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24.01.2026 01:54 — 👍 1 🔁 0 💬 1 📌 0@5vflower.bsky.social
바보같긴, 적어도 지금처럼 비참하게 살지는 않게 해줄텐데.
말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24.01.2026 01:54 — 👍 1 🔁 0 💬 1 📌 0··· 독해. 이 정도로 몰아붙였으면 틈이 보일 법도 한데, 어떻게 눈 하나 깜짝 안 할 수가 있죠? 역시 하나씩 천천히 없애버린다면 그 잘난 얼굴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요? 후후··· 원래 천천히 무너뜨릴 때가 가장 짜릿한 법이죠. 당신 말이야, 이미 온 몸엔 나의 향이 천천히 퍼지고 있을 겁니다.
18.01.2026 21:54 — 👍 2 🔁 0 💬 0 📌 0그 잘난 얼굴이 이곳에 오면 처음으로 마주할 얼굴이 저일텐데 말이죠, 제가 무척 아끼는 꽃의 색이 당신의 안색이 될 거라 생각하니 재밌네요···
18.01.2026 21:46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