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결론적으로 계약자는 아무런 대가 없이 소원을 이룬 꼴이 됨(겉으로는) 위시벨은 그 옆에서 다른 소원을 이루어준다며 유혹을 하고. 종국에는 모든 것을 먹히게 되는 어쩌구. 모든 것을 먹히면 계약자는 그 세상에서 말끔하게 사라진다...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17.11.2024 13:28 — 👍 0 🔁 0 💬 0 📌 0그럼 결론적으로 계약자는 아무런 대가 없이 소원을 이룬 꼴이 됨(겉으로는) 위시벨은 그 옆에서 다른 소원을 이루어준다며 유혹을 하고. 종국에는 모든 것을 먹히게 되는 어쩌구. 모든 것을 먹히면 계약자는 그 세상에서 말끔하게 사라진다...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17.11.2024 13:28 — 👍 0 🔁 0 💬 0 📌 0
그러니까... 이제... 무언가를 이뤄주는 대가로 무언가를 좋아했던 마음을 가져갈 수 있는거임.. 그럼... 이제... 더이상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좋아하는 마음도 들지 않고, 그것을 좋아했었다는 기억 조차 사라짐... 이런 것도 결국엔 영혼의 일부가 아닐까 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먹혀들어가는 것임.
소원을 이루어주는 저주인형.
원래는 계약 > 계약자가 죽으면 영혼냠냠이를 함. 이 본래 설정이었는데 좀 더 바꿀까 싶어져서.
계약을 하면서 소원에 따른 대가를 가져감. 근데 이제 대가를 가져감과 동시에 이 세상과 계약자의 인지에 조작이 일어나서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아챌 수 없음. 같은 걸로...
위시벨그리고싶다
17.11.2024 13:12 — 👍 1 🔁 0 💬 0 📌 1
트친찾아요 트친찾아요 호오호오...
저 아는 분이다 하면 걍 편하게 팔로 주세요...
맞팔 아니었더라도 앗... 아는 분... 싶으면
그냥 망태기에 담을게
... 아는 분을 팔로.
16.11.2024 16:09 — 👍 0 🔁 0 💬 0 📌 0일단 천천히 아시는 분을 팔로
16.11.2024 16:08 — 👍 1 🔁 0 💬 1 📌 0
뭔가 캐 짜야해서
낙서로 디자인하는데
용 어캐그림의 상태
아 이름 안바꿨네~!
14.11.2024 14:51 — 👍 0 🔁 0 💬 0 📌 0그냥 냅다 맞팔을 드리다
14.11.2024 14:50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