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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haecho.bsky.social

자작캐릭터를 생성하고 만화/애니메이션에 기반한 카드게임을 향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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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aecho.bsky.social on Bluesky

홧홧하게 쏟아지는 졸음

09.02.2026 10:29 —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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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깨무는 바보 여우를 받았어요
너 무 귀여워......

09.02.2026 00:12 — 👍 0    🔁 0    💬 0    📌 0
Post image 06.02.2026 15:45 — 👍 1    🔁 0    💬 1    📌 0

요즘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데친 브로콜리가 너무 좋아
영양 불균형 문제만 아니면 삼시세끼 이것만 먹고 싶을 정도로

30.01.2026 20:40 — 👍 0    🔁 0    💬 0    📌 0

아스파라거스로 그린빈을 대체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내겐 그린빈만이 필요해
오직 그린빈
그린빈.

30.01.2026 01:04 — 👍 1    🔁 0    💬 0    📌 0

오늘의 계획

· 말차 라떼
· 디카페인 바닐라빈 라떼

택 1

29.01.2026 21:16 — 👍 1    🔁 0    💬 0    📌 0

아니
사실 줄여야 하는 건 카페인일지도...

28.01.2026 07:35 — 👍 2    🔁 0    💬 0    📌 0

음료를 줄여야 한다
- 해초, 펩시 라임에 입맞추며

28.01.2026 07:27 — 👍 2    🔁 0    💬 1    📌 0

적당히 먹을 만한 양념 갈비를 해치운 뒤 소형 냉동고에 비치된 대용량 아이스크림을 고장난 스쿱으로 겨우겨우 퍼내 허술한 콘 위에 올려 먹고 싶다는 욕망을 막 직시한 차

25.01.2026 09:31 — 👍 1    🔁 0    💬 0    📌 0

애초에 필요하다는 건 뭔지...

24.01.2026 10:02 — 👍 2    🔁 0    💬 0    📌 0

서로가 필요하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생각을 해보고 있어

24.01.2026 08:48 — 👍 2    🔁 0    💬 1    📌 0

막연하게 카페가 가고 싶다가도 반 남은 말렌카를 해치우고 나니 별생각이 없어져서

24.01.2026 02:10 — 👍 1    🔁 0    💬 0    📌 0

그래요
그냥 일본식 국밥 먹었습니다

22.01.2026 08:34 — 👍 1    🔁 0    💬 0    📌 0

저녁으로 뭘 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저녁을 못 먹을지도 모르겠어

22.01.2026 07:44 — 👍 1    🔁 0    💬 1    📌 0

이 말이 너무 인상깊어서 계속 곱씹다가
결국 인용해서 훔쳐오기로 결정

19.01.2026 07:13 — 👍 0    🔁 0    💬 0    📌 0

내게 파쿠르를 종용하지 마십시오, 카카오맵.

19.01.2026 02:58 — 👍 0    🔁 0    💬 0    📌 0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과정은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지만...
이런경험은더하지않아도괜찮을것같습니다
진짜
진짜제발

19.01.2026 02:56 — 👍 0    🔁 0    💬 0    📌 0

많은 문제는 수면부족에서 기인한다...

18.01.2026 18:49 — 👍 1    🔁 0    💬 0    📌 0

상태가 나아지면 꼭 라멘을 먹으러 가야지...

14.01.2026 23:08 — 👍 1    🔁 0    💬 0    📌 0

최근 TRPG 위주의 오타쿠생을 보내고 있어요
어떤 효용을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이 과정에서 일종의 창작-결벽증이 눈에 띄게 완화된 지라...
활동 외적으로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14.01.2026 22:20 — 👍 1    🔁 0    💬 0    📌 0

사실 요 며칠 수면 문제로 제법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이렇게 손쉬운 해결 방법이 눈앞에 생기면 역시 좀 곤란해지는 게 사람 마음인지라
감기가 더 심해지지 않기를 바라야지 뭐...

14.01.2026 22:06 — 👍 1    🔁 0    💬 0    📌 0

감기약을 먹고 지나치게 편히 잠들었다는 이야기

14.01.2026 22:00 — 👍 1    🔁 0    💬 1    📌 0

문명의 이기라는 건... 편의와 공포를 정확히 같은 양만큼 안겨다주는 듯

14.01.2026 21:59 — 👍 1    🔁 0    💬 1    📌 0

때때로... 내가 사랑했던 것이 사실은 재첩이 아닌 부추 향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고야 말아

14.01.2026 21:5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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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가 꽤 마음에 들어서...

13.01.2026 15:24 — 👍 0    🔁 0    💬 0    📌 0

잘못된 선택이었음이 뒤늦게 드러나다

11.01.2026 22:52 — 👍 0    🔁 0    💬 0    📌 0

맞아
렌님은 멋져요

07.01.2026 23:13 — 👍 1    🔁 0    💬 0    📌 0

다만 나는 플라스틱 조각의 반짝임 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 종류의 사람이어서...

07.01.2026 07:44 — 👍 2    🔁 1    💬 0    📌 0

불현듯 과하게 달고 과하게 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순간들이 찾아오곤 해

07.01.2026 07:40 — 👍 1    🔁 0    💬 1    📌 0

사실상 저는

정규전을 했다 (X)
역병 덱을 했다 (O)

기 때문에

31.12.2025 05:3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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