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심이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안녕, 내 고양이. 내 사랑 ☺️
12.12.2025 05:48 — 👍 74 🔁 11 💬 0 📌 0@blackgoat.bsky.social
춘심이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안녕, 내 고양이. 내 사랑 ☺️
12.12.2025 05:48 — 👍 74 🔁 11 💬 0 📌 0아파도 춘심이는 정말... 춘심이에요 🥹
11.12.2025 06:04 — 👍 1 🔁 0 💬 0 📌 0아침부터 뭐가 저렇게 신났는지 저런 꼬리로 우다다다 뛰어다녔어요ㅋㅋㅋㅋ
11.12.2025 06:04 — 👍 1 🔁 0 💬 0 📌 0힘들게 힘들게 항암치료 중이에요. 응원 고맙습니다!
11.12.2025 05:10 — 👍 1 🔁 0 💬 0 📌 0ㅋㅋㅋ 정말 별이는 뭔가 아는 것 같은 느낌이 문득문득 들때가 있어요. 신기한 별이입니다 ⭐
11.12.2025 05:09 — 👍 1 🔁 0 💬 0 📌 0잠시 뒤. 누나 아프니까 발은 내려라 요것아... ㅋㅋㅋ
11.12.2025 04:50 — 👍 25 🔁 5 💬 1 📌 0애기들 보면서 또 한 번 힘을 냅니다 ☺️
11.12.2025 04:44 — 👍 0 🔁 0 💬 0 📌 0별이는 아팠을 때의 기억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큰 나머지 아픈 고양이들을 더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은 유독 춘심이 옆에 자주 있으려고 한다. 춘심이도 전에는 엄청 귀찮아 했는데 지금은 슬그머니 별이에게 기댄채로 휴식 중.
11.12.2025 04:39 — 👍 66 🔁 23 💬 3 📌 0도넛 두 개 먹고 운동 끝!
스쾃: 130kg x 5, 4세트
데드리프트: 170kg x 5, 탑셋
진돗체다
10.12.2025 23:57 — 👍 51 🔁 25 💬 0 📌 1어제 오후 뒤뜰 야옹이들 (루기 너무 개구쟁이라서 너무 웃겨)
10.12.2025 02:19 — 👍 7 🔁 3 💬 0 📌 0터보 노랑이와 일해서 터보 키보드 맞습니다!
09.12.2025 07:06 — 👍 1 🔁 0 💬 0 📌 0노랑아 일하자
09.12.2025 06:31 — 👍 51 🔁 23 💬 0 📌 0아케보노 동백이 벌써 개화했다 💐
09.12.2025 04:52 — 👍 7 🔁 1 💬 0 📌 0운동 끝! 힘내자!
벤치프레스: 110kg x 5, 3세트
어제 저녁, 수육 한 점 달라고 조르던 콩심이
08.12.2025 05:11 — 👍 68 🔁 39 💬 0 📌 0나이차이가 세대를 거듭한 후손이라 박력있는 효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07.12.2025 23:29 — 👍 0 🔁 0 💬 1 📌 0별이는 정말 자유분방하게 잔다 ㅋㅋㅋ
07.12.2025 23:27 — 👍 28 🔁 13 💬 0 📌 0자다깬 별이는 콩심이누나의 멱살을 잡고 열심히 그루밍을 한다.
07.12.2025 23:19 — 👍 37 🔁 22 💬 1 📌 0주말맞이 굴파스타. 영덕 시금치가 나와서 넣어봤는데 아직 단맛은 덜하다. 남해 시금치를 기대해 본다.
07.12.2025 03:32 — 👍 9 🔁 0 💬 0 📌 0평소 행동을 보면 별이는 모두를 지켜준다며 으쓱으쓱 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기특함 뒤에 뚱까가 보입니다 🥹
07.12.2025 03:29 — 👍 1 🔁 0 💬 0 📌 0사향노루 다큐멘터리를 집중해서 시청하는 별이. 자연 다큐멘터리를 너무 좋아한다.
06.12.2025 11:37 — 👍 15 🔁 9 💬 0 📌 0물 마시는 체다 🧀
06.12.2025 07:53 — 👍 15 🔁 8 💬 0 📌 0체다야 ㅋㅋㅋㅋ 좁아 ㅋㅋㅋ
06.12.2025 02:30 — 👍 11 🔁 0 💬 0 📌 0춘콩별 코막힘 & 코찔찔이 삼남매
06.12.2025 02:26 — 👍 10 🔁 1 💬 0 📌 0간밤에는 많이 추웠나보다. 물그릇 얼음두께가 꽤 두꺼워. 애기들 깨어나서 밥먹는걸 보자마자 정신없이 뛰어나가서 격파하고 온수 떠주느라 반바지 차림이었는데도 후끈하네 ㅋㅋㅋ
06.12.2025 00:22 — 👍 9 🔁 2 💬 0 📌 0오늘도 힘내보자 으라차차 했는데... 공복이라서 중도 목표수정 ㅋ
데드리프트: 165kg x 8,6,6
뜨끈뜨끈 홍삼묘 두 녀석, 체다와 노랑이는 저 멀리 시원한 자리에서 자느라 함께하지 못했지만 모두다 사랑스러워요 🥰
05.12.2025 02:30 — 👍 1 🔁 0 💬 0 📌 0강급 이틀째를 잘 버텨낸 춘심이는 간밤에 며칠만에 처음으로 깊이 잠들었다.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 별이는 너무 사랑둥이야. 아픈 누나 옆에 꼭 붙어있으려는게 보여서 얼마나 기특한지. 콩심이도 언니 좋아서 들러붙고... 우리 애기들 최고 🥹
05.12.2025 02:27 — 👍 21 🔁 5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