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옹
05.03.2026 15:55 — 👍 38 🔁 19 💬 1 📌 0애옹
05.03.2026 15:55 — 👍 38 🔁 19 💬 1 📌 0커미션 작업했으요
06.03.2026 02:24 — 👍 10 🔁 7 💬 0 📌 0가까이서 보면 더 포동포동해보인다
05.03.2026 15:56 — 👍 3 🔁 0 💬 0 📌 0일부러 품종묘로 그림
05.03.2026 15:55 — 👍 0 🔁 0 💬 1 📌 0애옹
05.03.2026 15:55 — 👍 38 🔁 19 💬 1 📌 0Little snack 🍎
06.02.2026 00:52 — 👍 382 🔁 67 💬 4 📌 0식자 신경썼어 머싯지
03.03.2026 15:21 — 👍 36 🔁 12 💬 0 📌 1노 어더 랜드 개봉했습니다.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으니 보러 갑시다~
05.03.2026 02:54 — 👍 30 🔁 67 💬 1 📌 0살면서 처음 뽑는거라 2시간 뒤에 따라올 고통이 너무 두려워요...
05.03.2026 02:08 — 👍 0 🔁 0 💬 0 📌 0간밤에 치통 때문에 미칠 것 같아서 치과에 방문했는데 마취시간 제외 5초만에 사랑니 뽑힘 당했다
05.03.2026 02:08 — 👍 0 🔁 0 💬 1 📌 0
미니미 특기동과 쪼랭이들
정말 코엽지예
제가 다 먹을겁니다
(할베이비님 커미션)
걷는버섯!! 걸을 때 뽀작 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04.03.2026 02:43 — 👍 0 🔁 0 💬 0 📌 0몇개는 마우스 그림
03.03.2026 17:24 — 👍 1 🔁 0 💬 0 📌 0도시전설 해체센터 해줘......(징글)
02.03.2026 14:42 — 👍 38 🔁 19 💬 0 📌 0이미 100퍼센트 해금 목적에서부터 상대를 인간으로 안 보는 게 느껴지잖어 사실 별로 신경 안 쓰는 것도 맞고 좋아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일방통행선 죽죽 긋고 가는거라
02.03.2026 03:54 — 👍 0 🔁 0 💬 0 📌 0사실 지금 저부분을 굳이 장애요소라고 쓰고 싶지도 않음 쓰다보니 딴소리 됐는데 걍 스스로를 x같은 변태쓰레기라고 생각하며 조용히 지내는 게 편할듯
02.03.2026 03:50 — 👍 0 🔁 0 💬 1 📌 0싶어하는 게 나면 그 요소에 꼴려해서도 안 되는 거냐고 말을 개같이도 못해서 지금 너무 슬프다 아
02.03.2026 03:46 — 👍 2 🔁 0 💬 1 📌 0
이런 말이라 블스에 쓰긴 어려웠던거임 실존인물이라면 나의 상처가 네겐 꼴포정도로 정리되는 단순한 말이냐고 해버리면 할말이 또 없으니까
쓰잘데기 없는 생각을 개많이 하는 인간이라 이 부분은 또 한참 고민하다가 나중에나 써볼듯 그치만... 평소 좋아하는 부분이 생기면 모든 반응 100퍼센트 해금해보고 싶은 맘이 들어버리는데 모든 모습을 꼴려하면 안 되는건가 난 몰르겠어 대부분 장애요소를 다루기 어려워 하거나 꺼려하는데 어떤 인물을 좋아하게 됐고 그 인물이 장애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좋아하는 인물의 모든 요소를 100퍼센트 해금하고
인간이라면 당연히 고민해야 할 부분 아냐? <를 말하는 것에 왜? 라는 의문을 품었던건데 걍 저급한 오타쿠용어로 쓰면 꼴포가 다른 거겠죠
02.03.2026 03:40 — 👍 0 🔁 0 💬 1 📌 0어쨌건 전... 저런 상해따위 개의치 않고 야생동물처럼 그냥 살아가는 애들을 참 좋아하는 인간이라. . . 왜? 라는 생각이 든 것도 있는듯함
02.03.2026 03:37 — 👍 0 🔁 0 💬 1 📌 0평소에 틔터 비계에서 이런 헛다리만 짚느라 주절대는 일이 많은데 여기서 이러고 있으려니 눈치가 슬쩍 보인다 암튼 혼자 이런 고민하는 게 재밌음
02.03.2026 03:34 — 👍 0 🔁 0 💬 1 📌 0하긴 평소 저런 기계나 초능력에 대한 반감이 있던 인물이면 능력을 더 개발하거나 기계팔 하나 더 달면 되잖아요? 라는 말이 안 통하긴 할듯 건틀릿이랑 의수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구나...
02.03.2026 03:32 — 👍 0 🔁 0 💬 1 📌 0물론 저런 상황들은 언제나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일이니까 너무 개연성 따지기도 뭐한 부분이긴 한데 만약 내가 저런 먼치킨 능력을 가진 인물이면 팔 다리 하나쯤 없어졌다고 침울해할까...? 와 같은 생각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는듯 학습했던 연출을 그대로 출력했을 뿐인 걸로만 느껴지는데다 저건 말 그대로 "느껴" 그 자체인 것 같아서 좀 꿍얼대봄
02.03.2026 03:24 — 👍 0 🔁 0 💬 1 📌 0일단 인물 성격이나 설정과 연관있는 선택이면은 별로 의문을 품지 않는데 기본적으로 4인 가족의 구성원을 두고 평범한 가정 <이라고 말해버리는 것처럼 당연한 공식인 양 다뤄버리면 납득이 힘들단거지... 개인적으로 모든 가족은 소중하고 관계없는 가족은 건들지 말자<<이것도 진짜 싫어하는 구도임 걔한테 왜 가족이 소중한지 설명해주면 몰라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설명 생략해버리면 저같은 경우 굉장히 아니꼬와짐
02.03.2026 03:17 — 👍 0 🔁 0 💬 1 📌 0팔다리 한짝쯤 없다고 나를 잃어버리는 게 아닌데 먼치킨적 세계관이면 평소에도 저런 몸뚱이의 대부분은 제대로 쓰지도 않고 살았을거고...? 맨날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이 내 몸 한구석이 없어졌어 하고 슬퍼하는 걸 보는 것과 같다고 해야하나 근데 그게 걔한테 소중한 부분이라면 너무 재고 따지지 말고 존중해야 하는 게 맞겠지...
02.03.2026 03:12 — 👍 0 🔁 0 💬 1 📌 0뭔가 능력좋은 기계나 괴물이 있고 초능력도 있는 먼치킨적 세계관에서 팔이나 다리 하나가 잘린 인간이 생기고 그게 굉장히 치명적인 피해? 빈자리? 인 것처럼 연출되면 좀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음 언제든 대체품으로 그 자릴 채울 수 있거나 저런 말도 안 되는 능력들이 존재한다면 굳이 몸의 일부분 정도는 없어도 ㄱㅊ은 세계관일텐데 저런 연출이 나오면 뜬금없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제가 너무 멍청한 소릴 하고 있는 걸까요
02.03.2026 03:09 — 👍 9 🔁 0 💬 1 📌 0스터디(017)
01.03.2026 16:35 — 👍 7 🔁 2 💬 0 📌 0
두 달에 한 장씩 완성하기로 한 식물테마 달력프로젝트 ^-^
2월(+겨울)을 보내주면서 완성인걸로~
첫 그림부터 너무 출력 높여서 그리면 부담스러울까봐
미니멀하게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