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ear is truly a weapon that demands immense strength and skill—it's absolutely amazing, wow, wow, wow,,,!!!🥰
02.02.2026 15:05 — 👍 1 🔁 0 💬 0 📌 0@wuqiasuki.bsky.social
只是看朋友们的动态,偶尔发图 / 无法使用私信功能
The spear is truly a weapon that demands immense strength and skill—it's absolutely amazing, wow, wow, wow,,,!!!🥰
02.02.2026 15:05 — 👍 1 🔁 0 💬 0 📌 0🥺🥹🥹🥹🥹🥹🥹🥹🥹
02.02.2026 08:46 — 👍 0 🔁 0 💬 1 📌 0奇星古风pa
01.02.2026 14:23 — 👍 3 🔁 3 💬 0 📌 0发现还没正儿八经画过奇何所以画了
31.01.2026 16:48 — 👍 6 🔁 4 💬 0 📌 0🥹😭😭😭😭😭😭😭😭😭😭😭I shed tears........... It's a great honor for the painter to be read so carefully.... Thank you,,,🥹
30.01.2026 16:43 — 👍 1 🔁 0 💬 0 📌 0It's great to be able to pay attention to details........ Efforts have not been in vain...! Thanks for liking...🥹🥺
30.01.2026 16:13 — 👍 0 🔁 0 💬 1 📌 0여기도 올려야띠.
요즘 사복그리기가 재밌어요
( w. @wuqiasuki.bsky.social )
原图:
30.01.2026 03:31 — 👍 0 🔁 0 💬 0 📌 0@slicerkal.bsky.social
给Kal的点梗
That's right...... saying sarcastic words with a gentle smile is also a charm of a bad woman....... A mature woman with ability, charm, and personality ...........🤤
29.01.2026 09:17 — 👍 1 🔁 0 💬 0 📌 0발견
26.01.2026 09:50 — 👍 19 🔁 10 💬 0 📌 0I also really, really like this part🥰🤤
28.01.2026 15:35 — 👍 0 🔁 0 💬 1 📌 0If you were to say 'the master of xxx', you might say 'the god in charge of xxx'. Masters or goddesses are mostly used to directly address each other, such as "Goddess, you draw really well"
28.01.2026 15:24 — 👍 0 🔁 0 💬 1 📌 0화보 퍼리대소동
25.01.2026 03:41 — 👍 13 🔁 5 💬 0 📌 0忘了发,手上的是官职身份牌
26.01.2026 03:10 — 👍 6 🔁 3 💬 0 📌 0🥹🥹You are flattering me...! I also really like your interpretation of various relationships and roles, it's so happy. It turns out that having like-minded people is such a feeling, so happy......! 🥹😭
24.01.2026 15:38 — 👍 1 🔁 0 💬 1 📌 02025画过的1999女人们(所有角色都只选了一张)
爱女人们...
好喜欢武侠.........!!!🥹😭
24.01.2026 15:27 — 👍 0 🔁 0 💬 1 📌 030대 누아르는 "안 맞으면 갈라서면 되지 뭐"의 태도였을 것 같고
40대 누아르는 그런 면에선 많이 깎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해하려 노력하긴 함...(여전히 그런 입장이긴 할 듯)
왕린 이야기하신 것도 봤는데
전 왕린 동료들이 누아르한테 악플 남기는 장면이 먼저 생각났어요
다리를 잃은 누아르의 상실에 공감과 동정을 느낀 왕린이 감독 곁에 남길 선택했다는 건 이 사람을 이해해보고 싶다...라 느꼈기 때문이겠죠
그런 마음으로 누아르의 옆을 지키던 왕린은 그렇게 누아르와 닮아가게 됐을 뿐이고...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영화를 이루는 배우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감정선을 타고 연기를 해야하는지 지시할 줄 아는 프로 감독이 되었지...
(옛날에는 이거 잘 몰라서 반복촬영으로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음)
또한 이런 능력 또한 본인이 직접 느껴서 익힌게 아니라 남을 관찰하고 공부한 결과라는 게 🔥🔥🔥
누아르가 죽은 테레사를 하일군이라고 부르는 장면...
'예전에 우리집 작업실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라 중얼거리며 충동적으로 몰은 스포츠카가 사고의 원인이었다는 게 좋음
누아르가 <시네필리아>가 실패한 각본이라 여겼던 이유는 각본의 감정표현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이었는데
누아르가 가장 감정이 격할 때 '관객을 설득할 수 있을만한 강한 감정을 어떻게 스크린에 생생한 모습으로 옮길 수 있을까?' 라는 고뇌를 하게 되었다는 게...
🫂
24.01.2026 15:13 — 👍 0 🔁 0 💬 0 📌 0好多美味的解读......多谢款待...(其实1999女同性恋全都喜欢所以看得很开心)
24.01.2026 15:10 — 👍 1 🔁 0 💬 0 📌 0lmao........
24.01.2026 15:06 — 👍 1 🔁 0 💬 0 📌 0그리고 이사람 솔직하지 않은거랑 별개로 자기표현욕구에 미쳐있는 사람이라(보이스집에 관련대사있음) 본인 작품에 본인을 꾹꾹 눌러담을거같거든요 그래서 작품을 통해 누군가가 만들어낸 자신의 상에 대해 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리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관심을 가져버리는게 아닐까 싶어 기사들 찾아보는거 좋아하는거보면..별개로 타인이 타인을 완벽하게 이해할수있다고는 생각 안할거같고
24.01.2026 00:42 — 👍 4 🔁 3 💬 0 📌 0테레사의 죽음에 대한 누아르의 반응이 너가 사라진 뒤에야 너가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달았어 그 옛날처럼 날 한번만 도와줘 인거보면 그와중에도 묘하게 동정심은 살짝 배제되어있는게 느껴지는데 공감능력 자체가 부재한 사람이 하는 사랑의 형태가 나는 꽤 흥미롭다고 생각해...기성이 빡치는것도 이해가 감 그치만 이사람 확실히 테레사를 사랑한건 맞을걸 연인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23.01.2026 17:02 — 👍 5 🔁 1 💬 0 📌 0화보했어요
23.01.2026 09:44 — 👍 16 🔁 7 💬 1 📌 0삼연털귀소
23.01.2026 07:43 — 👍 14 🔁 11 💬 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