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yangel's Avatar

windyangel

@windyangel.bsky.social

주로 소설을 팝니다!!! 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244 Followers  |  182 Following  |  12,339 Posts  |  Joined: 29.07.2023
Posts Following

Posts by windyangel (@windyangel.bsky.social)

Post image

이글 어제 봤는데 AI보다 더 무서운것을 사람들이 만들고 있었음;; (뇌세포 입장에서는) 의식이 들어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 지옥 (..)

x.com/jademon219/s...

09.03.2026 06:01 — 👍 35    🔁 97    💬 1    📌 0
Post image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

09.03.2026 07:33 — 👍 138    🔁 211    💬 0    📌 4

가족중에 고양이에게 제일 인기있는건(마야&치즈 둘 다) 우리 아빠

그도 그럴게 밥주고 똥치우고를 아빠가 다 하니까
그리고 우리 집 오토 피더라서 자동으로 고양이 사료 나오는 타입인데
아빠가 고양이들에게 인기있어지고싶다고
사료 나오는 시간대에 맞춰서 에네르기 파 먹여서 자기때문에 사료가 나오는것처럼 고양이들을 속임

그리고 치즈는 완전 속아서 밥이 늦는다 싶으면 아빠를 겁내 닥달함 나는 한번도 안건드리고

근데 이게 귀엽게 조르는게 아니라
밥 어딨어 닝겐!!! 하고 스크래칭하는거에 가까움(역시 냥아치...)
스불재여...감당하시오

09.03.2026 07:40 — 👍 0    🔁 0    💬 0    📌 0

아 근데 울엄마 좀 너무한게
나는 치즈가 아무리 귀엽고 사랑스러워도
마야를 보고싶은 마음이랑 별개인데
우리 엄마는 치즈가 눈앞에 있으니 마야 생각 하나도 안난대...넘해 고양이 차별이다 우우

09.03.2026 07:32 — 👍 0    🔁 0    💬 0    📌 0

마야는 내가 아무리 만져도 짜증과 성질은 부릴지언정 물지는 않았는데

근데 치즈는
어릴때부터 내가 주물럭팥떡을 해서 그런가
마야보다 역치가 높긴 함
얘도 너무 그러면 물거나 짜증나지만
마야보다는 러프하게 쓰다듬는편

09.03.2026 07:28 — 👍 0    🔁 0    💬 0    📌 0

마야는 일단 착해 그리고
애가 순하고.....자기가 잘못하고 있나 눈치보는 면도 있었음(이건 우리집에 온지 5년쯤 지나니 사라졌지만)

치즈??? 너는 가끔 눈치 좀 봐라 제발

길거리 출신과 처음부터 인간들사이에서 자란 고양이 차이인가......

09.03.2026 07:25 — 👍 0    🔁 0    💬 0    📌 0

근데 마야 키울때랑(솔직히 걔도 거의 우리가 키웠지 뭐) 치즈 키울때랑 많이 다르긴 한게

마야는 진짜 공주님같은 면이 있었는데
글고 애가 까칠하고 정 잘 안줘서 정주면 감동되고 아무튼 고양이 다웠단 말이지

치즈는....가끔 스킨만 고양이인 개 키우는거같고....

09.03.2026 07:23 — 👍 0    🔁 0    💬 1    📌 0
Post image

냥아치 깡패지만 너무 귀여워.....

09.03.2026 07:21 — 👍 0    🔁 0    💬 0    📌 0

아무튼 위의 여러가지 사유로
아부지가 펫시터역활을 하기로 결정났는데
사실은 나도 마야 보고싶었다고...!!!

하지만 마야 행복이 우선이니까.....

09.03.2026 07:20 — 👍 0    🔁 0    💬 0    📌 0

치즈? 지금도 심심하면 야 닝겐 머좀 해봐 하면서 퍽퍽 치는데
오랜만에 만난 고양이??? 장난감이지....
그리고 마야는 이제 나이도 있어서 치즈 못 이겨 절대 안돼.....

09.03.2026 07:19 — 👍 0    🔁 0    💬 1    📌 0

동생 왈
이제 치즈도 얌전해진거같은디....?

어허
치즈가 또 덤빌까가 문제가 아니라(그리고 얘는 또 덤빌거임) 마야가 치즈에게 이미 공포인식이 생겨서 보면 스트레스 왕창 받을게 문제라니까??

09.03.2026 07:18 — 👍 0    🔁 0    💬 1    📌 0

마야랑 많이 친해진 사유:
그 전까진 나를 굴러다니는 돌 취급했는데
치즈가 덤빌때마다 내가 개입하니까 그런지
이 닝겐은 나를 지켜주는구나 인식이 생겼는지 밤에 찜콩 그루밍해줬음

09.03.2026 07:16 — 👍 0    🔁 0    💬 0    📌 0

인생 시트콤임 코감기걸려서 편의점가서 판콜달랬는데 팝콘 줌

08.03.2026 12:35 — 👍 49    🔁 56    💬 0    📌 0

이미 병이 생겼지만(분리의 이유)
그래도 치즈 없어진 후로 세상 행복하고 희망찬 고양이 됐는데
치즈를 또 보게 되면.....
내 냥생.....절망뿐이야......이럴지도.....

09.03.2026 07:14 — 👍 0    🔁 0    💬 0    📌 0
Post image

MIKU day!

09.03.2026 07:07 — 👍 1963    🔁 691    💬 2    📌 1

마야랑 치즈랑 그래도 아직 둘이 희망이 있지 않을까 했던 시절........

내 친구들(얘네도 고양이 합사로 8년넘게 고생함)이 얘네 보더니 이건 신선이 와도 안된다고 고개를 저었지......

큰 고양이(마야)는 고양이 사회적 언어로 오지 마 저리 가!!! 이 싸인을 다 보내고 있는데
너네 작은 고양이(치즈)가 그 싸인을 못알아듣는건지 개무시하는건지 눈도 깜짝 안하잖아......

야 우리집 고양이들은 큰애가 하악질하면 작은애가 물러나는 시늉이라도 했어......

어메이징.....치즈......

09.03.2026 07:07 — 👍 0    🔁 0    💬 0    📌 0

동생 남편 왈
치즈가 사라진 후로
세상 행복한 고양이 됐다네.....

09.03.2026 07:03 — 👍 0    🔁 0    💬 0    📌 0

치즈는 진짜 착한 고양이는 아니지만 너무너무 귀엽걸랑

그래도 우리 착한 마야가 가끔 너무 보고싶음
근데 마야가 우리집에 오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이번에 동생 여행가는데 그냥 아부지가 동생집으로 출퇴근하면서 시터역활 하기로 함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얘는 치즈 또 보면 ㄹㅇ 뒷목잡고 넘어갈거야(고양이에게 적절한 표현인진 모르겠지만)

09.03.2026 07:02 — 👍 0    🔁 0    💬 1    📌 1
Preview
400 Christian leaders urge resistance to Trump administration on Ash Wednesday The statement’s signers include a mix of denominational leaders, seminary presidents, scholars and leaders of prominent congregations.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400여 명이 트석열 행정부가 잔혹하고 억압적인 정부이며 그 지지자 그룹인 백인 기독교 민족주의는 이단적 이념이라고 비판하는 성명 발표...

religionnews.com/2026/02/18/4...

09.03.2026 03:05 — 👍 22    🔁 59    💬 1    📌 0

생각해보면 내가 어릴때 이야기 하면 부모님이 내가 너무 딸기만 먹어대서 속상했다는 얘기부터 하는데

그건 한국이어서 그랬을지도

09.03.2026 06:59 — 👍 0    🔁 0    💬 0    📌 0

딸기

먹구싶지만

어차피 맛없어....(이곳은 미국)

09.03.2026 06:57 — 👍 0    🔁 0    💬 1    📌 0

딸기 두쫀쿠보다 싸다!! 동네 야채과일 가게서 딸기 사드시라!!

09.03.2026 05:47 — 👍 26    🔁 65    💬 0    📌 0

차님 미쿠라니

너 무 좋 아

힐링되네요......열 내려간다

09.03.2026 06:56 — 👍 1    🔁 0    💬 1    📌 0
Post image

#初音ミク

09.03.2026 06:20 — 👍 7    🔁 2    💬 1    📌 0
Preview
[리뷰] 유일한 생존, 투쟁, 저항 수단으로서의 카메라, <노 어더 랜드> 팔레스타인 출신의 바젤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온 팔레스타인 정착촌 철거 과정을 기록해온 활동가다. 현장 취재차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이스라엘 저널리스트 유발과 동료가 된 뒤로 두 사람은 함께 이스라엘의 야만적 행태에 저항한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스라엘군의 폭력과 마을 파괴는 갈수록 심화되고, 주민들이 활용 가능한 땅의 범위도 점점 좁아진다. 가족에게...

팔레스타인 출신의 바젤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온 팔레스타인 정착촌 철거 과정을 기록해온 활동가다. 현장 취재차 팔레스타인을 방문한 이스라엘 저널리스트 유발과 동료가 된 뒤로 두 사람은 함께 이스라엘의 야만적 행태에 저항한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스라엘군의 폭력과 마을 파괴는 갈수록 심화되고, 주민들이 활용 가능한 땅의 범위도 점점 좁아진다. 가족에게까지 위협이 미치자 바젤은 흔들리고,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유발과 자신의 차이도 체감하기 시작한다.
cine21.com/news/view/?m...

09.03.2026 05:59 — 👍 3    🔁 12    💬 0    📌 0

이재명 생리대 값이나 모텔 숙박비 같은 것까지 언급할 때는 저래도 되나 찜찜하면서도 뭐 그게 본인 스타일이라면 하고 넘겼는데, 검찰개혁 주저하는 꼴을 보니 시장일 때와 대통령일 때의 할일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인식이 없는 건가 하는 불안이 생긴다. 대통령으로서 해야 할 일은 생리대값 잡기보다는 차금법 추진이나 사법부 개혁이다.

09.03.2026 06:09 — 👍 7    🔁 10    💬 1    📌 0

할 말이 있고 해도 된다 싶으면 어그로를 끌어도 직설적으로 막 질러대던 인간이 검찰개혁에 대해선 뭔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면서 우물쭈물 하고 있으면 그게 보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석되겠음? 하 이 인간 할 마음이 없구나 하게 되지.

09.03.2026 06:10 — 👍 2    🔁 4    💬 0    📌 0

내 동생도 오늘 고양이 땅콩뗀 얘기 했는데
그때 진짜진짜로 힘들었다고
보통 고양이는 중성화하면 얌전해진다던데
심지어 의사마저 날뛰면 안된다고 진정제를 처방해줬다는데

뭘 잘못 처방했는지 치즈가 그냥 어메이징 고양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 날뛰는것의 1.5배는 더 날뛰었다고

09.03.2026 06:54 — 👍 0    🔁 0    💬 1    📌 0

오늘
고양이가 냥빡쳤다
이유는 당연했다
밥을 안줬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배가프다고 열렬히 어필했다
안올라가던 식탁 위에서 열렬히 나를 쳐다본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어쩔 수 없었다
오늘
고양이 땅콩떼는 날이다
공복을 유지해야한다
굶어라, 그리고 잃어라 고양이.
오늘
네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08.03.2026 22:32 — 👍 68    🔁 50    💬 4    📌 1
Video thumbnail

김치볶고있는데 한입만 달라는 고양이

02.03.2026 14:26 — 👍 29    🔁 16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