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한밤 얼리액세스로 캐릭 하나 만렙 찍었다 스토리 전개 좋구만 아직 대장정 지역 하나는 시작도 안함
02.03.2026 18:59 — 👍 0 🔁 0 💬 0 📌 0와우 한밤 얼리액세스로 캐릭 하나 만렙 찍었다 스토리 전개 좋구만 아직 대장정 지역 하나는 시작도 안함
02.03.2026 18:59 — 👍 0 🔁 0 💬 0 📌 0쥬만지급 속도! ㅋㅋ
22.02.2026 08:46 — 👍 0 🔁 0 💬 1 📌 0해냈다
22.02.2026 08:44 — 👍 3 🔁 0 💬 0 📌 0
2012-2024년 국회의원 정치자금 식대비 지출 내역 기준
맛집 지도를 구워보았습니다.
restaurant.coroke.net
주말에 할거 없나 궁리하다가 구워봤는데
소파에 거의 눕다시피 하면서 거의 다 Claude Code 에게 시켰습니다.
ㄹ뭐웹만 봐도.. 🤦🏻♂️
21.02.2026 02:27 — 👍 0 🔁 0 💬 1 📌 0어처구니가 없네 어 그래 니들 피해 입은거 다 맞고 아는데 늙었자너 봐주자 이거임??
19.02.2026 07:06 — 👍 0 🔁 0 💬 0 📌 0
아니 ㅅㅂ 진짜
초범에 공직자면 다임?
배드 버니 하프타임쇼 보고 잠이 확 깼네 넘 좋았다..
그나저나 중간에 리키 마틴이였다니 ㅋㅋ
코스트코 갈때마다 고기 살까말까 고민하는데 마지막 갔을 때 어떤 모녀가 실랑히 하는거 들음 엄마 저거 한점당 만원이야.. 그 말 듣고 돈 굳음 그 뭐냐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 사다가 소분해서 반은 얼려놓고 반은 쭉쭉 찢어서 여기저기 볶아 먹고 있다..
07.02.2026 02:38 — 👍 0 🔁 0 💬 0 📌 0??? !!! 아이폰 아이패드 메모장에 이 기능 생긴거 이제 알았네요: apple intelligence
25.01.2026 09:50 — 👍 6 🔁 6 💬 1 📌 0
드러난 표현 보다 속뜻을 읽어내야 비로소 소통이 가능한 곳, 충청도는 전형적인 ‘고맥락 사회’입니다. 더욱 놀라운 반전은 말과 대비되는 그들의 행동에 있습니다. 평소엔 굼떠 보여도 마음먹은 일에는 거침이 없고 과감합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농막 일기]
닥터 페퍼 베이베 잇츠 굿 앤 나이스
24.01.2026 01:53 — 👍 0 🔁 0 💬 0 📌 0ㅋㅋㅋ인생의 DLC..
23.01.2026 01:25 — 👍 0 🔁 0 💬 0 📌 0어릴적 꿈에서 반복되던 이미지는 주로 압사 추락 활공 같은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것이였는데 성인이 되고 난 이후에는 하나의 가상의 서울이 등장함 어제는 그곳에 대학이 추가됨 방통대 좀 다녔다고 의식의 확장인가 ㅋㅋ
23.01.2026 01:20 — 👍 2 🔁 0 💬 1 📌 0엑박으로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 컷 좀 하는데 역시나 게임 10분하면 컷신 1시간 나옴 ㅋㅋ 살까 말까 고민하던 드로바 포세이큰 킨이나 해봐야지 했는데 결과는 매우 만족.. 밤새서 이틀 플레이 했는데 이제 겨우 1장 클리어..
23.01.2026 01:16 — 👍 1 🔁 0 💬 0 📌 0엊그제 생굴 먹었는데 분명 어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죽다 살아남 와
16.01.2026 17:56 — 👍 3 🔁 0 💬 0 📌 0와 나 방통대 지정수강 습관처럼 신청 눌렀는데 다시 보니까 전공만 다섯과목 이였네 큰일날뻔
16.01.2026 04:24 — 👍 1 🔁 0 💬 0 📌 0자녀가 부모 쇼츠 차단은 안되나요 🤦🏻
15.01.2026 11:43 — 👍 120 🔁 240 💬 1 📌 4사형!
13.01.2026 14:34 — 👍 0 🔁 0 💬 0 📌 0징징대지 마라
09.01.2026 04:45 — 👍 1 🔁 0 💬 0 📌 0공판 속터져서 못보겠네 진짜
09.01.2026 03:15 — 👍 1 🔁 0 💬 0 📌 0하씨는 진주 본관 하나라더니 여기저기 아주 많구만 어른들 말 믿을수없다
07.01.2026 02:21 — 👍 0 🔁 0 💬 0 📌 0신림에 두바이초콜릿붕어빵 판다는데 그건 좀 궁금하다..
05.01.2026 22:57 — 👍 3 🔁 0 💬 0 📌 0소신발언 두쫀쿠 충식같아서 먹기 싫음
03.01.2026 06:56 — 👍 2 🔁 0 💬 1 📌 0재미있는 건 그 사람들이 'AI로 나 좋아하는 걸 뽑는다~ 아티스트 필요 없어~'에 그치는 게 아니라 'AI로 이걸 뽑은 나도 창작자다'를 자꾸 주장하는 건데, 자기 능력으로 해소하지 못한 욕구불만이 공격성으로 표출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30.12.2025 15:59 — 👍 69 🔁 139 💬 0 📌 1
응?
이게 뭐
이 간판 뭐임?
빵뎅~~~
28.12.2025 09:26 — 👍 147 🔁 206 💬 0 📌 1
#디앤디
예전에 봤던 레딧 글이 눈에 띄어서 소개:
www.reddit.com/r/DnD/s/ZzpI...
1. 자살을 계획하던 사람이 우연히 D&D 캠페인 플레이에 참가함.
2. 플레이를 하면서 자기 PC에 푹 빠지고, 그와 함께 현실 속에서도 점차 불안감을 극복하게 됨.
3. 캠페인 마지막에 캐릭터가 죽음. 그때 자기 죽음도 이와 마찬가지로 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는 걸 느낌. 또한 지금껏 경험한 캐릭터와 게임 속 세상에 가진 애착과 유대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베풀고 싶어서 DM이 됨.
안심경보) 체포방해로 10년입니다. 내란수괴로 아닙니다.
26.12.2025 02:27 — 👍 32 🔁 91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