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평등은 중간단계일 뿐, "차별없는 세계"가 올바른 민주주의의 지향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성평등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음.
07.03.2026 10:16 — 👍 51 🔁 71 💬 0 📌 0나는 성평등은 중간단계일 뿐, "차별없는 세계"가 올바른 민주주의의 지향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성평등에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음.
07.03.2026 10:16 — 👍 51 🔁 71 💬 0 📌 0
#세계여성의날
#internationalwomensday
미국인이 "아메리카"를 "미국"으로 잘못 쓰는 것, 그리고 유럽에서 온 식민지 정착민의 후손들이 "아메리카"를 영어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와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의 땅으로 여기는 것 모두 문제가 있다. 이곳은 원래 당신들의 땅이 아니다. 당신들의 정착민 식민주의가 많은 "아메리카 언어"와 그 화자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그럼에도 아직 살아남은 아메리카 언어와 화자들이 있다. 그것을 늘 기억하도록 해.
07.03.2026 16:10 — 👍 9 🔁 15 💬 1 📌 0
라틴아메리카 국가 수반들 앞에서 "아메리카"를 "미국"이라는 뜻으로 쓰며 "나는 '아메리카어'만 한다."고 말하는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 하지만 헤그세스는 과라니어도 케추아어도 나와틀어도 아이마라어도 마야어도 하지 못한다. 유럽어인 영어를 쓰고 있다.
You speak English, a European language, Pete. You don't seem to speak Guarani, Quechua, Nahuatl, Aymara, Mayan, or any other American language.
정부 추진은
정부기관에서 법안을 짜서
국회에다가 심의하라고 올린다는 것이고 (헌법 제52조 국회의원과 정부는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다) <- 이게 법률안 제출권
사람들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심사하고 결정한다는 것이고 (헌법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 이게 입법권
그런데 일반적으로 대통령중심제에선 정부의 법률안 제출권이 없는 반면에 한국에선 존재함 <- 그래서 행정부 우위와 제왕적 대통령제가 얘기되는 것인데, 이걸 없애려고 하면 내각제 만들거냐고 하면서 한국인(과 여당 정치인들)이 발작함
이게 한국식 민주주의임
이러면서 하이브 는 좋다고 처간게 어이없음.
범죄도 아닌 차금법은 무시하면서 범죄 의혹 가득한 대표가 있는 기획사는 사랴웃한, 개독 국무총리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교회 철폐법' 및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정부 차원에서 해당 법안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분명히 했다. 그는 과거 당 정책위의장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에도 교계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지만,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사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정당이나 의원 차원의 법안 발의는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며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밝혔다.
개신교도 국무총리 김민석은 3·1절에 국무총리로서 개신교 예배에 참석해서,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는 성소수자 혐오자 개신교도들에게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며 안심을 시켜 줬구나. 끔찍하다. www.koreaelder.com/news/article...
06.03.2026 17:59 — 👍 19 🔁 72 💬 0 📌 6
법제처라는 게 있어요
www.moleg.go.kr/menu.es?mid=...
독거미 키보드에 하이뮤 저소음 핑크솔트는 잘 들어갔던 거 생각하면, 레오보그 바비축이 약간 호환성을 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여하간 잘 안들어가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축이 깔끔하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한쪽이 살짝 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음. 입력에는 문제 없으려나... (시험 안 해봄)
"2008년부터 차별금지법 12건이 국회에 제출됐지만 결말은 비슷했다. 국회 임기 만료와 함께 폐기되거나 반발에 부딪혀서 철회됐다.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에서조차 제대로 논의된 적도 없다."
"이재명 정부는 지난해 대선 당시 여성·성평등 공약을 내놨다. 고용평등 임금공시제 도입과 공공기관 성별 평등 지표 확대, 교제폭력 범죄 처벌 강화 등이 제시됐다. 그러나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나서지는 않았다. 대선 후보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명확하게 제시한 후보는 권영국(민주노동당) 후보밖에 없었다."
"차별금지법은 번번이 좌절됐다. 김대중 정부는 대선 당시 '차별대우금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노무현 정부도 '사회적 차별금지법'이 공약이었다. 이명박 정부도 법무부 산하에 '차별금지법TF'와 '차별금지법특별분과위원회'를 만들어 법안 논의에 들어갔다. 박근혜 정부도 '사회통합적 인권체계 구축'을 국정과제로 채택했다.
모두 법 제정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회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요구가 더 커졌다. 그러나 정부 차원에서 차별금지법을 논의하거나 추진한 사례는 없었다. 윤석열 정부도 마찬가지였다."
키보드를 또 질렀다. 레오보그 A75. 소리가 좀 시끄러운 것 같아서 스위치를 바꿨다. 독거미에 끼워뒀던 하이뮤 저소음 핑크솔트를 빼다가 이식했다. 이것까진 좋았는데, 레오보그 바비축은 독거미 키보드에 잘 안 들어갔다. 흠... #키보드 #기계식키보드
07.03.2026 14:55 — 👍 0 🔁 0 💬 1 📌 0국힘이 실무적으로도 맛이 갔다는 걸 보여주는 두 기사.
06.03.2026 09:23 — 👍 0 🔁 1 💬 0 📌 0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국민의힘의 2025년도 중앙당후원회의 모금액은 7억19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진보당(9억71000여만원), 정의당(9억900여만원), 개혁신당(8억3600여만원)보다 적은 수준이다. 지난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민주당(13억4700여만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경향. 오늘. n.news.naver.com/article/032/...)
#국민의힘
> 국민의힘이 사법개혁 3법에 대한 국무회의 의결에 반박해 청와대에 전달한 사법개혁 3법 항의서한에 더불어민주당이 낸 법안 원문만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국민의힘의 자체 요구사항이나 입장문 없이, 사실상 '백지 서한'을 제출한 겁니다.
(JTBC. 오늘)
n.news.naver.com/mnews/articl...
#국민의힘
내가 속한 노조에서 화력을 보태달라는 문자가 왔고 나는 지체없이 그렇게 했다. 작은 서명 하나, 적은 돈이지만 우리의 연대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 끝내 약자가 승리하고, 피해가 복구되고, 명예를 되찾는 세상 말이다.
그 세상에서는 나도 안전할 수 있을테니까.
> 학생들에게 민주시민 교육을 가르치는 교사가, 한 사람의 민주시민으로서 불의를 외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학교를 떠나야 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교육을 말할 수 있는가.
> A교사와 B교사가 바란 것은 특별한 보상이 아니었을 것이다.
> 그저 학생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어른으로 서고 싶었을 것이다.
(박고형준. 드림투데이. 2.26. www.gjdream.com/news/article...)
#공익제보 #학교 #교사
여러분!!!!!! 인권위에서 변희수재단 설립허가!!!!
www.yna.co.kr/view/AKR2026...
해운대 평점 ㅋㅋ
05.03.2026 02:36 — 👍 18 🔁 38 💬 1 📌 0
표현이 인상적이네요.
"엡스타인 분노 작전"
“Operation Epstein Fury”
The mask slipped during Karoline Leavitt’s press conference on Iran
www.independent.co.uk/news/world/a...
>… "예수님은 가난한 자를 돕고 소외된 자를 사랑하라 했지, 교실 벽에 십계명을 붙이고 이교도를 차별하라 하지 않았다"라고.
> 우리를 정당별로, 인종별로, 성별로, 종교별로 갈라놓는 이들이 있다. 그래야 학교 예산을 깎고 건강보험을 파괴하며, 자신과 부유한 이들의 세금을 감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분할 통치' 아닌가라고.
(최현정. 오마이뉴스. 2025.3.3. www.ohmynews.com/NWS_Web/Seri...)
#극우 #계급 #트럼프
비건감튀가 온다고는 하는데 못 먹을 가능성이 높다 (대충 장염이라는 말)
04.03.2026 11:08 — 👍 0 🔁 0 💬 0 📌 0
미국 최초의 컴퓨터 과학 박사(두 명이 동시에 받았고 당연히 여성 최초이기도), Mary Kenneth Keller 수녀님.
프로그래밍 언어 BASIC 개발에 참여. 미국 최초의 여대 컴퓨터 과학 전공을 설립. 85년 사망.
핫산(hasanabi)의 (미국에 호구 잡히지 않는) 자주국가 만들기 3원칙(?):
“1번: 핵 무장을 해라”
“2번: 핵 무장을 포기하지 마라“
“3번: 핵 무기 보유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면, 다른거 내려놓고 핵무기부터 확보해라“
이란에서 일어난 일 보니 특히나 생각났습니다. 솔직히 미국으로부터 이스라엘이랑 우크라이나가 받는 취급이 다른것도 어느정도 이걸 서포트해주긴 합니다
최근 들어 차금법 제정이 진심으로 필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르바이트 면접 자리에서 지정성별과 정반대인 목소리를 지녔다는 이유만으로 구경거리 취급받았고,
어제는 친구가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자취방 계약을 거절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신네들과 같은 일자리에, 혹은 같은 동네 이웃으로 함께 있다고 무슨 병 같은 거 옮기는 거 아닙니다. 대체 언제까지 비웃고 다름을 틀렸다고 규정하면서 사실 건가요?
작가의 전작 제목이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선언문 등을 읽는 용도로는 줄바꿈 단위를 단어로 하는 게 좋긴 한데, 그래도 바꿀 수는 있게 해줬으면.
04.03.2026 04:00 — 👍 0 🔁 0 💬 0 📌 0
영국 정부가
10월 7일 하마스가 "체계적"으로 성폭력을 자행했다는 가짜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이스라엘 정부 유관 단체에 자금(75%)을 댔다고 합니다.
이란 초등생 165명 숨졌는데···멜라니아, 유엔 안보리서 “미국은 전 세계 아동 편”
www.khan.co.kr/article/2026...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약식 회견에서 아미르 사에이드 이라바니 주유엔 이란 대사는 공습을 멈추지 않으면서 아동 보호에 대한 회의를 연 미국을 향해 “매우 부끄럽고 위선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에 있어 ‘아동 보호’와 ‘국제 평화 및 안전 유지’는 유엔 헌장이 규정하는 바와 분명히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