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쓰인 폰트는 사월십육일체.
16.04.2024 02:13 — 👍 1 🔁 0 💬 0 📌 0그림에 쓰인 폰트는 사월십육일체.
16.04.2024 02:13 — 👍 1 🔁 0 💬 0 📌 0벌써 10년, '잊지 않을게'가 아니라 잊지 못하지.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이렇게나 또렷하다. 🎗️ #20140416
16.04.2024 02:12 — 👍 2 🔁 0 💬 1 📌 0할아버지 요가 자세를 기필코 배우고 싶다는 욕망^^
01.04.2024 02:20 — 👍 0 🔁 0 💬 0 📌 0영수증 크기랑 비슷한 책친구를 데려왔는데 이 사랑스러움 어쩔~ 아 진짜 작가님 천재🥹
01.04.2024 02:17 — 👍 2 🔁 0 💬 1 📌 0소설은 2인칭 시점이 정말 드문데 그림책은 2인칭이 꽤 많다는 점이 새삼. 아마 그림으로 보여주는 영역이 따로 있기 때문일까
26.03.2024 08:44 — 👍 2 🔁 0 💬 0 📌 0비정형이 주는 아름다움과 자유가 있긴 있음
16.03.2024 03:30 — 👍 0 🔁 0 💬 0 📌 0생각대신 손이 가는대로
16.03.2024 03:25 — 👍 2 🔁 0 💬 1 📌 0시대의 선두주자... 맞아요^^(역쉬) 티나의 종이집을 좋아해서 영광이네요.. 아마 주제 덕을 본듯^^
14.03.2024 04:29 — 👍 1 🔁 0 💬 0 📌 0정읍시-정읍시립도서관
14.03.2024 02:05 — 👍 0 🔁 0 💬 0 📌 0
<넌 토끼가 아니야>가 정읍시 한권의 책 후보에 뽑혔나 보다 다른 후보들 책이 다 좋아서 후보만으로도 감사..
대세는 다양성인데 한국의 어떤 분들만 모르는 듯
그림책이든 그림책 비평집이든 읽을 때마다 힘이 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묘하게 사람을 살게 한다.. 아마 그림책이 다른 장르와 좀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 지점인 듯
13.03.2024 15:35 — 👍 1 🔁 0 💬 0 📌 0정말 내지 손그림이 짱.. 요즘은 다시 손으로 그린 그림들이 많이 보이던데 디지털 말고도 다양한 방식의 그림이 많아졌음 하는 바람
13.03.2024 05:11 — 👍 0 🔁 0 💬 0 📌 0앨리스,마틴 프로벤슨 부부의 <고양이 맥스의 비밀>어제 받았다. 오래 전 손으로 그린 그림이 넘 정겹고 사랑스럽🥹글쎄 비밀이 몰까😊
13.03.2024 04:10 — 👍 0 🔁 0 💬 1 📌 0그림 속 양과음(?)이 내 모습 같군
10.03.2024 15:19 — 👍 0 🔁 0 💬 0 📌 0일하다 끄적끄적. Tea Time Girl
10.03.2024 15:01 — 👍 0 🔁 0 💬 1 📌 0책방을 좋아해서 책방이 나오는 그림책이 나왔다니 또 궁금🙂
08.03.2024 14:13 — 👍 0 🔁 0 💬 0 📌 0여성의 날에 읽을만한 그림책이 어떤게 있을까 하다 떠오른 리틀피플빅드림즈 시리즈. 멋지고 위대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담백한 글에 잘 담아냈다. 도서관 수업때도 요긴하게 썼던 그림책 시리즈. 한국은 지금 봐도 너무 좋은 한국 최초 여자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였던 권기옥, 첫여의사 김점동 , 첫 여성감독 박남옥 이야기.
08.03.2024 05:25 — 👍 0 🔁 0 💬 0 📌 00308 여성의 날. 평소와 같은 트와이닝 잉블
08.03.2024 04:47 — 👍 0 🔁 0 💬 1 📌 00304 그림명상
04.03.2024 03:27 — 👍 1 🔁 0 💬 0 📌 00303 에밀리 디킨슨
03.03.2024 08:54 — 👍 1 🔁 0 💬 0 📌 00303 그림명상
03.03.2024 02:17 — 👍 0 🔁 0 💬 0 📌 0네네 그걸루 충분하죠^^
01.03.2024 04:12 — 👍 0 🔁 0 💬 0 📌 0서점에 있는 그림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
01.03.2024 03:57 — 👍 0 🔁 0 💬 1 📌 0괴산 '카페 산이다'에서 열린, 책<나무의 어두움에 대하여> 원화 전시
01.03.2024 01:54 — 👍 0 🔁 0 💬 0 📌 00229 2월의 마지막날
29.02.2024 14:44 — 👍 1 🔁 0 💬 1 📌 0할머니와 손녀가 차를 마시며 할머니가 어렸을 때 겪었던(바닷가 근처에 사는 화가와 일주일을 보내며 마음을 치유해 나간 이야기) 한 사람에 대해 잔잔하게 들려주는 내용
28.02.2024 01:10 — 👍 0 🔁 0 💬 0 📌 00226 차그림책
27.02.2024 02:59 — 👍 0 🔁 0 💬 1 📌 0
..."떠돌이를 자세히 바라보다가, 꼬마 참새는 그 사람이랑 자기가 서로 닮았다는 걸 알아버렸어. 어쨌든 그 사람도 부리가 부러졌다는 걸 깨달은 거야. 자기 안의 부리, 눈으론 보이지 않는 부리 말야.
그 사람이 돌아갈 집도 없이 지저분한 건 부리가 부러졌기 때문이었어. 혼자서 중얼대는 이유도 마찬가지였지. 꼬마 참새 자기처럼, 이 떠돌이도 부리가 부러진 걸 고칠 길이 없었던 거야."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잠을 깬 꼬마 참새는 밤새 자기 부리가 부러진 걸 발견했어. 드문 일이긴 하지만, 참새 부리는 부러질 때가 있어. 어째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그런 일이 생기는 거야. "
23.02.2024 14:28 — 👍 0 🔁 1 💬 1 📌 0맘에 걸리던 일들을 오늘 다 처리해서 살짝 홀가분하다
23.02.2024 09:4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