 들어보면 입 떡. 벌리고 기절할라하는 정대만있음
저인간진짜웃기네…
엥 태섭선배 귀가 왤케 빨개요
입이 귀에 걸렸는데?고백받을생각에신나신듯
문득 이 인간 나좋아하나? 눈치챈 송태섭으로 시작되는 태대 퍼먹고싶다
시작은 연습게임 뛰고 부원들이랑 하이파이브 돌아가면서 한 번씩 해줬더니 은근슬쩍 줄 다시 서는 정대만..
아까 한 번 치지 않았어요?
어?어?아.아닌데
그러를그러세요…넘어갔더니 티 안난줄알고 몸배배꼬고잇음
저형뭐야?
철대만 2세(딸)가 난 영걸삼촌이랑 결혼할래. 하면 뭐래ㅎㅎ야영걸아 얘가니한테시집간댄다 잘해줘라 하고말겠죠…
진짜문제상황은 낭랑18세쯤에 난 용이삼촌이랑 결혼할래. 선언하면 박철 마누라 사과깎아주던 과도 갑자기 모자이크처리해야되는거죠..
홈런치고 그라운드 한 바퀴 설설 뛰면서 활짝 웃는 정대만 보고 심장 쿵 떨어지는 송태섭 왜이렇게 보고싶지…
13.01.2026 11:00 — 👍 0 🔁 0 💬 0 📌 0투수정대만,보고싶지만… 또하나보고싶은거: 외야수 정대만(정대만:난농구할거라고)
아이패치 야무지게 붙이고 타석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돌리는 거 왤케 본것만같지 막
전 타석에서 헛스윙돌린 코스 다음타석에서 그대로 들어오는데 똑같이 풀스윙갈기고 이번에는 담장 넘는 거 본거같지 왜
정대만 등장곡 이거진짜 할말많죠… 뭔가 정대만 야구선수라면 젊은시절의 강min호 (포지션은다르지만) 삘이 날것같음… 고로 제가생각한 등장곡은 넌내게반했어,구요 이 노래가 진짜 정대만 그 자체라고 생각함
그리고 정대만이 kang민호인 세계관을 결정적으로 확신하는 원인은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
youtu.be/5f9wq0qfeJY?si…
제가 쓰면서 생각한 등장곡이고요..
송태섭 타석 올라가면서 위로~아래로~들릴때마다 눈질끈!감으면 ㅈㄴ웃길거같다진심
응원가로는 박ㄱl혁 선수의 안타구걸송을 생각했는데… 태섭이는 안타 야무지게 칠 것 같아서 폐기함
송태섭 응원가 웅장한거하고싶었는데 유격수한텐 그딴거없죠? 은퇴한뒤에도 영원히 유튜브를 맴도는 병맛응원가(특:유행가리믹스)였으면 좋겠다…
간지에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등장곡 개까리한팝송 찾아놨는데 응원단장의 미친(p)역량으로 인해 팬들 댄스타임되면 진짜개웃기겠다..
원작이랑 비슷한듯 다른듯..하게 마지막 가을야구 진출 n>7년인 북산 타이거즈 창단 이후 한국시리즈 세번째 우승을 정대만 마무리 전향 첫 해..는 양심없고 세번째? 해 쯤에 이루는 거 왜 꿈에서 본 것 같지
뭔가 백호때문인지 팀이름은 타이거즈가 어울리지만.. 전 자이언츠팬입니다
와인드업하는 즈그 마무리 엉덩이 구경하는 연하남…
한국시리즈 7차전(ㄷㄷ) 마무리로 등판한 정대만… 우승확정짓고 전속력으로 달려온 송태섭이랑 울면서 팍!!! 끌어안는거..이거는 원작아닌가요?
구단유튜브에 박제된거보고 우리공개연애되는거아니냐고 호들갑떨었는데 팬들 오열하느라 관심없음
정대만이 야구선수라면… 아무래도 혹사땜시 팔꿈치 부상입은 선발 -> 부상복귀하고 마무리로 가는 게 맛있죠. 라고 생각하던도중 갑자기내머릿속 정대만이 ㄲㅈ 난 농구할거라고 뚜벅뚜벅떠남,
하지만 유격수 송태섭이 보고싶은데… 섹시수비하고 정대만이랑 윙크 주고받는게보고싶은데…(출처,태대)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저건나니와단쉬예능짤보고그린겁니다
10.01.2026 02:30 — 👍 69 🔁 27 💬 0 📌 5형 저는 그냥 강한 척을 잘하는거예요
뭐래…
진짜로…
야 강한 척도 그렇게 맨날 할수있으면 넌 그냥 강한거야임마
…
그리고 주먹은..진짜로강해
아 정대만 개짜증나
뭐가 칭찬해줬잖아
분위기란걸 몰라요?
어느 드르륵캌의자에서의 태섭대만의 대화
정대만 개최악인점: 저러고 농구 몇 판 때리고 다른 얘기하면서 집 데려다 준 뒤에 갑자기
뭔가 너 운동한 뒤에 머리 가라앉았을 때 보면.. 애기같다. 나 동생도 없는데 신기하지않냐? 막 초등학생같애 애가ㅋㅋ
이래서 연하 말문막히게함
형은진짜최악이에요
어?미안 사실 고등학생같애
네 꺼지세요
정대만 진짜 개짜증나는점: 저래놓고 저 질문에 글쎄 닌 좀 지켜주고싶은 맛이있어… ㅇㅈㄹ해서 연하 천당보내죠
송태섭 덤덤한 척
뭐래..누가들으면 키스할때마다 다리에 힘풀리는게 난줄알겠어요
야 내내가 어.언제그랬는데
진지하게 본인 이빨이나 잘 지키세요
오냐 죽고싶구나니가
정대만 짜증나는점: 이래놓고 송태섭한테 반했을 때, 짝사랑인줄알고 삽질했을 때, 질질짜면서 고백했을때, 송태섭이 받아주고 키스갈겼을 모든 순간에 저 발언 기억 못함
송태섭만 영원히 스트레스 받다가
형근데..제어디가좋아요?
라는 연하질문을 못참아버리고 지가생각해도 구려서 눈질끈감음
정대만 전형적인 본인 입으로 말하는 이상형이랑 실제 끌리는 타입이 정반대인 남자일 것 같지… 왠지는 모르겠는데 주위에 이런 사람들 느낌이 비슷하더라구요
대만이는 좋아하는 타입 있어? 물어보면 엉~음~~청순?하면좋지아무래도…보호본능 뭐 그런거… 이러고 대답해서 속타는 연하(출처,태대)
뒷자리에서 미친듯이 웃으면서 소리지르는 정대만 목소리에 묻혀서 같이 소리지른 적 분명 있을거다 철아 맞지
10.01.2026 12:38 — 👍 0 🔁 0 💬 0 📌 0나는 박철과 정대만이 둘 다 신체 능력의 한계를 넘는 자유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을 갖는 게 좋다
박철,.정대만한테 헬맷 안 쓰면 바이크 안 태워줄거라고 으름장 놓긴 했어도 일단 달리다보면 안전이고 뭐고 다 까먹을 것만 같음
뒷자리 얻어탄 처음에는 깜짝 놀랐을 것 같긴 한데 얘가 간이 작은 것도 아닐거고.. 신체능력도 비등비등하거나 오히려 운동에 대한 센스는 더 좋을지도 모르니..
철대만의 바이크 라이딩을 생각할수록 마음이 힘들어짐
철아 너는 어떤 마음이었니
근데 정대만.. 왠지 무섭다고 소리 질러서 박철을 만족시키는 계열은 아닐 것 같죠 어쨌든 운동하던 남자앤대…심지어 방황 그 자체를 위해 박철의 나와바리에 기어들어간 애니까..
오히려 위험한 짓 할때마다 좋아 미치려고 해서 박철 상상도 못한 방향으로 매번 새로 사랑에 빠지게 될 것만 같죠..
박철도 바이크 타면서 할 줄 아는 묘기.. 있었을까? 바이크 타다가 중간에 잠깐 핸들 놓고 포즈 취하는 릴스 보니까 문득 상상을하게됨…바이크에 대해서 아는 게 없긴 하지만..
직진 코스에서 중간에 워. 하고 잠깐 핸들에서 손 뗐을 때 뒷자리 정대만이 소리지르는 거 즐겼을것만 같다 철아..
근데 사실 평소에 억지로 분위기 잡는 거야 좀만 신나면 홀라당 까먹어버린대도..
가끔 삶의 목적이 사라진 것만 같이 무기력해지는 순간들은 의식한 게 아니었겠지
사춘기의 박철 군, 좋아하는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며 마음이 찢어지는 동시에 약한 모습을 봤다는 묘한 느낌이 차오르는 경험을 하다
오락실 데리고 가보면 갑자기 농구게임 보고 분위기 잡아서 마음 불편하게 하다가도 (박철특:맘이아픈거라곤절대,생각못함)
펀치머신 몇 번 갈기더니 철아..이거 용이가 치는 요령이 있다는데 뭔소리냐?! 하고 신나서 올것같음
..니진짜웃기다대만아
엉?
됐다 일단 주먹 그렇게 쥐면 손가락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