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이름을 준 것은 신부이자 교육멘토였던 사람으로 현재는 요한과 연락이 끊어지면서 죽었는지는 모른다.
신부가 부른 첫 코드네임은 루메니스였는데, 그림자(그시절엔 암술사)를 다루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빛과 관련된 코드네임을 부여하여 혼란을 주는 것이 살아남기는 편할 거라고 판단했던 듯.
@ross-bs.bsky.social
뭘 쓰지.....
요한의 이름을 준 것은 신부이자 교육멘토였던 사람으로 현재는 요한과 연락이 끊어지면서 죽었는지는 모른다.
신부가 부른 첫 코드네임은 루메니스였는데, 그림자(그시절엔 암술사)를 다루는 것에서 역설적으로 빛과 관련된 코드네임을 부여하여 혼란을 주는 것이 살아남기는 편할 거라고 판단했던 듯.
하구사네는 적당히 잘 사는 집이고 애들에겐 별 관심없이 구는 양육자들의 영향으로 형제들도 개인주의+가족이라는 틀을 벗어나 자라옴 성인 이후로 아예 손대지 않고 있는 가족들이라 그꼬라지의 마이웨이들이 나오기 쉬웠다.
나이차가 꽤 나는 편인 하구사 형제는 한쪽이 평범했다면 그냥 사이좋은 쪽으로 남을 수 있었을 테지만... 10살은 차이나는 동생은 형을 성인이 되기도 전에 앞질러갔고 형은 괴이보다 더 괴물같은 동생을 저주하면서 자기만의 분야에 몸을 내던지고 만다.
Will you be my valentine?
14.02.2025 12:39 — 👍 3895 🔁 811 💬 34 📌 14Where is my chicken…?
15.02.2025 12:55 — 👍 3030 🔁 396 💬 2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