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쉬운 것 하나 없었지만 그래도 간혹 즐겁게 잘 버텨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ㅠ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쉬운 것 하나 없었지만 그래도 간혹 즐겁게 잘 버텨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ㅠ
일주일 후 흙으로 돌아갈 트리.
조금만 더 부탁드립니다.
늘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월, 내년은 우리 마음이 조금 더 조용해지길…
29.12.2025 21:09 — 👍 8 🔁 0 💬 0 📌 0늘 적응이 안 돼서 다른 행성같다고 생각하며 걸어요😀
30.10.2025 09:12 — 👍 1 🔁 0 💬 1 📌 0
스코틀랜드의 가을.
남의 농장을 지나 한참을 걸었다. 붉은 솔개가 높은 음을 지르며 날아다니던 축축한 땅. 앞에 가고싶은 길이 있음에도 돌아가야 하는 발이 아쉬울 뿐. 올해도 별로 걷지 못했는데 이제 바람은 더 세고, 더 춥고, 더 축축한 날만 남았다.
고양이 행복한 표정
23.10.2025 22:56 — 👍 18 🔁 4 💬 0 📌 0키사벨 사과. 내가 먹은 건 신맛이 거의 없는 데 다른 후기를 보니 보통 신맛인가? 익은 정도에 따라 다르겠거니… 그래니스미스를 즐겨먹는 나에겐 달콤하기만 하다.
22.10.2025 21:32 — 👍 14 🔁 0 💬 0 📌 0졸졸졸 따라오는 하비와 정원 산책
22.10.2025 21:09 — 👍 47 🔁 22 💬 0 📌 0팝콘 맛있겠어요… 그럼 저는 숏브레드 찾아봅니다! ㅋㅋㅋ
05.10.2025 00:15 — 👍 1 🔁 0 💬 0 📌 0
와 어드밴트캘린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3개월짜리 어디 없나요?! )
이른 감이 없지 않나 싶지만 9월부터 여기저기 보이는 성탄절 상품들로부터 “무슨 벌써…아직 할로윈도 지나지 않았어 뭔 유난이야”를 거듭하다 보면 마음은 쉽게 단련된다. 그리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더 즐거운 것 같기도 하다. 아 겨울은 어떤 계절인가. 외출이라도 하는 날이면 비바람에 홀딱 젖은 몸 벌벌 떨며 따뜻한 기운 하나 없는 집에 돌아와 난로를 켜고 고양이의 온기를 뺏으며 담요를 휘감고 따뜻한 차, 아니 적포도주, 그러다 위스키까지 레몬 생강에 데워 마시고는 없던 걱정까지 만들어내는 계절 아닌가.
03.10.2025 23:29 — 👍 6 🔁 0 💬 1 📌 0말도 잘 통하지 않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너와 나. 정말 다행이다.
26.09.2025 19:28 — 👍 16 🔁 0 💬 0 📌 0찌르래기 새끼들 많이 컸네. 비도 안 오는데 나는 정원 치울 생각도 안 하고 있어 현관 앞이 새똥으로 가득. 그래도 요즘 새들이 방문을 많이해서 기쁘다.
08.05.2025 20:42 — 👍 4 🔁 0 💬 0 📌 0차 보험 한 명 추가했는데 £150 더 내라고…🥲
07.05.2025 20:53 — 👍 3 🔁 0 💬 0 📌 0
오늘은 짧은 산책만… 사람이 많아 사진은 없지만 돌아가신 장인어른과 10년전에 방문한, 1964년 비틀즈가 묵었던 호텔도 다녀왔다. 호수 남쪽 Ben Vorlich를 올해 안에 등반할 예정.
2015년 사진들…
Loch Earn
#오늘의스코틀랜드
여름님은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서 그런가요ㅎㅎ 저 시간이 빨리가는건 싫지만 부쩍 일하기 버거운 1인ㅠ 😓
30.04.2025 10:34 — 👍 0 🔁 0 💬 0 📌 0오늘이 겨우 화요일이었다니…
29.04.2025 22:27 — 👍 13 🔁 2 💬 0 📌 0다시 가고싶어요. 다음 날도 쉬는 무릉도원…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7.04.2025 20:23 — 👍 1 🔁 0 💬 0 📌 0이쪽세계 라면은 Batchelor’s 수퍼누들 치킨이 클래식이라고 해서 예에에전에 먹어보고 다른 건 안 먹어봤어요🤣🤣🤣 콩님 드신 라면이랑 비슷했어요. 그럭저럭… 다른 맛은 더 손이 안 가더라구요😅 그뒤로 늘 한국 라면만 ㅋㅋㅋㅋㅋ
27.04.2025 20:11 — 👍 1 🔁 0 💬 1 📌 0겹벚꽃이 팝콘마냥 터져있었다.
27.04.2025 19:55 — 👍 4 🔁 0 💬 1 📌 0
이번 주말에 다녀온 돌라, 캐슬캠벨.
매주 이렇게 걷다오면 좋을텐데 이제 다시 집고치기를 시작해야한다😊
그리고 그는 침묵했다… 🥲
27.04.2025 12:20 — 👍 1 🔁 0 💬 1 📌 0
아하하 보일러비요…ㅎㅎ
대신 나무 값이 ㅎㅎㅎ🤣🤣🤣
작년에 너무 처참했어서 다들 기대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 일욜 비온다구 😂
가뭄인가요? 😞 매년 가뭄 아님 홍수… 중간없는 날씨네요
네! 안쪽으로 들어오면 절대 안되지만 또 완전 꽉 막혀있으면 아래 스위치 닫았을때 나갈 공기조달을 못받아서… 아마도 살살 공기가 스며들수 있게 가스켓이 섬유유리 같은걸로 돼있을텐데요. 너무 쉽게 헐렁이지만 않으면 될거예요.
추워지고 계속 이용하시다보면 곧 터득하실겁니다! ㅎㅎ
근데 저도 잘 몰라요 이게 잘 관리하는건지 하히하
이렇게라도 희망을 주는 구라신문ㅋㅋㅋ
24.04.2025 15:09 — 👍 1 🔁 0 💬 1 📌 0
와! 가스아니고 우드스토브인가요?
사용법만 아시면 관리는 …굴뚝청소만 1년에 한번 해주시면…!
처음사용 하시기전에 문열고 a4용지나 지폐같은걸로 문틈에 넣으신다음 문닫고 종이를 잡아당겨서 잘 안 빠지나 전체적으로 확인해주시고…
겉이 더럽다면 물이나 비눗물을 이용해서 닦아줘도 되는데… 절대 물기를 남겨놓지 마시구 바로 마른걸레등으로 닦아주셔야돼요. 주철은 안 그럼 녹슴. 저희는 보통 빗자루질만 해요ㅎㅎ
유리 부분은 (특히 안쪽) 재+물적신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닦아주시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