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s Avatar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fredericchopin.bsky.social

Разве можно молчать, когда музыка способна сказать больше, чем правд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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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fredericchopi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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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도 얹어주심

08.03.2026 15:52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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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행복은 살 수 있다

08.03.2026 15:51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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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혁 1789 레미즈도

08.03.2026 09:40 — 👍 6    🔁 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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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를 타봄

08.03.2026 09:37 — 👍 7    🔁 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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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이군요!
기념으로 저도 (왜인지 다 이상하게 그려진) 여작들 그림 몇 개 재업합니다

클라라 / 스미스 / 시마노프스카 / 파니

08.03.2026 05:38 — 👍 11    🔁 6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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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생일맞이 전신
#FrauRott

07.03.2026 13:25 — 👍 9    🔁 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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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이다

08.03.2026 09:31 — 👍 12    🔁 8    💬 0    📌 0

그 분께 그림 너무 예쁘다고 전해주세요

08.03.2026 03:43 —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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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 기축.....
어떤 모르는 사람 그림 불펌해옴 ㅈㅅ

07.03.2026 17:18 — 👍 11    🔁 5    💬 0    📌 1

제 뮈지토끼랑 같은 동네서 왔네요

07.03.2026 05:26 — 👍 7    🔁 3    💬 0    📌 0

마감 치는 상상 하기<-

07.03.2026 05:25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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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너무 뭔가 신기함
키르기스스탄에 간 쇼스타코비치
일본 음악가들과 쇼스타코비치

07.03.2026 05:23 — 👍 2    🔁 1    💬 0    📌 0

저거 잠결에 읽다가 행복한 꿈 꿈

07.03.2026 02:26 — 👍 5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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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해체된 후 남는 것들 | Notion 뮈지는 오늘도 평범하게 늦잠을 자다 일어났어요.

#올리 #뮈지 #올리뮈지 #올뮈 #방구버스

그냥 아무 날도 아닌 날

www.notion.so/3063e2505ca5...

05.03.2026 21:37 — 👍 3    🔁 1    💬 0    📌 1

다시봐도 시선이 너무너무임
사랑에 빠졌구나 올리야

07.03.2026 01:46 — 👍 5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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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생일 축하해

06.03.2026 15:16 — 👍 9    🔁 4    💬 0    📌 0

아 졸ㄹ려 라벨생일인데

06.03.2026 14:24 — 👍 4    🔁 1    💬 0    📌 0

(커미션 얘기)
베토벤 고향 본에서 본 라인강의 반대편 풍경은 어땠을까

나: 1940년대 본은 도시잖냐 당연히 건물이 보이겠지
Also 나: 아 자연 그리기가 편한데 걍 자연 그리면 안되나 그게 더 잘 나올 것 같은데

06.03.2026 14:19 — 👍 6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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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를 들이밀다니 크윽

06.03.2026 13:26 — 👍 5    🔁 0    💬 0    📌 0

자기가 느끼는 고통을 한탄할 사람이 글릭만밖에 없는거랑 남에게 신세지거나 부담주고 싶지 않아하는 쇼슽이 저렇게 눈물까지 보이면서 너무 아파서 괴롭다고 말하며 불평하는 자신이 또 싫어서 그것조차 싫다고 말하는 쇼슽.....

결심했어
나 다음생에는 글릭만으로 태어날래

05.03.2026 14:57 — 👍 2    🔁 0    💬 0    📌 0

내 생각엔 하챁이 프콥쇼슽 부러워했을 가능성이 좀 있는 것 같음

05.03.2026 12:23 — 👍 4    🔁 1    💬 0    📌 0

새삼 해설자 분의 해설 ㅈ뺑이가 웃기다
이런... 그... 이런 그... 이런... 그... 현대와 과거의 조화..

05.03.2026 12:16 — 👍 4    🔁 2    💬 0    📌 0

아씁
귀한 쇼슽 사료 다 읽음

05.03.2026 11:39 — 👍 2    🔁 0    💬 0    📌 0

막드쇼가 인정한 스비리도프-> 쇼슽의 평가:
"온화하고, 융통성이 있으며, 일상적인 일에서는 때로 결단력이 부족했지만, 이 사람의 근본적인 본질, 내면의 정수는 돌처럼 단단했습니다. 그의 목표 지향성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05.03.2026 11:37 — 👍 2    🔁 1    💬 0    📌 0

글릭만이 쇼슽 병문안 갔을때 한 얘기:

"우리가 둘만 남았을 때(이리나 안토노브나가 방을 나갔습니다), 드미트리 드미트리예비치는 다리와 팔 때문에 겪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관해 끊어지는 문장으로 말할 때, 그의 눈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그리고 조금 진정한 후에 쇼스타코비치는 말했습니다–

“그런데, 전 불평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저 자신조차도 불평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 말을 들으며 글릭만도 거의 울 뻔 함

05.03.2026 11:31 — 👍 2    🔁 1    💬 0    📌 1

쇼슽 신세지는 거 너무 싫어함

05.03.2026 11:26 — 👍 2    🔁 0    💬 0    📌 0

쇼슽이 오페라 코 리허설 때 계단을 내려가는 것이 몹시 힘들었고, 리허설 후 다시 올라가는 것은 더더욱 힘들었다고 함. 열정적인 배우들이 쇼슽을 계단에서 들어 올려 운반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음. 딱히 무겁지도 않았어서 정말 간단한 일! 이었고... 쇼슽은 동정받는게 싫어서 거절했지만(

05.03.2026 11:23 — 👍 2    🔁 1    💬 0    📌 0

쇼슽은 말년에 자기 교향곡을 지휘하는 키릴 콘드라신에게 공연 시작 전마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음

"키릴 페트로비치, 만약 교향곡이 성공을 거두고 당신이 나를 무대에 불러 인사하게 하더라도, 내가 계단을 빨리 오를 수 없으니 무대 위로 올라가지 않고 그냥 무대 가까이 오겠다 해도 서운해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나를 지켜볼 것이고,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거든요…"

05.03.2026 11:20 — 👍 2    🔁 1    💬 0    📌 0

시마 기념비 러시아예술가들의 무덤에 세운 거 아직도 군컴적으로 웃기다
글린카: 어라 왜 오셨어요
시마: 아직도 폴란드가 자기 나라건줄 아나보지 뭐...

05.03.2026 11:16 — 👍 6    🔁 4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