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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angel

@windyangel.bsky.social

주로 소설을 팝니다!!! 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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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windyangel (@windyangel.bsky.social)

나는 또.......캣초딩 시절 졸업하고 철학냥이 된줄 알았지...........

또 넘어트리고 우다다다 뛰고 난리났다

04.03.2026 20:29 — 👍 0    🔁 0    💬 0    📌 0

앗............프레디 피쉬인가

미국 도서관에서 맨날 플레이했던거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들었지만 뭐든 클릭해서 알아냈는데ㅋㅋㅋㅋㅋ

04.03.2026 20:27 — 👍 0    🔁 0    💬 0    📌 0

님들... 한 00년대에 물고기가 주인공인데
방탈출처럼 아이템주워서 이야기 진행해나가는 게임 뭔지 혹시 기억나시나요
무슨 플러피 피쉬 이런이름이었는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남

04.03.2026 10:22 — 👍 1    🔁 1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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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26 09:25 — 👍 19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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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ellite images show Iran school strike hit more targets than earlier reported The images suggest that precision munitions struck other buildings, including a clinic that was also inside the complex.

Reminder that over 150 children died from the U.S.- Israel bombings on a school

04.03.2026 19:19 — 👍 82    🔁 30    💬 3    📌 1

우리 치즈.....겨울에 확 얌전해져서
추워서 그런건지 이제 얘도 아깽이 시절 졸업해서 철들때가 된건지 아무튼 눈에 띄게 애가 조용해졌다 싶었는데

3월되고 옷을 벗어재끼더니 다시 사고뭉치 왈가닥으로 돌아감.....(문 밖으로 또 뛰쳐나왔대....)

04.03.2026 20:0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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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EA: What do you suggest I tell my constituents? Have a passport with you all the time?

NOEM: No. I would tell your citizens to be grateful they live in this country where President Trump is upholding the law. We will help them self-deport.

CORREA: These are American citzens!

04.03.2026 17:39 — 👍 3373    🔁 996    💬 185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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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Cody, 1 of the first 6 US service members killed in retaliation strikes from Iran. He was kind, smart, funny and he was my cousin. We played video games together as kids. He & others are absolutely not acceptable losses or necessary casualties in an unjustified war. #endthiswarnow #humanist

04.03.2026 00:17 — 👍 212    🔁 52    💬 18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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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 버추얼 싱어 「카사네 테토」와 「카사네 테드」가, 러버 마스코트가 되어 캡슐 토이에 등장!
후쿠야 한정 신규 그린 일러스트가 매우 귀엽다!
3월 초부터 순차 발매, 개당 400엔
www.fancy-fukuya.co.jp/topics/20260...

04.03.2026 16:34 — 👍 0    🔁 4    💬 0    📌 0

크아아아악

저 가격이면

내 컴의 2.5배....!

04.03.2026 18:0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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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야드로 콜라보
전 세계 288개 한정 판매
6월 1일 배송 예정 (사전 예약 진행 중)

04.03.2026 16:38 — 👍 1    🔁 6    💬 0    📌 0

it did unfortunately alter the trajectory of my life and now I'M the one who thinks "c-cold........n-n-need...........fire" every time I'm cold and need fire

04.03.2026 17:44 — 👍 40    🔁 1    💬 1    📌 0

my most powerful core memory from when I was 13 is Tidus' voiceline from the beginning of FFX when he's in the ruins and goes "c-cold...n-n-need...fire" which is a hilarious thing to say when you are completely alone and can simply think the words to yourself instead of saying them out loud

04.03.2026 17:43 — 👍 47    🔁 2    💬 1    📌 0

전에 사망한 아동 학대 피해자의 이름과 사진이 노출되는 뉴스며 SNS 게시물을 보면서 피해자가 성인이어도 이만큼 적나라하게 사생활이 공개되었을까 생각했다. 사건에 분노하고 슬퍼하는 데 공감하면서도, 피해자가 얼마나 예쁘고 순진했는지 경쟁적으로 보도하는 뉴스들은 공유하고 싶지 않았다.
-김소영『어떤 어른』중에서

04.03.2026 12:28 — 👍 0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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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日チャレンジ #frieren
머리카락 그리고 싶을 때마다 페른을 그리기 (7/10)

25.02.2026 14:29 — 👍 44    🔁 26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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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03.2026 13:20 — 👍 3    🔁 15    💬 0    📌 0

우리집 마야도 고무줄 갖고놀기를 그렇게 좋아했는데....고무줄들을 삼켜서 수술 크게 한번 한 뒤로는 고무줄들 다 압수함....고양이 눈 닿는곳에 두지않게 보관하게 됨....ㅠㅠ

04.03.2026 17:4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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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끈 잃어버리고 시무룩 하길래 다이소 가서 사왔음 ㅋㅋㅋ 근데 하루만에 또 사라졌어 ㅋㅋ 나중에 이사갈때 머리끈 한가득 나올듯

04.03.2026 05:00 — 👍 75    🔁 69    💬 3    📌 0

그럼 치즈라고 이름지은 우리집 고양이는.....

더 쫀뜩해지려나...

04.03.2026 17:44 — 👍 0    🔁 0    💬 0    📌 0

세상에 저 10킬로 넘는 냥애기 처음 봐요~~ 우와~ 진짜 든든하고 좋으시겠다. 그래서 이름을 대박이라고 지으셨어요??

라고 했더니 그 보호자님,

아니요 진짜 쬐끄맸어요.... 라고 하셨다.

처음 만났을 때 주먹보다 작은 애기였다는 듯.
그러나, 이름을 대박이로 지어서 그렇게 된 것이었을까요????

04.03.2026 13:46 — 👍 3    🔁 5    💬 0    📌 0

배신자라는 말은 너를 믿었단 고백이다란 트윗에 트위터 터질 때마다 블스 가면 배신자들 왔다며 따듯하게 맞아준다는 읍내 글을 봤고… 네가 떠나간 자리는 아직도 춥지만 너라도 따듯했다니 됐다 🥲

04.03.2026 13:40 — 👍 34    🔁 57    💬 1    📌 0

크아아악(부럽

04.03.2026 17:4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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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공식 프린트박스! 정말 퍼주시는 작가님들이셔

m.blog.naver.com/spema6236/22...

04.03.2026 14:38 — 👍 3    🔁 2    💬 0    📌 0

마지막 장면에서 거울을 유심히 쳐다보는 장면은 역시 주인공에게 변화가 생겼음을 암시하는 것이리라고 추측하게 하지만서도

11.12.2024 12:45 — 👍 2    🔁 1    💬 0    📌 0

작중 주인공이 섹슈얼한 상황에 놓이지는 않음. 엄청 꺼리고 피하다가 용의자 앞에서는 일단 연기를 하긴 하는데 뭔가 있기도 전에 상황이 중단됨
그럼에도 바이 어웨이크닝을 하는듯하게 연출을 하긴 함...
클럽에서 긴장을 놓고 즐기는 모습이나 (그것이 무엇인지 직접 표현하지 않지만)혼란스럽다고 토로하는 대사나 친하게 지내던 옆집 친구 남친이 개자식이라는것을 참지 못하고 드잡이질을 한다거나

하지만 그는 경찰, 그것도 자신을 포함한 게이들에게 폭력을 휘둘러도 묵인되었던 형사과에 배속되며 여자친구의 품에 돌아감...

11.12.2024 12:43 — 👍 2    🔁 2    💬 1    📌 0

-주인공이 클럽의 경찰 코스프레의 날에 평소대로 들어갔다가 수많은 경찰복 차림의 게이들 틈에서 압도당하고 혼란스러워 하던 장면

11.12.2024 12:33 — 👍 3    🔁 1    💬 1    📌 0

재밌게 느껴졌던 장면
-처음 잠입하러 클럽 갔다가 얼 타고 적응 못하며 아무에게도 말걸지 못하고 말걸어지지도 않아서...픽 당하기 위해 화장도 해보고 벌크업도 열심히 하던 주인공

-크루징 스팟에서 열심히 게이인 척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남자 볼때 욕망의 스캐닝은 못하고 그냥 노려보기 밖에 할 줄 모르는 주인공

-초기에 여친이랑 잠자리할때 집착적으로 굴다가 나중에는 게이 클럽에서의 일들이 머리에 남아 여친이랑 잠자리 못 가짐. 이 장면은 시각적으로 제시되지 않고 행위 중 클럽 음악과 소음으로 점점 덮어씌워지는 연출되는게 재밌었음

11.12.2024 12:21 — 👍 3    🔁 3    💬 1    📌 0

경찰의 부당한 폭력을 작중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게이인 척 잠입 수사중인 알 파치노도 고스란히 받고 그에 대해 직접 항의하는 대사도 있지만 물론 그게 고쳐지거나 하지는 않는다...
개인이 개인을 향해 저지르는 살인범
은 잡혀도 공권력을 무기로 휘두르는 경찰은 처벌받지 않는다는 현실

11.12.2024 11:40 — 👍 3    🔁 3    💬 1    📌 0

여기서 보이는 폭력은 물론 SM클럽의 플레이 내에서 합의된 폭력도 존재하고 살인이라는 폭력도 존재하지만
영화는 그보다 소수자들을 향한 공권력-경찰의 폭력을 더 비판적으로 그리고 있어서

11.12.2024 11:34 — 👍 3    🔁 3    💬 1    📌 0

게이를 타겟으로 삼는 연쇄살인범을 잡는 범죄 영화이기 때문에 소수자를 향한 폭력이 적나라하게 표현된다는게 불쾌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게이 문화를 애써 플랫하게 그려내고 싶어한다 싶었음
그중에서도 하드 SM 클럽을 배경으로 하는데 80년대 영화라는것을 감안할 때 말이에요
물론 저는 당사자가 아니니 순전히 개인 감상이지만요...촬영 당시 관련 단체들로부터 반발도 많았다는것 같음

11.12.2024 11:31 — 👍 3    🔁 2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