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netree.bsky.social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찌른 채 난 떠났네.
유럽에 머물 때 그 평화로움이 좋았다... 돈걱정은 쫌 빡세게 하긴했지만 한국에서처럼 나를 얽메는 것들로부터 벗어나서 느낀 그 해방감이 영원히 그리울 것...
23.04.2024 14:02 — 👍 0 🔁 0 💬 0 📌 0아아아ㅏ아ㅏㅏ아아ㅏㅏ 집 가고 싶어
10.02.2024 11:12 — 👍 0 🔁 0 💬 0 📌 0여긴 뭐 써야하나... 째화니 보구싶다....
21.12.2023 16:54 — 👍 0 🔁 0 💬 0 📌 0첫트윗
08.12.2023 02:11 — 👍 0 🔁 0 💬 0 📌 0